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기준 중위소득 총정리는 30~180% 전 구간 매핑이고, 50% 글은 교육·차상위 문입니다. 이 글은 검색 의도 그대로 60% 한 줄만 깊게 갑니다 — 금액표, 취업·월세 중심 사업, 50%와의 경계, 소득인정액 체크 순서.
기준일: 2026-07-18 | 출처: 보건복지부(mohw.go.kr) 고시 제2025-135호(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 복지로(bokjiro.go.kr) · 정책모아 정책 데이터(국민취업지원·청년월세 등) | 기준 중위소득·선정 배율·소득인정액 산정은 고시·사업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고용센터·주민센터·각 사업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2026 기준중위소득 60% 가구원수별 월 금액(고시 제2025-135호 × 0.6). 자체 인포그래픽 · 정책모아
2026 기준중위소득 60이란 — 왜 이 숫자만 따로 검색하나
기준 중위소득은 전 국민 가구 소득의 중간값에 가까운 공식 지표로, 중앙생활보장위원회가 해마다 의결하고 보건복지부가 고시합니다. 2026년 수치는 고시 제2025-135호에 고정돼 있습니다. 사업 공고에 적힌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는 이 100% 금액에 0.6을 곱한 선 이하를 말합니다.
사람들이 60%만 따로 찾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 선이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구직촉진수당)과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의 대표 문이고, 일부 에너지·자격 응시·한부모 증명 축과도 맞닿기 때문입니다. “복지 전체 지도”가 아니라 “우리 집이 이 문 안에 드는지”를 바로 보려는 검색입니다.
한 줄로 기억
급여 명세서의 “세전 월급”이 아니라, 사업·지자체가 쓰는 가구 소득(또는 소득인정액)이 60% 선과 비교됩니다. 국민취업지원은 재산 상한(데이터상 1유형 재산 4억원 이하 축)이 따로 있고, 청년월세는 보증금·월세 한도가 함께 붙습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00% (월, 원) — 60% 계산의 분모
가구원수
100% (월)
60% (월)
1인
2,564,238
1,538,543
2인
4,199,292
2,519,575
3인
5,359,036
3,215,422
4인
6,494,738
3,896,843
5인
7,556,719
4,534,031
6인
8,555,952
5,133,571
금액 = 고시 100% × 0.6 (원 단위 반올림). 7인 이상·특수 가구 구성은 공고문·고용센터·주민센터 안내가 우선합니다. 전 구간 표는 기준 중위소득 총정리를 보세요.
가구원수별 60% 금액 — 1인 154만, 4인 390만이 핵심 앵커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앵커는 둘입니다. 1인 약 154만원, 4인 약 390만원(월, 60% 선). 단독 청년·1인 구직은 154만 선을, 부부+자녀 2명 전형은 390만 선을 먼저 대조하면 속도가 납니다. 1인 연 환산은 약 1,846만원(월 1,538,543 × 12)입니다.
1인 가구 60%
월 1,538,543원
연 환산 약 1,846만원 · 100%는 2,564,238원
4인 가구 60%
월 3,896,843원
연 환산 약 4,676만원 · 100%는 6,494,738원
2인 가구는 월 2,519,575원, 3인은 3,215,422원, 5인은 4,534,031원, 6인은 5,133,571원입니다. 가구원수가 한 명 늘면 60% 선도 같이 올라갑니다. 독립·합가처럼 주민등록 가구가 바뀌면 같은 근로소득이어도 합격·탈락이 뒤바뀔 수 있습니다.
주의 — “약 143만원” 표기와 고시 환산
일부 정책 요약·구 안내에 1인 60%가 “약 143만원”으로 적힌 경우가 있습니다. 2026 고시 100%(2,564,238원)의 60%는 1,538,543원(약 154만원)입니다. 과거 연도 수치·반올림·다른 산식이 섞인 자료가 검색에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반드시 당해 고시 100%에 0.6을 곱해 검증하세요.
4인 기준으로 50%와 60% 차이는 월 약 65만원입니다. 소득인정액이 약 325만~390만 원 구간에 걸리면 “교육·차상위는 탈락·국민취업지원 1유형은 가능” 같은 경계 판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1인 가구로 환산하면 50%는 1,282,119원, 60%는 1,538,543원 — 차이는 월 약 25.6만원입니다.
청년 임차라면 주거급여(48%)와 청년월세(60%)를 동시에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데이터상 청년월세는 주거급여와 중복이 제한되는 구조이므로,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주거급여 vs 청년월세 비교를 이어서 확인하세요.
내 집이 60% 안인지 — 소득·재산 체크 순서
검색 의도의 마지막 단계는 “그래서 우리 집이 되나”입니다. 최종 판정은 고용센터·지자체 조사이지만, 신청 전에 아래 순서로 걸러내면 허수 신청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구원 수·가구 기준 확정 — 국민취업지원은 가구 소득 축, 청년월세는 데이터상 1인(개별) 축이 섞입니다. 공고의 “가구” 정의를 먼저 읽습니다.
60% 금액 대조 — 위 표의 월 금액을 적습니다. (1인 1,538,543 / 4인 3,896,843)
소득 합산 — 근로·사업·이전소득. 급여 명세만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재산·주거 한도 — 1유형은 재산 상한, 청년월세는 보증금 5천만원·월세 70만원 이하 등(정책 데이터)을 같이 봅니다.
연령·구직·임차 요건 — 국민취업지원 만 15~69세 구직 축, 청년월세 만 19~34세·무주택 임차 등.
창구 확인 — 취업은 고용센터·워크넷, 월세·생활은 복지로·주민센터, 상담 129·고용센터 안내.
맞춤 조합이 필요하면 맞춤 추천에서 연령·소득·가구를 입력해 overlapping 정책을 확인한다.
면책: 본 글의 금액은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기준 중위소득에 60%를 적용한 환산값과 정책모아에 수록된 사업 요약에 근거합니다. 실제 수급 여부·지원액·신청 서류는 고용센터·지자체 조사·당해 공고가 우선하며, 제도 변경 시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 기준중위소득 60은 1인 월 1,538,543원, 4인 월 3,896,843원입니다. 이 선은 국민취업지원 1유형과 청년월세의 대표 문에 가깝고, 차상위·교육 50%·주거 48%와는 따로 움직입니다. 월급이 아니라 가구 소득·재산·주거 한도로 선을 재고, 고용센터·복지로에서 취업·월세·기초를 한 번에 상담하는 것이 실전적인 다음 단계입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