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전세임대주택은 자격에 선정된 뒤 집을 본인이 직접 고르는 제도입니다. 원하는 동네 원룸을 찾는데 매입임대 공고에는 그 집이 없고, 든든전세는 단지 목록만 열려 막막하신 분이 많습니다. 이 글은 전세임대와 매입임대, 든든전세가 집을 누가 고르는지부터 가릅니다. LH가 집주인과 전세를 맺고 청년에게 다시 빌려 줍니다. 수도권 전세지원금은 1인 거주 기준 1억 2천만 원, 2인 셰어형은 1억 5천만 원입니다. 숫자는 2026년 2월 LH 안내를 따릅니다. 임대료는 지원금에서 본인 보증금을 뺀 금액의 연 1.2~2.2% 수준입니다. 집을 골라도 집주인 동의와 권리분석에서 떨어질 수 있고, 한도를 넘는 집이나 등기 하자가 있으면 자격과 따로 탈락합니다. 자격만 통과하면 끝나는 줄 알았다가 집 물색에서 시간이 더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도와 순위, 물색 순서를 신청 전에 끝까지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볼 다섯 줄
자격 선정 후 본인이 집을 찾고, LH가 집주인과 전세를 맺은 뒤 청년에게 다시 빌려 줍니다
수도권 전세지원금은 1인 1억 2천만 원, 2인 셰어 1억 5천만 원, 3인 셰어 2억 원입니다 (2026년 2월 LH)
본인 보증금은 1순위 100만 원, 2순위와 3순위 200만 원이고, 월 임대료는 이자 성격입니다
청년 매입임대는 LH가 이미 산 집 공고, 든든전세는 매입 신축 공고입니다
집을 골라도 집주인 동의와 권리분석에서 탈락할 수 있습니다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일반 유형 한도는 기존주택 전세임대 한도, 매입임대 접수 순서는 청년 매입임대 신청방법에서 다룹니다. 아래는 청년 전세임대가 집을 누가 고르는지, 수도권 지원금이 1인 기준인지 셰어 기준인지에 집중합니다.
기준일: 2026-08-30 | 출처: LH 청년 전세임대주택 사업소개(전세금 지원 한도액 2026년 2월 기준), LH청약플러스, 마이홈포털 | 정책모아 청년 전세임대주택(lastVerified 2026-05-24) | 한도, 순위, 임대료, 모집 일정은 해당 입주자 모집 공고가 우선합니다.
청년 전세임대는 자격 선정 후 본인이 집을 고릅니다. LH가 집주인과 전세를 맺고 청년에게 다시 빌려 줍니다. ⓒ 정책모아
집을 누가 고르나 | 자격 선정 후 본인 물색
한 줄로: 청년 전세임대는 입주 대상으로 선정된 뒤에 본인이 집을 찾습니다. LH가 그 집 주인과 전세 계약을 맺고, 청년에게 다시 빌려 줍니다.
검색에서 “청년 전세임대”와 “청년 매입임대”가 같이 뜨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둘 다 만 19세부터 39세 무주택 청년을 보지만, 집을 고르는 주체가 다릅니다. 매입임대는 LH가 이미 사 둔 집을 공고에 올립니다. 든든전세는 HUG와 LH가 매입한 신축을 단지별로 공고합니다. 전세임대만 자격 통과 후 동네와 집을 본인이 고릅니다.
흐름은 이렇게 갑니다. 먼저 LH 청약플러스에서 청년 전세임대 공고에 신청합니다. 서류 심사를 통과하면 입주 대상자로 통보를 받습니다. 그다음에 전세지원 한도 안에서 집을 찾고, 집주인에게 LH 전세임대로 계약할 의사를 확인합니다. 주택 정보를 LH에 내면 권리분석과 적격 심사를 합니다. 통과하면 LH가 집주인과 전세를 맺고, 청년은 LH와 임대차 계약을 맺은 뒤 입주합니다.
청년이 집주인에게 전세 보증금을 직접 치르는 구조가 아닙니다. 전세금은 LH가 집주인에게 지급합니다. 청년은 LH에 소액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냅니다. 월 임대료는 시세 월세가 아니라, 지원금에서 본인 보증금을 뺀 금액에 붙는 이자 성격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처럼 본인 명의로 대출을 받아 전세를 쓰는 길과도 갈립니다.
같은 “본인이 집을 고른다”는 점은 기존주택 전세임대와 닮았습니다. 다만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수급자, 한부모, 차상위 등 저소득 가구 중심이고, 청년 유형은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을 따로 모집합니다. 한도와 순위, 보증금도 유형마다 다릅니다. 정책 상세는 청년 전세임대주택 페이지에 모아 두었습니다.
표 | 청년전세임대, 청년매입임대, 든든전세
한 줄로: 집을 누가 고르는지, 소득을 보는지, 얼마나 살 수 있는지를 세 제도로 나란히 봅니다. 숫자는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입임대는 공고에 나온 집만 고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 역세권이 목록에 없으면 그 회차는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을 봐야 합니다. 든든전세는 소득을 안 보지만 물량이 단지 단위라 추첨 경쟁이 셉니다. 전세임대는 동네를 고를 수 있는 대신, 한도 안의 집을 찾고 집주인을 설득하는 일이 남습니다.
한도 숫자만 깊게 보려면 기존주택 전세임대 한도를, 매입임대 접수 화면은 청년 매입임대 신청방법을 이어서 보시면 됩니다. 전세 매물을 볼 때 반환 보증이 궁금하면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이드를 병행하세요. 전세임대는 LH가 전세 당사자라 민간 전세와 보증 가입 주체가 다릅니다.
수도권 지원금 | 1인 1.2억, 2인 셰어 1.5억
한 줄로: 수도권 최대 1.5억 원이라는 말은 2인 셰어형 한도에 가깝습니다. 혼자 살면 2026년 2월 LH 기준으로 1억 2천만 원입니다.
LH 청년 전세임대주택 사업소개(2026년 2월 기준) 전세금 지원 한도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이홈포털 전세임대 안내와 숫자가 같습니다. 회차 공고가 다르면 공고가 우선입니다.
구분
수도권
광역시
그 밖의 지역
단독 거주 (1인)
1억 2천만 원
9천 5백만 원
8천 5백만 원
셰어형 2인
1억 5천만 원
1억 2천만 원
1억 원
셰어형 3인
2억 원
1억 5천만 원
1억 2천만 원
정책 카드와 일부 안내에 “수도권 최대 1.5억”으로만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그 숫자는 2인이 같이 사는 셰어형 한도입니다. 혼자 살 집을 1억 4천만 원짜리를 고르면 1인 한도 1억 2천만 원을 넘습니다. 초과분을 본인이 부담하는 길이 공고에 열려 있는지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LH청약플러스 임대 가이드는 한도를 넘는 전세 주택도, 초과액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지원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전세금 총액은 단독 거주자는 호당 지원한도의 150% 이내, 공동 거주자는 200% 이내로 제한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기준일은 안내 페이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집을 보기 전에 해당 회차 공고와 관할 지사에 물어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상 주택은 전세 또는 보증부월세로 계약 가능한 집이 기본입니다.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이 자주 나옵니다. 면적은 국민주택 규모인 전용 85㎡ 이하가 골격입니다. 미성년 자녀 3명 이상이거나 가구원 5명 이상이면 85㎡를 넘는 집을 허용하는 공고도 있습니다. 부채비율, 근저당, 가압류 같은 권리 관계는 다음 실수 항목에서 따로 봅니다.
자격 | 만 19~39세, 1순위부터 3순위
한 줄로: 무주택인 대학생, 취업준비생, 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이 대상입니다. 소득과 자산은 순위에 따라 본인만 보는지, 부모까지 보는지가 갈립니다.
나이는 입주자 모집공고일 기준 만 나이입니다. 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을 늘려 주는 공고가 많습니다. 연장 한도는 최대 6년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으나, 회차마다 다릅니다. 대학생은 휴학생을 포함하는지, 취업준비생과 사회초년생은 만 35세 이하와 직장 5년 이내 같은 세부 조건이 붙는지 공고 본문을 봐야 합니다.
LH 사업소개 순위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1순위는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수급자 가구,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가구, 차상위계층 가구입니다. 2순위는 본인과 부모의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 소득 100% 이하이고, 본인과 부모 자산이 국민임대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입니다. 3순위는 본인 월평균 소득이 같은 100% 이하이고, 본인 자산이 행복주택 청년 자산기준을 충족하는 청년입니다.
일부 정책 안내에는 2순위를 도시근로자 50% 이하, 3순위를 100% 이하로 적어 둔 경우도 있습니다. 2026년 2월 LH 사업소개는 2순위도 본인과 부모 합산 100%로 안내합니다. 어느 쪽이든 해당 회차 공고가 우선입니다. 자산 금액표(국민임대, 행복주택 청년)도 연도와 공고마다 바뀌니, 신청 화면의 자산 기준을 그대로 맞추는 편이 맞습니다.
무주택은 입주 기간 동안 유지해야 합니다. 분양권, 입주권이 있으면 주택 소유로 보는 공고가 흔합니다. 이미 공공임대에 살고 있으면 중복이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년월세 한시 지원, 주거급여와도 겹침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혼인 여부는 청년 유형에서 보통 보지 않지만, 신혼부부 전세임대는 별도 창구입니다.
신청 순서 | 공고, 선정, 물색, LH 전세
한 줄로: 신청은 LH청약플러스에서 하고, 선정된 뒤에 집을 찾습니다. 창구는 apply.lh.or.kr이고, 공고 안내는 마이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정책 카드 기준 모집은 연 1~2회가 골격입니다. 실제로는 1순위 수시, 추가 공급, 하반기 공고처럼 회차가 더 열리기도 합니다. “상시 접수”로 안내된 해와 “정기 모집만”인 해가 섞여 있으니, 일정은 검색 글이 아니라 청약플러스 공고 목록이 맞습니다.
자주 나오는 서류는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 확인(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또는 소득금액증명), 재학증명이나 졸업증명(학생, 취업준비생)입니다. 집을 고른 뒤에는 임대인 정보와 부동산 정보를 추가로 냅니다. 처리 감각은 서류 심사 약 2~4주, 전세 계약까지 합치면 1~2개월로 정책 카드에 적혀 있습니다. 권리분석이 오래 걸리거나 집주인이 중간에 마음을 바꾸면 더 늘어납니다.
선정 통보를 받기 전에 중개사와 “이 집으로 가겠다”고 가계약을 쓰면 위험합니다. 한도 초과, 권리 하자, 집주인 거부로 LH가 계약을 안 하면 가계약금이 묶일 수 있습니다. 순서는 자격 선정, 한도 확인, 집주인 사전 동의, LH 사전 검토, 본계약입니다.
실수 | 집주인 동의, 권리분석 탈락
한 줄로: 자격에 붙어도 집이 탈락하면 입주하지 못합니다. 집주인이 LH 전세임대를 거부하거나, 등기 권리분석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① 집주인에게 LH 전세임대를 나중에 말한다
일부 임대인은 LH와의 계약을 꺼립니다. 심사 기간, 특약, 갱신 절차가 민간 전세와 다릅니다. 중개 단계에서부터 “LH 청년 전세임대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혀 동의 여부를 먼저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② 한도를 넘는 집을 먼저 찜한다
1인으로 수도권 1억 4천만 원 매물을 보면, 공식 1인 한도 1억 2천만 원을 넘습니다. 초과 부담이 공고에 열려 있어도 총액 비율 상한이 있습니다. 중개사에게 희망 보증금을 한도 이하로 말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③ 등기 권리만 안 보고 내부만 본다
근저당, 가압류, 가등기, 높은 선순위 채권은 LH 심사에서 자주 탈락합니다. 부채비율 한도(공고에 90% 이하로 적힌 회차가 있음)도 있습니다. 예쁜 집보다 깨끗한 등기가 먼저입니다.
④ 전용면적과 주거용 여부를 착각한다
공급면적, 계약면적이 커 보여도 공부는 전용면적입니다. 85㎡를 넘기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은 주거용인지, 업무용 전용인지 건축물대장을 봐야 합니다.
⑤ 선정만 되고 물색 기한을 놓친다
입주 대상 통보 후 주택을 추천, 신청하는 기한이 공고에 박혀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자격이 소멸하는 회차가 있습니다. 선정 문자를 받으면 달력에 마감일을 바로 적어두세요.
허위 서류는 계약 해지와 퇴거로 이어진다고 정책 카드가 경고합니다. 소득, 무주택, 재학 여부를 사실과 다르게 적으면 이후 공공임대 재신청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확정일자와 전입 신고 시점은 LH 안내에 따르세요. 민간 전세처럼 본인이 전세권자인 구조가 아닙니다.
본인부담 | 보증금과 연 1.2~2.2% 임대료
한 줄로: 청년은 소액 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LH에 냅니다. 월 임대료는 지원금에서 보증금을 뺀 금액에 연 1.2~2.2%를 붙인 이자 해당액입니다.
LH 사업소개 임대조건은 임대보증금 1순위 100만 원, 2순위와 3순위 200만 원입니다. 월 임대료는 전세보증금 중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금액에 대한 연 1.2~2.2% 이자 해당액입니다. 정책 카드와 검색 문구는 “연 1~2%대”로 짧게 적힌 경우가 많습니다. 공식 구간은 1.2~2.2%이니, 월 납입 예상은 공고 이율로 다시 계산하세요.
감각만 보면, 수도권 1인 한도 1억 2천만 원을 거의 다 쓰고 보증금 100만 원을 뺀 뒤 연 2%를 적용하면 월 임대료는 대략 20만 원 안팎입니다. 연 1.2%면 그보다 낮습니다. 이 숫자는 한도를 가득 채웠다는 가정입니다. 실제 전세금과 이율, 순위별 보증금에 따라 달라집니다. 확정 금액이 아닙니다.
거주 기간은 최초 2년입니다. LH 안내 기준으로 요건을 충족하면 재계약 4회가 가능해 최장 10년입니다. 입주 후 혼인하면 재계약을 더 열어 주는 안내도 있습니다. 예전에 최장 6년으로만 적힌 자료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재계약 때 소득, 무주택을 다시 심사하므로, 처음 선정됐다고 10년이 자동으로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월 임대료를 밀리면 연체 이자와 계약 해지 절차가 공고, 계약서에 나옵니다. 이사를 가거나 중도 해지할 때도 LH와 집주인 사이 전세 계약이 걸려 있어, 민간 전세처럼 본인이 집주인과만 합의하고 빠지기 어렵습니다. 해지, 승계, 룸메이트 변경은 지사에 먼저 문의하세요.
FAQ | 청년 전세임대주택
출처 및 기준일
LH 청년 전세임대주택 사업소개 | 전세금 지원 한도액 2026년 2월 기준, 임대보증금, 월 임대료 연 1.2~2.2%, 거주기간 2년 및 재계약 4회
LH청약플러스 apply.lh.or.kr | 신청 창구, 임대 가이드(한도 초과 시 본인 부담, 단독 150% / 공동 200% 안내)
기준일: 2026-08-30. 전세금 한도, 순위, 소득과 자산, 임대료 이율, 거주 기간, 모집 일정은 해당 입주자 모집 공고와 LH 심사가 우선합니다. 본문은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안내이며 입주나 지원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고와 이 글이 다르면 공고와 관할 LH 지사를 따르세요.
청년 전세임대주택은 자격에 선정된 뒤 집을 본인이 직접 고르는 제도입니다. LH가 집주인과 전세를 맺고 청년에게 다시 빌려 줍니다. 수도권 1인 한도는 2026년 2월 기준 1억 2천만 원이고, 1억 5천만 원은 2인 셰어형입니다. 매입임대, 든든전세와 집을 누가 고르는지가 다릅니다. 선정 후에도 집주인 동의와 권리분석이 남으니, 공고와 한도를 먼저 맞춘 뒤 매물을 보시기 바랍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