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금리, 전자계약 0.1%p, 심사액 30% 이하 | 한도보다 적게 신청하면 깎이나?
디딤돌대출 금리는 소득 칸만 깎는 그림이 아닙니다. 마이홈은 추가금리우대에 부동산 전자계약 0.1%p와 심사액 30% 이하 신청 0.1%p를 따로 둡니다. 둘 다 실행일부터 최대 5년입니다. 전자계약은 2026년 12월 31일 신규 접수분까지입니다. 종이 계약서만 있으면 전자계약 칸은 닫힙니다. 30%는 집값의 30%가 아닙니다. 호당 한도와 평가액에 LTV를 곱한 뒤 선순위를 뺀 값 중 작은 숫자의 30%입니다. 일반 호당 2억이면 신청액 6천만 원 이하여야 열립니다. 우대 상한은 0.5%p이고 다자녀는 0.7%p입니다. 청약 0.5%p를 이미 쓰면 이 0.1%p는 안 붙을 수 있습니다.
두 칸을 보기 전 다섯 줄
전자계약 0.1%p, 심사액 30% 이하 0.1%p는 추가금리우대다
전자계약은 국토부 전자계약시스템으로 매매를 맺은 경우다. 2026-12-31 신규 접수까지
30% 분모는 집값이 아니라 심사로 산정한 대출금액이다
일반 호당 2억이면 문턱은 6천만 원이다. 2.5억을 받으면 이 칸은 닫힌다
우대 상한은 0.5%p(다자녀 0.7%p). 이미 찬 달은 0.1%p가 안 붙는다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청약 회차는 청약저축 우대, 5년 시계는 우대 5년, 한도 빼기는 선순위, 소액임차입니다. 아래는 전자계약과 30% 이하 신청이 금리에 붙는지만 읽습니다.
한 줄로: 마이홈은 금리우대(택1)와 추가금리우대(겹칠 수 있음)를 가릅니다. 전자계약 0.1%p와 심사액 30% 이하 0.1%p는 아래 칸입니다. 신혼 0.2%p를 고른 뒤에도 자리가 있으면 붙습니다.
정책모아 내집마련 디딤돌대출(lastVerified 2026-05-10) 안내는 연 2.15~3.00%입니다. 신혼 우대 0.2%p는 신청 팁에 있습니다. 그 페이지에는 전자계약 칸과 30% 칸이 없습니다. lastVerified는 2026-05-10입니다.
창구가 펴는 문장은 더 깁니다. 마이홈 대출금리는 연 2.85~4.15%입니다. 소득 2천만 원 이하 30년 칸은 3.10%입니다. 그 아래 금리우대는 한부모 0.5%p, 장애인 0.2%p, 다문화 0.2%p, 신혼 0.2%p, 생애최초 0.2%p, 자녀 0.3~0.7%p입니다. 이 묶음은 중복 적용 불가입니다. 한 줄만 고릅니다.
추가금리우대가 오늘 본진입니다. 청약저축, 전자계약 0.1%p, 심사액 30% 이하 0.1%p, 실행 1년 뒤 원금 40% 이상 중도상환 0.2%p, 지방 준공 후 미분양 0.2%p. HF 금리안내 공시일 2026년 6월 1일도 이 줄들이 다른 우대와 중복 적용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청약 회차는 청약저축 우대, 40% 중도상환은 사후 우대가 본진입니다.
신생아 특례 디딤돌은 상품이 다릅니다. 정책모아 신생아 특례 디딤돌(lastVerified 2026-05-18)은 특례 금리 연 1.6~3.3%를 따로 둡니다. 2년 안 출산으로 그 창을 쓰면 아래 일반 디딤돌 0.1%p 두 칸을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표 | 전자계약과 30% 이하가 붙는 자리
한 줄로: 두 칸 모두 추가금리우대입니다. 실행일부터 최대 5년입니다. 전자계약은 접수 마감이 있고, 30%는 분모를 잘못 잡으면 신청액이 문턱을 넘습니다.
칸
폭
열리는 조건
시계
부동산 전자계약
0.1%p
국토부 전자계약시스템으로 매매 체결. 2026-12-31 신규 접수분까지
실행일부터 최대 5년
심사액 30% 이하 신청
0.1%p
신청액이 심사 산정액의 30% 이하. 분모는 호당 한도와 (평가액×LTV−선순위−임대보증금) 중 작은 값
실행일부터 최대 5년
청약(종합)저축
0.3~0.5%p
가입기간과 납입 회차. 예금, 부금 제외
실행일부터 최대 5년
신혼 / 생애최초 (택1 칸)
각 0.2%p
금리우대 묶음에서 한 줄. 전용표가 열리면 이 0.2%p를 또 빼지 않음
실행일부터 최대 5년
마이홈은 30% 칸을 2024-07-31 신규 접수분부터 적용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HF는 2025-03-24 신규 접수분부터 실행일부터 5년이라고 적습니다. 접수일이 어느 쪽에 걸리는지는 수탁은행이 확정합니다. 오래된 잔금 건을 오늘 창에 가져오면 두 날짜를 같이 보여 주세요.
지방 주택 0.2%p 차감은 우대가 아니라 표에서 빼는 줄입니다. 방식 가산(5년 변동 0.1%p, 10년 고정 후 변동 0.2%p, 순수 고정 0.3%p)은 반대로 더합니다. 그 가산은 고정, 5년 변동 가산입니다. 오늘 0.1%p와 자리를 섞지 마세요.
전자계약 0.1%p | 종이 계약서는 안 열린다
한 줄로: HF는 국토교통부 전자계약시스템을 활용해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0.1%p라고 적습니다. 종이로 쓰고 실거래 신고만 한 계약은 이 칸이 아닙니다.
창구 이름은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IRTS)입니다. 중개사무소나 당사자가 시스템에서 계약을 만들고, 공동인증 또는 간편인증으로 서명합니다. 매도인이 종이를 고집하면 칸이 열리지 않습니다. 잔금 직전에 “전자로 다시 쓰자”는 그림은 매도인, 중개사, 접수일이 맞아야 합니다. 이미 등기 접수를 한 뒤면 더 좁습니다.
마이홈은 2026년 12월 31일 신규 접수분까지라고 적습니다. HF도 같은 날짜를 한시 적용으로 둡니다. 계약일은 2026년이어도 대출 접수일이 2027년이면 이 칸이 닫힐 수 있습니다. 잔금 달력과 접수 달력을 같이 보세요. 실행일부터 최대 5년입니다. 6년 차에 빠지는 감각은 우대 5년이 가릅니다.
분양 잔금은 분양 계약이 전자인지, 입주 전 승계 계약이 전자인지를 창구가 가릅니다. 오늘 글은 매매 전자계약 문장만 읽습니다. 분양 달력은 분양 잔금 접수입니다. 수탁은행에 계약서 원본이 종이인지 시스템 출력인지 먼저 물어보세요.
전자계약 0.1%p는 자기자금을 더 넣지 않아도 됩니다. 매도인만 동의하면 원금은 그대로입니다. 30% 칸과 성격이 다릅니다. 한도를 다 써야 하는 달은 전자계약만 노리는 편이 맞습니다. 둘 다 열려도 상한이 남는지가 다음 칸입니다.
심사액 30% 이하 | 집값의 30%가 아니다
한 줄로: 분모는 매매가가 아닙니다. 마이홈은 호당 대출한도와 (평가액×LTV−선순위채권−임대보증금) 중 작은 금액이라고 적습니다. 그 숫자의 30% 이하로 신청해야 0.1%p가 붙습니다.
집값 4억의 30%는 1.2억입니다. 그 숫자를 신청액에 적으면 칸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일반 호당 한도가 2억이면 분모는 최대 2억입니다. 30%는 6천만 원입니다. 1.2억은 분모의 60%입니다. 집값 비율로 계산한 달이 여기서 어긋납니다.
상황 (감각)
심사 산정액
30% 문턱
그 이상이면
일반, 평가 곱이 호당보다 큼
2억 원
6,000만 원
6,000만 원 초과 신청 시 0.1%p 없음
신혼 또는 2자녀, 호당 3.2억
3.2억 원
9,600만 원
2.5억을 받으면 문턱을 넘김
평가 3억 × 70% − 전세 1억
1.1억 원
3,300만 원
전세가 끼면 문턱이 내려감
생애최초 호당 2.4억
2.4억 원
7,200만 원
한도 2.4억을 다 쓰면 칸 없음
선순위와 전세가 분모를 깎습니다. 평가 4억, LTV 70%면 곱은 2.8억입니다. 전세 2억이 끼면 2.8억에서 2억이 빠지고 8천만 원이 남습니다. 호당 2억보다 작으므로 분모는 8천만 원입니다. 30%는 2,400만 원입니다. 한도 빼기 자체는 선순위, 소액임차입니다. 오늘 글은 그 뺀 값이 금리 문턱이 된다는 점만 가져옵니다.
마이홈 30% 공식에는 최우선변제 소액임차가 안 적혀 있습니다. 한도 산정 문장에는 소액임차가 들어 있습니다. 분모에 소액까지 빼는지는 수탁은행 심사표가 확정합니다. 상담 창에 “30% 분모에 서울 5,500만 원을 넣는지”를 한 줄로 물어보세요.
문턱을 29%로 넣을지 31%로 넣을지는 가심사가 나온 뒤에 정합니다. 신청서를 먼저 2억으로 내고 나중에 6천만 원으로 줄이면, 창구가 접수 시점 신청액을 보는지 실행 전 최종액을 보는지를 수탁은행이 가릅니다. 기금e든든이나 은행 창에 심사 산정액이 찍히기 전에 30%를 단정하지 마세요. 1원이라도 넘으면 0.1%p가 통째로 빠집니다.
한도를 다 써야 잔금이 맞는 달은 이 칸을 포기하는 쪽이 맞습니다. 자기자금이 이미 많아서 신청액을 줄이려던 달에만 0.1%p가 덤입니다. 금리를 깎으려고 현금을 더 넣는 계산은, 그 현금의 기회비용이 월 몇천 원보다 큰 달이 많습니다.
우대 상한 0.5%p | 이미 꽉 찬 달은 0원
한 줄로: 마이홈과 HF는 우대 적용 상한을 0.5%p, 다자녀는 0.7%p로 적습니다. 최종 금리가 바닥(일반 1.5%, 생애최초 신혼 전용표 1.2%) 아래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전자계약과 30%는 자리가 남아야 붙습니다.
한부모 0.5%p를 이미 고르면 상한이 찹니다. 전자계약 0.1%p를 서류로 내도 고지 %가 안 움직일 수 있습니다. 청약 15년 180회 0.5%p도 같습니다. 2자녀 0.5%p도 같습니다. 신혼 0.2%p만 쓴 달에는 0.3%p가 남습니다. 전자 0.1%p와 30% 0.1%p를 더하면 0.4%p입니다. 상한 안에 들어갑니다.
1자녀 0.3%p에 전자와 30%를 붙이면 0.5%p로 딱 찹니다. 다자녀 0.7%p는 상한이 0.7%p라서 전자 0.1%p가 또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자녀 칸 폭은 다자녀, 신혼 우대가 본진입니다.
생애최초이면서 신혼이면 표 자체가 바뀝니다. HF 전용표 소득 2천만 이하 10년은 2.55%입니다. 일반표 2.85%에서 0.2%p를 두 번 빼는 그림이 아닙니다. 전용표에서 붙일 수 있는 줄에 전자계약과 30% 이하가 들어 있습니다. 전용표와 바닥 1.2%는 전용표, 일반표입니다.
자산심사 부적격이면 가산이 붙는다고 마이홈이 적습니다. 우대 두 칸을 채워도 가산이 먼저 올라가면 체감이 달라집니다. 순자산 창은 정책모아 데이터가 옛 4.69억을 적고, 마이홈은 2026년 5.11억입니다. 상담은 마이홈 숫자를 따릅니다.
월 납입 | 0.1%p와 원금 축소가 같이 움직인다
한 줄로: 전자계약만 붙으면 원금은 그대로이고 월 납입이 조금 줄어듭니다. 30% 칸을 열려면 원금 자체가 작아집니다. 금리 0.1%p보다 원금 축소가 월 숫자를 더 바꿉니다.
소득 2천만 원 이하, 30년, 마이홈 기본 칸 3.10%를 기준으로 원리금균등 단순 계산합니다. 공식 상환표가 아닙니다. 거치, 원금균등, 체증식, 방식 가산은 넣지 않았습니다.
원금과 금리
월 납입 (단순)
3.10% 대비
2억 원, 3.10% (기본 칸)
약 85만 원
기준
2억 원, 3.00% (전자계약만)
약 84만 원
월 약 1.1만 원
6천만 원, 3.10% (30%만 빌림, 우대 없음)
약 26만 원
원금이 먼저 줄어 월 약 60만 원 감소
6천만 원, 2.90% (전자+30%)
약 25만 원
6천만 원 3.10%보다 월 약 6천 원
2.5억 원, 3.10% vs 3.00%
약 107만 / 105만 원
전자계약만. 30% 칸은 일반 호당에서 안 열림
2억을 그대로 받고 전자계약만 붙이면 월 차이는 약 1만 원입니다. 30%를 맞추려고 1.4억을 현금으로 더 넣는 달과 비교하면, 그 1.4억이 만드는 월 이자 절감이 0.1%p보다 큽니다. 금리를 보러 왔어도 먼저 볼 것은 “잔금에 그 현금이 남는가”입니다.
5년이 지나면 전자와 30%는 빠집니다. 원금이 줄어 있는 상태의 3.10%로 돌아갑니다. 처음부터 3.10%로 2억을 받은 달과, 5년 동안 2.90%로 6천만 원을 받은 달은 총이자 자리가 다릅니다. 총이자 만기 비교는 만기 10, 20, 30년입니다.
FAQ | 디딤돌대출 금리 전자계약, 30% 이하
Q1. 디딤돌대출 금리에서 전자계약 0.1%p는 종이 계약 뒤에도 되나요?
HF는 국토부 전자계약시스템으로 매매를 체결한 경우라고 적습니다. 종이 원본만 있으면 칸이 안 열립니다. 이미 쓴 계약을 시스템으로 다시 맺을 수 있는지는 매도인, 중개사, 접수일이 가릅니다.
Q2. 집값의 30%만 빌리면 깎이나요?
집값 비율이 아닙니다. 호당 한도와 평가액에 LTV를 곱한 뒤 선순위, 임대보증금을 뺀 값 중 작은 숫자의 30%입니다. 일반 2억이면 6천만 원입니다.
Q3. 신혼 3.2억 한도에서 2.5억을 받아도 30% 칸이 열리나요?
분모가 3.2억이면 문턱은 9,600만 원입니다. 2.5억은 그 위입니다. 전자계약 칸은 별개로 볼 수 있습니다.
Q4. 청약 우대 0.5%p를 이미 받는데 전자계약이 더해지나요?
추가 우대끼리는 겹칠 수 있다고 HF가 적습니다. 다만 상한은 0.5%p(다자녀 0.7%p)입니다. 0.5%p가 이미 차 있으면 0.1%p는 고지에 안 남을 수 있습니다.
Q5. 전자계약과 30% 이하는 만기 30년 내내 가나요?
마이홈은 실행일부터 최대 5년입니다. 6년 차부터는 빠진 폭만큼 월 납입이 돌아갑니다. 기본 소득 칸을 다시 재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Q6. 정책모아 안내는 연 2.15~3.00%인데 마이홈은 왜 2.85~4.15%인가요?
정책모아 디딤돌 데이터 lastVerified는 2026-05-10입니다. 마이홈과 HF 2026년 6월 1일 공시가 더 최근입니다. 상담 창은 공시 표를 따릅니다.
출처 및 기준일
정책모아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 lastVerified 2026-05-10. 안내 금리 연 2.15~3.00%, 신혼 우대 0.2%p. 전자계약, 30% 칸은 없음. 상담은 공고가 앞
정책모아 신생아 특례 디딤돌 | lastVerified 2026-05-18. 특례 금리 연 1.6~3.3%. 일반 디딤돌 0.1%p 두 칸과 상품이 다름
정책모아 주택청약종합저축 | lastVerified 2026-05-10. 청약 우대 회차와 오늘 0.1%p는 다른 줄
마이홈포털 내집마련 디딤돌 대출 | 기본표 연 2.85~4.15%, 추가금리우대 전자계약 0.1%p(2026-12-31 신규 접수), 심사액 30% 이하 0.1%p, 상한 0.5%p(다자녀 0.7%p), 바닥 1.5%
한국주택금융공사 디딤돌 금리안내 | 공시일 2026-06-01. 전자계약 0.1%p, 30% 이하 0.1%p(HF는 2025-03-24 신규 접수부터 5년), 다른 우대와 중복 가능, 전용표 바닥 1.2%
기준일: 2026-08-19. 우대 폭, 5년 시계, 30% 분모, 상한 0.5%p, 전자계약 마감, 기본 금리표는 공고와 수탁은행 약관, 기금 화면이 우선합니다. 본 글은 칸을 가르는 안내용이며 개별 승인, 금리, 실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월 납입은 원리금균등 단순 계산이며 공식 상환표가 아닙니다.
디딤돌대출 금리의 0.1%p 두 칸은 소득표를 다시 여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전자계약은 국토부 시스템으로 매매를 맺어야 하고, 2026년 12월 31일 신규 접수까지입니다. 30%는 집값이 아니라 심사 산정액입니다. 일반 호당 2억이면 6천만 원입니다. 우대 상한 0.5%p가 이미 차 있으면 서류만 늘고 고지는 그대로입니다. 계약 방식과 신청액을 같은 표에 적은 뒤 수탁은행 두 곳에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