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행복주택 입주자격 소득기준의 뼈대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00% 이하입니다. 다만 대학생·청년은 대개 본인 소득, 신혼부부·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는 가구 소득을 보고, 1인·2인 가구는 공고에 따라 120%·110%까지 완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책모아 행복주택(lastVerified 2026-05-10) 기준 자동차 가액은 약 3,683만원 이하, 총자산은 국민임대 자산 기준을 준용합니다. 소득만 통과해도 무주택·자산에서 막히면 탈락이니 세 가지를 같이 보세요.
이 글이 필요한 분
"행복주택 입주자격 소득기준"으로 검색해 내 월급이 100% 안인지 숫자로 확인하고 싶은 분
청년은 본인 소득, 신혼은 부부 합산인지 헷갈리는 분
1인 가구 120% 완화·맞벌이·부모 소득 합산 여부를 공고 전에 점검하려는 분
소득은 되는데 자동차·총자산에서 탈락할까 봐 동시 체크가 필요한 분
이 글의 차별 포인트
행복주택 입주자격 총정리는 계층·임대료·신청 전 과정을, 행복주택 임대료 가이드는 월세·보증금에 초점이 있습니다. 이 글은 검색 의도 그대로 소득기준 한 축—계층별 산정 주체(본인 vs 가구), 가구원수 금액표, 포함·제외 소득, 자산 동시충족, 재계약 시 소득초과—만 깊게 다룹니다.
한 줄로 답하면 — 행복주택 입주자격 소득기준은 무주택 세대가 계층별 본인 또는 가구 소득으로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1·2인은 완화 가능) 이내인지를 보는 규칙입니다. 중위소득(기초생활·각종 복지 바우처 기준)과 표가 다르니, 복지 자격 때 쓰던 %를 그대로 가져오면 오판하기 쉽습니다.
숫자로 보는 골격 (정책 데이터)
소득 상한 도시근로자 월평균 100%(계층·공고별 상이). 1인 120%·2인 110% 완화 사례 다수. 거주 기간 청년·대학생 최대 6년, 신혼 최대 10년, 고령·주거급여 최대 20년. 자동차 약 3,683만원 이하. 심사·추첨 골격 약 1~2개월(단지마다 상이).
본인 소득 vs 가구 소득 — 계층별로 누구 소득을 보나
같은 “100% 이하”라도 분자(내 소득)에 누구를 넣느냐가 합격선을 바꿉니다. 정책모아 행복주택 상세 표(계층별 입주 자격)를 소득 산정 기준으로 다시 쓰면 아래와 같습니다.
계층
연령·조건 골격
소득 산정 주체
소득 비율 골격
최대 거주
대학생
대학(원) 재학·입학 예정
본인 소득
100% 이하 (1인 완화 공고 다수)
6년
청년
만 19~39세 (군 복무 기간 연령 상한 연장 가능)
본인 소득
100% 이하 (1인 120% 등 완화 사례)
6년
신혼부부
혼인 7년 이내 (공고 문구 확인)
가구 소득 (부부 합산 중심)
100% 이하 (맞벌이·자녀 완화 공고 있음)
최대 10년
고령자
만 65세 이상
가구 소득
100% 이하
20년
주거급여수급자
주거급여 수급 중
해당 수급·공고 기준
수급 자격·공고 병행
20년
※ 계층 정의·혼인 기간·완화 비율은 단지 모집공고마다 문구가 다릅니다. 위 표는 정책모아 행복주택·고령자 행복주택 데이터 골격입니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엇갈리는 지점
청년 1인인데 부모님 집 주소·건강보험 피부양자로 묶여 있어도, 계층이 청년이면 공고상 본인 소득이 주 심사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무주택·세대구성원 정의는 별개로 봅니다.
신혼은 배우자 소득을 빼 놓고 계산하면 당첨 후 서류 단계에서 부적격이 납니다.
같은 사람이 청년 계층과 신혼 계층 모두 가능한 공고면, 경쟁률·소득 산정 주체를 비교해 유리한 계층으로 넣는 전략이 됩니다(중복 입주 자체는 불가).
가구원수별 금액표 2026 — 100%·110%·120%
행복주택 공고는 보통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의 ○○% 이하”로 적습니다. 아래 금액은 사이트 내 국민임대 소득기준 글과 동일 계열의 2025년 가구원수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참고치(2026년 공고에 자주 쓰이는 골격)를 100%로 두고, 행복주택에서 자주 나오는 100%·110%·120%를 환산한 것입니다. 원 단위 확정값은 해당 단지 모집공고 부표가 우선합니다.
가구원수
100% (기본 골격)
110% (2인 완화 예시)
120% (1인 완화 예시)
1인
약 223만 원
약 245만 원
약 268만 원
2인
약 370만 원
약 406만 원
약 443만 원
3인
약 473만 원
약 520만 원
약 568만 원
4인
약 555만 원
약 611만 원
약 666만 원
5인
약 574만 원
약 632만 원
약 689만 원
6인
약 603만 원
약 664만 원
약 724만 원
※ 참고 100% 원표: 1인 약 2,231,000원 · 2인 약 3,695,000원 · 3인 약 4,730,000원 · 4인 약 5,554,000원 · 5인 약 5,741,000원 · 6인 약 6,034,000원. 공고 연도·통계 갱신 시 원표가 바뀝니다.
표 읽는 법 (3줄)
공고에서 적용 가구원수와 % 한도(100/110/120 등)를 먼저 찾습니다.
청년·대학생이면 대개 본인 월평균소득을, 신혼·고령이면 가구 월평균소득을 그 칸과 비교합니다.
고령자 전용 안내 데이터에는 1인·2인 예시 금액이 다르게 적힌 경우도 있습니다(고령자 행복주택 note). 이는 공고 시점 통계표·완화 적용 차이일 수 있어, 검색 결과의 단일 숫자를 절대값으로 외우기보다 해당 공고 부표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득 산정 — 합산 범위·서류·자주 틀리는 포인트
심사 단계에서는 “지금 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이 아니라 공고가 정한 기간의 소득 증빙이 기준입니다. 통상 골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간: 공고 기준 전년도(또는 공고 명시 기간) 연간 소득 ÷ 12 = 월평균소득
근로자: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증명, 건강보험 납부 확인 등
사업·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 소득금액증명 등 공고 목록
대학생: 재학·입학 예정 증명과 함께 본인 소득 증빙(아르바이트·사업 포함 여부 공고 확인)
신혼: 혼인관계증명 + 부부 각각의 소득 서류
상황
흔히 하는 계산
심사에서 자주 보는 방향
청년 본인 세후 250만 원
“1인 120% 안이니 OK”
세전·상여·비과세 제외 범위 확인. 총급여 기준이면 실수령보다 높을 수 있음
신혼 맞벌이 각 220만 원
“각자 100% 안”
합산 후 2인 가구 한도와 비교. 440만 원대면 2인 100% 참고치(약 370만) 초과 가능
이직·휴직으로 최근 소득 감소
“지금 소득만 보면 됨”
공고가 정한 과거 기간 합산이 우선. 최근 감소만으로 자동 완화되지 않을 수 있음
부모와 주소 분리
“부모님 소득 무관”
청년 계층 소득은 본인 중심이어도, 무주택·세대구성원 정의는 별도. 공고 용어 정의를 같이 읽어야 함
탈락·부적격으로 이어지기 쉬운 실수
공고 부표 없이 블로그·커뮤니티의 “1인 300만까지” 같은 단정 수치만 믿기
배우자 사업소득·프리랜서 수입을 합산에서 빼기
당첨 후 서류 기한 내 원천징수·소득금액증명을 못 맞춰 자동 부적격
신청 서류 골격(정책 데이터):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증빙(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 대학생 재학증명, 신혼 혼인관계증명. 창구는 LH 지역본부·온라인 청약이며 처리 기간 골격은 모집공고 후 약 1~2개월입니다.
소득 통과만으로 끝나지 않음. 무주택·자산과 세트로 점검. ⓒ 정책모아
소득과 함께 보는 자산·자동차·무주택
행복주택 데이터는 소득 외에 다음을 명시합니다.
무주택: 세대원 전원 무주택(분양권·입주권 포함). 주택 소유자는 제외 대상.
자동차: 가액 기준 충족 — 정책모아 행복주택 기준 약 3,683만원 이하.
총자산:국민임대 자산 기준 준용. 국민임대 데이터(2026) 골격은 가구 총자산 3억 6,1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은 유형·공고마다 수치가 조금 다릅니다(국민임대 본문 3,803만원 표기 vs 행복주택 3,683만원 표기). 반드시 해당 행복주택 공고 숫자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