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전세임대주택 자격 한도는 “전세금 지원 상한(지역별 억원 단위)”과 다른 층입니다. 먼저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하고, 일반(기존주택) 유형은 정책모아 데이터상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자산 기준 충족이 골격이며, 1순위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보호대상 한부모·주거지원 시급 가구 등입니다. 청년 전세임대는 만 19~39세·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 이하에 1·2·3순위 공급 순이 따로 있습니다. 자격에 선정된 뒤에야 집을 물색하고, 그때 비로소 지역별 전세금 지원 한도(수도권 약 1.3억 등 참고)가 실무 제약이 됩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전세임대주택 자격 한도"로 검색해 소득·순위·무주택만 바로 확인하려는 분
중위 70%·청년 100% 근처라 가구원수별 금액으로 보고 싶은 분
지원금 한도 글과 헷갈려 자격 한도 vs 전세금 한도를 가르려는 분
주민센터 자격 신청 전에 서류·순서·탈락 포인트를 줄이려는 분
이 글의 차별 포인트
기존주택 전세임대 한도 2026은 지역별 지원금·본인부담·청년 유형 전세금 상한이 중심입니다. LH 전세임대 vs GH 매입임대는 제도 구조 비교입니다. 이 글은 검색 의도 그대로 자격 한도 — 소득 상한·입주순위·무주택·유형별 기준·신청 순서 — 만 깊게 다룹니다.
기준일: 2026-07-17 | 출처: 정책모아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lastVerified 2026-06-11)·청년 전세임대주택(lastVerified 2026-05-24)·공공전세주택·국민임대 · LH청약플러스(apply.lh.or.kr) · LH(lh.or.kr) · 기준중위소득: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정책모아 eligibility-rules) | 소득·자산·순위·모집 일정은 해당 입주자 모집 공고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은 공고문·주민센터·LH 안내가 우선합니다.
자격 한도는 지원금 한도보다 앞선다. 무주택·소득·순위 통과 후 집 물색. ⓒ 정책모아
전세임대주택 자격 한도 — 검색 의도와 한 줄 답
이 키워드로 들어오는 질문은 보통 다섯 갈래입니다.
소득: 우리 집 소득이 자격 한도 안인가 (중위 몇 %인가)
순위: 수급자·차상위가 아니면 아예 안 되는가
무주택: 세대원 중 한 명이라도 집이 있으면 탈락인가
유형: 일반 전세임대와 청년·신혼 유형 자격이 어떻게 갈리는가
한도 혼동: “자격 한도”와 “전세금 지원 한도”가 같은 말인가
한 줄로 답하면 — 전세임대주택 자격 한도은 “집을 고를 수 있는 금액 상한”이 아니라, 입주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는 사람·가구의 상한(소득·자산·무주택·순위)입니다. 정책모아 기존주택 전세임대주택 요약 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 차상위 등 무주택 저소득 가구이고, 일반 유형 소득 골격은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입니다. 집이 아니라 자격 먼저 — 주민센터·LH 공고로 입주대상자 선정 후 전세 매물 물색 — 이 순서입니다.
항목
일반(기존주택) 전세임대 요약
대상
사업지역 거주 무주택 저소득 가구 (수급·한부모·차상위·중위 70% 이하 등)
소득 한도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유형·공고 확인)
연령
일반형은 연령 제한 없음 (청년·신혼 유형은 별도)
본인 부담 감각
전세보증금 약 5% + 나머지에 연 1~2%대 임대료
거주
기본 2년, 재계약으로 최장 약 20년 (자격 유지·공고 기준)
창구
주소지 주민센터(자격) · LH 지역본부(계약) · apply.lh.or.kr
자격 한도 vs 전세금 지원 한도 — 먼저 가르기
“한도”가 붙으면 두 숫자가 한꺼번에 섞입니다. 실무에서는 시점을 나눠 씁니다.
구분
무엇이 한도인가
언제 보나
넘으면
자격 한도
소득·자산·무주택·순위 등 입주대상 요건
주민센터·LH 자격 신청·선정 단계
입주대상자 선정 불가(또는 후순위)
전세금 지원 한도
LH가 집주인에게 지원하는 전세금 상한
자격 선정 후 매물 물색·계약 단계
초과분 본인 부담 가능 여부·권리분석 통과 여부
지원 한도 참고 수치는 일반 유형 기준 수도권 약 1.3억·광역시 약 0.9억·그 외 약 0.7억 원 내외(유형·연도별 상이, 공고 확인)입니다. 상세 표·본인부담 계산은 기존주택 전세임대 한도에 모아 두었습니다. 이 글 아래부터는 자격 한도만 순서대로 풉니다.
순서 고정: ① 자격 한도 통과(입주대상자) → ② 한도 내 전세집 물색 → ③ LH 권리분석 → ④ 집주인 전세계약·재임대. 집을 먼저 잡아 두고 자격을 나중에 넣는 순서는 계약 타이밍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소득 자격 한도 — 중위 70%·청년 100% 금액표
일반(기존주택) 전세임대의 소득 골격은 정책 데이터상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가구 기준, 공고 확인)입니다. 청년 전세임대는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이하이며, 순위 안에서 50% 이하 등이 더 앞서기도 합니다. 아래 금액은 정책모아 eligibility-rules의 2026 기준중위소득(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에 비율을 곱한 참고 환산입니다. 실제 심사 소득 산정(건보료·원천징수·사업소득 등)은 공고 산정 방식을 따릅니다.
가구원수
중위 100% (월)
중위 70% (일반 참고)
중위 50% (순위·감면 참고)
1인
약 256만 원
약 179만 원
약 128만 원
2인
약 420만 원
약 294만 원
약 210만 원
3인
약 536만 원
약 375만 원
약 268만 원
4인
약 649만 원
약 455만 원
약 325만 원
5인
약 756만 원
약 529만 원
약 378만 원
6인
약 856만 원
약 599만 원
약 428만 원
청년 전세임대 데이터는 소득 기준 표현이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으로 적혀 있습니다. 중위소득 표와 기준 세트가 다를 수 있으니, 해당 모집 공고에 적힌 소득 기준표·산정 방식을 우선 적용하세요. 소득이 한도 근처면 맞벌이·상여·사업소득 합산 전에 공고의 “소득 산정 대상 세대원” 범위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입주순위 — 1순위·차상위·일반 누가 먼저인가
소득 한도 안에 들어도 순위에 따라 선정 확률이 갈립니다. 전세임대는 주거지원이 시급한 계층에 우선 공급되는 구조입니다.
구분
일반(기존주택) 전세임대 (요약)
청년 전세임대 (요약)
1순위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주거지원 시급 가구 등
수급자·차상위 등 (공고 정의)
다음 순위
차상위,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 무주택 가구 등
2순위 50% 이하 → 3순위 100% 이하 순 우선 공급
같은 순위 경합
배점·추첨 등 공고 방식 (지자체·유형별 상이)
1순위가 아니라고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물량이 빠듯한 지역에서는 후순위 대기·탈락이 잦습니다. 같은 시기에 국민임대·매입임대·지자체 매입·전세 공고를 병행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위 정의 문구는 공고마다 미세하게 다르므로, “내가 1순위인가”는 해당 공고의 순위 조항 전문으로만 확정하세요.
순위는 공고 문장 그대로. 일반형과 청년형 순위 체계가 다르다. ⓒ 정책모아
무주택·자산·제외 요건 — 자주 걸리는 조건
소득 한도를 통과해도 여기서 막히는 사례가 많습니다.
무주택 세대구성원: 분양권·입주권 포함해 주택을 소유한 세대는 제외 대상에 가깝습니다. 세대 분리·부모님 명의 주택 보유 여부는 공고의 “세대” 정의를 따릅니다.
자산 기준: 일반 유형은 데이터상 “자산 기준 충족(공고 기준 확인)”으로 적혀 있습니다. 총자산·자동차 가액 상한은 연도·공고 표가 진실이므로, 주민센터·LH 안내 수치를 그대로 쓰세요.
공공주택 중복: 이미 국민임대·영구임대 등 공공임대에 거주 중이면 중복 지원이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년 전세임대 데이터에도 공공주택 거주 중 중복 지원 불가 취지가 있습니다.
사업대상지역 거주: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 요건이 붙는 공고가 일반적입니다.
권리관계 불안정 주택: 자격은 통과해도, 근저당·선순위 보증금이 과도한 집은 LH 권리분석에서 계약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자격 한도와 별개의 매물 리스크입니다.
주의: 소득·자산 기준 초과 가구, 주택 소유 세대, 지원 한도를 크게 넘기거나 권리관계가 불안정한 주택은 제외·거절 사유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확정 여부는 공고·심사 결과로만 판단하세요.
유형별 자격 한도 — 일반·청년·공공전세
“전세임대”라는 이름 아래 자격 세트가 갈립니다. 유형을 잘못 고르면 소득 한도·연령이 전부 어긋납니다.
청년형은 대학생·취업준비생·사회초년생 구분이 들어가고, 전세금 지원 한도도 일반형과 다를 수 있습니다(예: 청년 수도권 최대 약 1.5억 원 감각 — 공고 확인). 신혼·다자녀 우대는 별도 공고 조항을 봅니다. 매입임대 신혼 자격만 따로 깊게 보려면 신혼부부 매입임대 자격이 같은 검색 계열의 비교 축입니다.
신청 순서·서류 — 주민센터 → 집 물색 → LH
전세임대는 “공고 단지에 청약”보다 자격 선정 후 민간 전셋집 물색에 가깝습니다.
공고·자격 신청: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LH·지자체 공고로 입주대상자 신청
서류 심사·선정 통보: 소득·자산·무주택·순위 확인 후 입주대상자 통보
전세 매물 물색: 지원 한도·면적(청년형 전용 85㎡ 이하 등)·집주인 동의 가능한 집
LH 권리분석·전세계약: 등기·선순위 채권 검토 후 LH가 집주인과 전세계약
재임대 계약·입주: 입주자는 LH에 임대보증금(약 5% 감각)·월 임대료 납부
서류 (공통 골격)
용도
전세임대 입주 신청서·신분증
신청 본인 확인
주민등록등본·가족관계증명서
세대·관계
소득·자산 증빙 (수급자 증명, 소득금액증명 등)
자격 한도 심사
청년형: 재학·졸업 증명 등
대학생·취업준비생 구분
물색 주택 등기부등본·임대인 정보
권리분석·계약 (선정 이후)
온라인 창구는 LH청약플러스(apply.lh.or.kr), 계약·상담은 관할 LH 지역본부·지사가 중심입니다. 처리 감각은 자격 조사 후 통보 → 물색 → 권리분석·계약까지 수 주가 흔합니다. 좋은 매물은 집주인에게 “LH 전세임대 이용 예정”을 미리 알려 동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안 비교 — 국민임대·매입임대·행복주택
자격 한도가 애매하거나 순위가 밀리면, 같은 저소득·무주택 축의 다른 경로를 같이 봅니다. (중복 입주는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본 글은 공공 안내·정책모아 정리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 해설이며, 법적 자문이나 개별 자격 확정이 아닙니다. 소득·자산·순위·지원 한도·모집 일정은 유형과 공고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신청 직전 반드시 해당 공고문과 주민센터·LH 상담 결과를 확인하세요.
전세임대주택 자격 한도는 지역 전세금 상한보다 앞선 관문입니다. 일반형은 무주택 + 중위 70% 이하 + 순위(수급·한부모 우선), 청년형은 만 19~39 + 도시근로자 100% 이하 순위 공급이 골격입니다. 숫자는 공고가 최종이고, 선정 후에야 지원 한도 안에서 집을 고릅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한 번과 해당 연도 LH·주민센터 공고 대조로 탈락 포인트를 줄이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