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K-패스, 3자녀 환급 50%, 모두의카드 | 수도권 일반형 4만 5천원이 한도인가요?
아이 셋이면 일반 K-패스 20%만 보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제휴 카드만 들고 타면 유형이 일반으로 남아 환급이 적게 쌓이기도 합니다. 3자녀 이상 다둥이 유형은 정률 환급 50%이고, 수도권은 일반형 월 4만 5천 원, 플러스형 월 8만 원 한도입니다. 일반형은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 플러스형은 그 이상입니다. 앱 등록과 권역별 한도를 이 글에서 표로 맞춰 두었습니다. 월 15회를 못 채운 달은 50%여도 환급이 없으니 횟수부터 앱에서 보시면 됩니다. 지방권·우대·특별 지역은 한도가 수도권이 아니니 거주 시군구 목록을 공고에서 보시면 됩니다.
정책브리핑 안내에 따르면 다둥이(3자녀 이상) 유형은 정률 환급 50%입니다. 일반 유형 20%, 청년 유형 30%와 별도 갈래입니다. 기본형(정률)과 일반·플러스형(기준 금액 초과분 환급) 가운데 유리한 방식을 적용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50%는 월 한도 안에서입니다. 한도를 넘긴 달은 비율이 낮아 보여도, 한도에 걸린 것입니다. 자녀 수 인정 시점·주민등록 기준은 K-패스 앱·공고가 우선이며, 이 글에서 추정하지 않습니다.
월 15회
K-패스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이 생기는 구조입니다. 다둥이 50%여도 15회를 못 채운 달은 환급 0원입니다. 횟수 조건은 지하철 정기권 K-패스 비교와 같이 보세요.
수도권 일반 4만 5천 원, 지역마다 한도가 다른가요?
정책브리핑에 적힌 다둥이 모두의카드 한도는 권역별로 다릅니다. 숫자가 작아 보여도 환급률 50%와 세트로 봐야 합니다.
권역
일반형
플러스형
수도권
45,000원
80,000원
일반지방권
40,000원
75,000원
우대지원지역
35,000원
70,000원
특별지원지역
30,000원
65,000원
거주 권역 명칭(우대·특별)은 국토교통부·K-패스 공고의 시군구 목록을 따릅니다. 이 표의 원 단위는 정책브리핑 문구(4.5만 원 등)를 원으로 옮긴 값입니다.
일반형과 플러스형, 1회 3,000원은 환승을 넣나요?
일반형은 1회 총 이용금액(환승 포함) 3,000원 미만인 대중교통 수단입니다. 플러스형은 3,000원 이상인 수단까지 포함합니다. 광역버스·신분당선처럼 한 번에 요금이 큰 구간이 있으면 플러스형 한도(수도권 8만 원)가 맞을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유리한 방식을 적용한다고 안내되어 있어도, 앱에서 유형이 어떻게 찍히는지는 본인 실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환승 포함 3,000원 기준이므로, 지하철+버스 한 번의 합산 요금을 영수증처럼 남겨 두면 민원이 쉽습니다.
일반 20%·청년 30%·기후동행 정액권과 어떻게 고르나요?
같은 K-패스라도 유형이 갈립니다. 다둥이 50%는 자녀 수 요건이 있고, 청년 30%는 나이 요건이 있습니다. 둘 다 해당하면 앱·공고의 중복 규칙을 우선하세요. 이 글에서 임의로 합치지 않습니다.
갈래
지불 방식
K-패스 일반
탄 뒤 환급 20%
K-패스 청년
탄 뒤 환급 30%
K-패스 다둥이
탄 뒤 환급 50% (한도 있음)
기후동행 등 정액권
월 정액, 범위 안 무제한
서울 안만 고빈도면 정액권이 나을 달이 있고, 광역·할인 유형이면 환급이 나을 달이 있습니다. 손익 감각은 정기권 K-패스 비교와 기후동행카드를 같이 보세요.
K-패스 앱에 안 넣으면 50%가 안 붙나요?
정책브리핑 문구 그대로, K-패스 앱·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등록이 필수입니다. 제휴 카드만 쓰고 앱 유형을 다둥이로 안 바꾸면 일반 환급으로 쌓일 수 있습니다.
korea-pass.kr 또는 앱에서 회원가입
제휴 카드·모바일 티머니 등을 등록
다둥이(3자녀 이상) 유형 선택·증빙 (화면 안내 서류)
월 15회 이상 이용 후 익월 환급 내역 확인
자녀가 성년이 되거나 가구원이 바뀌면 유형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변경 신고 기한은 공고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책 개요는 K-패스 정책 상세에도 있습니다.
한도는 환급액 상한이지 교통비 총액 상한이 아닙니다. 월 대중교통비가 20만 원이어도 수도권 일반형이면 돌려받는 돈은 4만 5천 원에서 멈춥니다. 광역 구간이 많으면 플러스형 8만 원을 앱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권역 명칭이 바뀌는 달은 공고 시군구 목록을 다시 여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휴 카드 이름이 달라도 다둥이 유형으로 등록되지 않으면 50%가 붙지 않습니다. 익월 환급 내역에서 비율이 20%로 찍히면 앱 유형부터 다시 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2자녀도 다둥이 50%인가요?
정책브리핑 안내는 3자녀 이상입니다. 2자녀는 일반·청년 유형을 앱에서 확인하세요.
수도권 한도 4만 5천 원을 넘기면 더 받나요?
해당 유형 한도가 끝입니다. 플러스형(8만 원) 해당 여부만 앱 실적으로 보세요.
기후동행과 같이 쓸 수 있나요?
정액권과 환급을 같은 달에 중복하는 전제는 공고가 우선입니다. 비교 글은 대안으로 묶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