한 줄 결론: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50%는 1인 가구 월 3,846,357원, 4인 가구 월 9,742,107원입니다(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이 선은 통합공공임대 일반공급 상한, 지역인재 장학금, 든든전세주택, 아이돌봄 다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 구간 등에서 자주 쓰이는 중간층 상한에 가깝습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중위소득 150% 이하”가 가구원수별로 정확히 얼마인지 표로 보고 싶은 분
생계·차상위는 안 되지만 통합공공임대·장학·돌봄 지원 구간은 되는지 확인하려는 분
공고문에 적힌 1인 170%·맞벌이 180% 완화가 150%와 어떻게 다른지 헷갈린 분
120% 글은 봤는데, 이번엔 150% 상한 사업만 깊게 대조하려는 분
기존 글과의 차이
2026 기준 중위소득 총정리는 30~180% 전 구간 매핑이고, 50% 글은 교육·차상위, 120% 글은 장기전세 면적·아이돌봄 나형·희귀·치매 축입니다. 이 글은 검색 의도 그대로 150% 한 줄만 깊게 갑니다 — 금액표, 통합공공임대·지역인재·든든전세·돌봄 다형 목록, 1인·맞벌이 완화, 120·150·180% 비교.
기준일: 2026-07-18 | 출처: 보건복지부(mohw.go.kr) 고시 제2025-135호(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 복지로(bokjiro.go.kr) · 정책모아 정책 데이터(통합공공임대·지역인재·아이돌봄 등) | 기준 중위소득·선정 배율·소득 산정 방식은 고시·사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해당 공고문·주민센터·LH·한국장학재단 안내를 확인하세요.
2026 기준중위소득 150% 가구원수별 월 금액(고시 제2025-135호 × 1.5). 자체 인포그래픽 · 정책모아
2026 기준중위소득 150이란 — 왜 이 숫자만 따로 검색하나
기준 중위소득은 전 국민 가구 소득의 중간값에 가까운 공식 지표로,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해마다 의결하고 보건복지부가 고시합니다. 2026년 수치는 고시 제2025-135호에 고정돼 있습니다. 사업 공고에 적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는 이 100% 금액에 1.5를 곱한 선 이하를 말합니다.
사람들이 150%만 따로 찾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50%대 기초·차상위, 100~120%대 일부 주거·의료 문은 닫혔어도, 공공임대 일반공급·대학 지역인재 장학·돌봄 정부지원 마지막 구간이 이 선에 몰려 있기 때문입니다. “복지 전체 지도”가 아니라 “우리 집이 이 상한 안에 드는지”를 바로 보려는 검색입니다.
한 줄로 기억
급여 명세서의 “세전 월급”이 아니라, 사업마다 정한 가구 소득(또는 소득인정액·건강보험료·장학 소득분위 환산)이 150% 선과 비교됩니다. 같은 150%라도 공공임대 소득 산정과 한국장학재단 소득분위 산정 범위는 다릅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월, 원) — 150% 계산의 분모
가구원수
100% (월)
150% (월)
1인
2,564,238
3,846,357
2인
4,199,292
6,298,938
3인
5,359,036
8,038,554
4인
6,494,738
9,742,107
5인
7,556,719
11,335,079
6인
8,555,952
12,833,928
금액 = 고시 100% × 1.5 (원 단위 반올림). 7인 이상·특수 가구 구성은 공고문·주민센터 안내가 우선합니다. 전 구간 표는 기준 중위소득 총정리를 보세요.
가구원수별 150% 금액 — 1인 385만, 4인 974만이 핵심 앵커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앵커는 둘입니다. 1인 약 385만원, 4인 약 974만원(월, 150% 선). 1인 단독 세대·청년 지원은 385만 선을, 부부+자녀 2명 전형은 974만 선을 먼저 대조하면 속도가 납니다.
1인 가구 150%
월 3,846,357원
연 환산 약 4,616만원 · 100%는 2,564,238원
4인 가구 150%
월 9,742,107원
연 환산 약 1억 1,691만원 · 100%는 6,494,738원
2인 가구는 월 6,298,938원, 3인은 8,038,554원, 5인은 11,335,079원, 6인은 12,833,928원입니다. 가구원수가 한 명 늘면 150% 선도 같이 올라갑니다. 독립·합가·혼인처럼 주민등록 가구가 바뀌면 같은 근로소득이어도 합격·탈락이 뒤바뀔 수 있습니다.
주의 — “월급 974만” ≠ “4인 150% 자동 통과”
4인 가구 맞벌이 합산이 월 900만원이어도, 사업 유형에 따라 재산·자동차·세대원 소득 합산 방식이 달라 탈락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근로소득이 조금 높아 보여도 공제·가구원 수 인정 방식에 따라 통과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과거 자료의 “4인 약 877만·914만” 표기는 연도·지표·반올림이 섞인 경우가 있어, 본 글은 고시 100%×1.5 환산을 우선합니다.
아이돌봄은 이용 자체에 강한 소득 상한이 없다 해도, 정부 지원 비율이 가(75% 이하)·나(120% 이하)·다(150% 이하)·라(초과)로 갈립니다. 150%는 “이용 가능 여부”가 아니라 “정부 지원이 남는 마지막 구간”의 문에 가깝습니다. 상세 요금은 아이돌봄서비스 공고·지자체 안내가 우선합니다.
통합공공임대 150% — 1인 170%·맞벌이 180% 완화를 같이 읽기
검색은 “150”로 들어오지만, 통합공공임대 일반공급은 바로 옆 칸에 완화가 붙어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 일반 상한은 중위 150%, 1인 가구는 170%, 맞벌이 2인 가구는 180%까지 열립니다. 150% 표만 외우면 1인·맞벌이 자격이 잘리는 오해가 생깁니다.
2026년 고시 100% 기준 환산 예시 (월, 원)
구분
배율
월 금액(환산)
일반(4인 예시)
150%
9,742,107
1인 가구 완화
170%
4,359,205
맞벌이 2인 완화
180%
7,558,726
1인 170% = 2,564,238×1.7, 맞벌이 2인 180% = 4,199,292×1.8 (원 단위 반올림). 무주택·총자산·자동차 가액은 소득과 별도 심사입니다.
실전 팁
공고 첫 장에서 “일반공급 150%” 문장 바로 아래 1인·맞벌이 완화 각주를 먼저 표시하세요. 임대료는 소득 구간에 따라 시세 대비 약 35~90% 축으로 차등되는 구조가 흔합니다. 상세 자격·무주택 판정은 통합공공임대 입주자격을 이어서 보세요.
120% · 150% · 180% — 배율이 다르면 주거 상한·돌봄 본인부담이 갈린다
150%만 외우면 “120% 탈락=전체 탈락”으로 오해하기 쉽습니다. 같은 2026 중위 100%에 배율만 다르게 곱한 합격선이 사업마다 따로 있습니다.
4인 가구 예시 — 120%·150%·180% 월 선 비교. 자체 인포그래픽 · 정책모아
2026년 4인 가구 배율별 월 선 (100% = 6,494,738원)
배율
월 금액
대표 쓰임
120%
7,793,686원
장기전세 60~85㎡ · 아이돌봄 나형 · 희귀·치매치료관리비 축
150%
9,742,107원
통합공공임대 일반 · 지역인재 · 든든전세 · 아이돌봄 다형 · 산모신생아
180%
11,690,528원
통합공공임대 맞벌이 2인 완화 · 일부 청년·전세 계열
4인 기준으로 120%와 150% 차이는 월 약 195만원, 150%와 180% 차이는 월 약 195만원입니다. 소득이 약 780만~974만 원 구간에 걸리면 “아이돌봄 나형은 탈락·다형은 가능” 또는 “장기전세 면적 문은 닫히고 통합공공임대 상한은 아직 열림”처럼 배율 한 칸이 결과를 가릅니다.
면책: 본 글의 금액은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기준 중위소득에 150%(및 표기한 170%·180%)를 적용한 환산값과 정책모아에 수록된 사업 요약에 근거합니다. 실제 수급 여부·지원액·신청 서류·도시근로자 소득표·장학 소득분위는 공고·조사 기관이 우선하며, 제도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기준중위소득 150은 1인 월 3,846,357원, 4인 월 9,742,107원입니다. 이 선은 통합공공임대 일반공급, 지역인재 장학금, 든든전세, 아이돌봄 다형,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중간층 상한에 가깝고, 1인 170%·맞벌이 180% 완화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50%와는 따로 읽어야 합니다. 공고의 지표명을 먼저 읽고, 120·150·180% 배율과 무주택·자산·유형 조건을 같이 대조한 뒤 복지로·LH·한국장학재단·보건소에서 확인하는 것이 실전적인 다음 단계입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