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장기전세주택 입주조건은 ① 세대구성원 전원 무주택, ② 면적별 소득(전용 60㎡ 이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 60~85㎡ 120% 이하), ③ 자산·자동차 상한(공고문 수치), ④ 대부분 유형의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통장) 요건을 동시에 맞추는 것입니다. 혜택은 주변 시세 80% 이하 전세금과 2년 단위 재계약·최장 20년 거주이며, 신청은 공급 주체에 따라 LH 청약센터 또는 서울 SH 시프트(SHIFT) 청약 채널로 나뉩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장기전세주택 입주조건"으로 검색해 내가 무주택·소득·통장 조건에 드는지만 바로 판정하고 싶은 분
국민임대·행복주택과 달리 월세가 아닌 전세형 공공주택을 찾는 분
서울 시프트와 전국 LH 장기전세의 신청 창구 차이를 헷갈리는 분
전세금 마련·재계약 인상·입주 후 주택 취득 금지 등 실전 주의점이 필요한 분
이 글의 차별 포인트
국민임대 입주자격은 월세·면적별 소득·최장 30년, 행복주택은 청년·신혼 계층, 영구임대는 시세 약 30%·최장 50년 취약계층 축입니다. 이 글은 검색 의도 그대로 장기전세주택 입주조건 — 면적별 중위소득·시세 80% 전세·20년·LH/SH 경로 — 만 깊게 다룹니다.
기준일: 2026-07-16 | 출처: 정책모아 장기전세주택(lastVerified 2026-05-10) · LH(lh.or.kr) · LH 청약센터 · 국토교통부 · 기준 중위소득 참고: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정책모아 eligibility-rules) | 소득·자산·청약통장·전세금·모집 일정은 단지·공고·공급 주체(LH·SH·지역 도시공사)별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 직전 해당 공고문이 정본입니다.
한 줄로 답하면 — 장기전세주택 입주조건은 “공공이 공급하는 전세형 장기 거주 주택에 들어가기 위한 자격 문턱”입니다. 운영은 국토교통부 정책 아래 LH·SH공사·각 지역 도시공사가 담당하고, 제도 요약은 정책모아 장기전세주택 페이지, 접수는 주로 apply.lh.or.kr입니다.
통장 미가입이면 일반 모집 창구가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심 지역 공고 전 미리 개설하는 편이 안전
제외 사유로 자주 나오는 항목
세대원 중 주택·분양권·입주권 소유
소득·자산 기준 초과
일부 유형에서 청약 당첨 이력 제한
입주 후 세대원 주택 취득 → 재계약·계약 해지 사유 (아래 섹션)
취업·학력은 원칙적으로 무관합니다. 먼저 무주택 + 소득·자산 + 통장(유형별)입니다.
소득·자산 — 면적별 중위소득 100~120%
장기전세의 소득 문턱은 국민임대(도시근로자 소득 % 중심)·영구임대(취약계층·70% 축)와 표기 방식이 다릅니다. 정책 데이터 기본 안내는 기준 중위소득입니다.
공급 면적(전용)
소득 기준 (정책 데이터 기본)
60㎡ 이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60㎡ 초과 ~ 85㎡ 이하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공급 유형·지역·특별공급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은 공고 표입니다. 참고용으로 정책모아에 반영된 2026년 기준 중위소득(월,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계열)을 100%·120%로 환산하면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가구원 수
중위 100% (월)
중위 120% (월, 반올림)
1인
약 256만 원
약 308만 원
2인
약 420만 원
약 504만 원
3인
약 536만 원
약 643만 원
4인
약 649만 원
약 779만 원
※ 원 단위 정본: 1인 2,564,238원 · 2인 4,199,292원 · 3인 5,359,036원 · 4인 6,494,738원 (정책모아 eligibility-rules). 공고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표기를 쓰면 중위소득 표와 숫자가 다를 수 있습니다.
자산·자동차
정책 데이터는 자산·자동차를 “공고문 확인 필요”로 명시합니다. 공공임대 계열에서 자주 보이는 총자산 3억 원대·자동차 가액 상한 구조와 비슷하게 설계되는 경우가 많지만, 장기전세 해당 공고의 자산 표가 정본입니다. 국민임대 데이터 예시는 총자산 3억 6,100만 원 이하·자동차 가액 상한 등이 안내되어 있으나, 이를 장기전세에 그대로 대입하면 오판할 수 있습니다.
소득 산정 실전 팁
세전 월급만으로 중위 %를 대충 나누면 탈락 위험 — 공고가 정한 소득 인정 범위(근로·사업·기타)를 따름
맞벌이·최근 이직·육아휴직 기간은 서류 기준일이 중요
면적이 큰 타입(중위 120%)을 노리면 소득 여유는 생기지만 전세금·경쟁 구조가 달라짐
신청 경로 — LH·SH·서류·일정
장기전세는 전국 동시 한 방 청약보다 공급 기관·단지별 수시 모집이 기본입니다. 정책 데이터 기준 처리 안내는 공고 후 서류 심사·당첨 발표까지 약 1~3개월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참고: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계열 수치(정책모아 eligibility-rules 반영분)
본 글은 정보 안내용이며 법적·행정적 효력이 없습니다. 입주 자격·전세금·자산·통장·재계약 기준은 모집 공고·계약서·관할 기관 안내가 우선합니다. 신청 직전 반드시 해당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장기전세주택 입주조건은 “전원 무주택 + 면적별 중위소득 100~120% + 자산·청약통장(유형별) + 전세금 여력”으로 요약됩니다. 시세 80% 전세·최장 20년은 매력적이지만 물량이 한정되므로, LH·SH 공고 알림과 서류 준비가 실전 핵심입니다. 조건이 안 맞으면 국민임대·행복·공공전세·든든전세 등 인접 제도를 같은 무주택 전략 안에서 함께 검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