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생애최초, 버팀목 전세, 중복 불가 | 전세금 반환과 잔금은 같은 날 맞출 수 있나?
디딤돌대출 생애최초 우대는 정책모아 내집마련 디딤돌대출(lastVerified 2026-05-10) 기준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최대 3억원, LTV 80%입니다. 일반형은 소득 6,000만원, 한도 2.5억, LTV 70%로 더 좁습니다. 지금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쓰고 있으면 그 표를 그대로 얹지 못합니다. 디딤돌 데이터는 버팀목과 중복을 막아 둡니다. 전세금 2억을 돌려받아 잔금에 쓰려면 버팀목 잔액을 먼저 정리하고, 디딤돌 승인을 잔금일에 맞추세요. 신청일에는 전세보증금이 순자산 4.69억 칸에 남을 수 있습니다.
잔금 전에 세 줄
디딤돌과 버팀목은 같은 날 잔액이 겹치면 안 됩니다
전세금 반환액에서 버팀목 잔액을 뺀 금액만 자기자본이 됩니다
신청일 순자산에는 아직 전세보증금이 잡힐 수 있습니다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매매 계약 후 은행 접수 달력은 신청 순서, 한도 3억과 LTV 80% 병목은 한도 병목, 전세보증금이 재산에 붙는 계산은 순자산 산정을 보세요. 아래는 버팀목을 끊고 생애최초 구입 창으로 넘어가는 날만 맞춥니다.
한 줄로: 디딤돌은 집을 사는 대출이고 버팀목은 전세를 얻는 대출입니다. 정책 데이터는 두 창을 동시에 열어 두지 않습니다.
정책모아 디딤돌 상세의 overlapAllowed는 허용하지 않음이고, 충돌 상품으로 버팀목이 적혀 있습니다. 버팀목 쪽도 다른 전세 기금과 겹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창구 말은 단순합니다. 전세 잔액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구입 기금을 또 실행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버팀목 2억을 끼고 디딤돌 3억을 더 받는다”는 계산은 출발부터 어긋납니다. 전세를 빼는 날 버팀목을 갚고, 같은 잔금일에 디딤돌을 실행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같은 수탁은행이면 상환과 실행을 하루 일정으로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행이 다르면 전세금 입금, 버팀목 상환, 디딤돌 송금 순서를 서류로 미리 받아야 합니다.
생애최초 우대 자체는 이 전환과 별개입니다. 세대 전원이 과거에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어야 소득 7천만, 한도 3억, LTV 80% 표가 열립니다. 지금 전세만 살아도, 배우자나 세대원이 예전에 집을 가진 이력이 있으면 일반 표(소득 6천만, 한도 2.5억, LTV 70%)로 내려갑니다. 이력 칸은 무주택과 과거 이력이 본진입니다.
만 19~39세이고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이 있으면 청년 주택드림 대출도 후보입니다. 정책 데이터는 집값 6억 이하, 전용 85㎡ 이하, 부부합산 총급여 7,000만원 이하, 한도 최대 3억, 생애 최초면 LTV를 더 넓게 안내합니다. 다만 이 상품도 버팀목, 디딤돌과 중복이 불가합니다. 전세를 끊는 날 구입 창은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표 | 전세 창과 구입 창 숫자
한 줄로: 버팀목은 보증금 3억, 한도 2억, 소득 5천만(신혼 6천만)입니다. 디딤돌 생애최초는 집값 5억, 한도 3억, 소득 7천만입니다. 숫자를 한 표에 올려야 잔금 갭이 보입니다.
칸
버팀목 전세
디딤돌 생애최초
청년 주택드림
목적
임차 보증금
주택 구입
주택 구입(청년 통장)
소득
부부합산 5,000만(신혼 6,000만)
7,000만 이하
총급여 7,000만 이하
상품 한도
최대 2억, 보증금의 80%
최대 3억, LTV 80%
최대 3억, LTV 80%(생애 최초 안내 100%)
집·보증금
보증금 3억 이하, 전용 85㎡
집값 5억 이하(수도권 안내)
집값 6억 이하, 전용 85㎡
순자산
3.61억 이하
4.69억 이하
공고 확인
금리 안내
연 1.8~2.9%
연 2.15~3.00%(신혼 0.2%p)
연 2.2~3.6%
처리 기간
약 1~2주
약 2~3주
약 2~4주
기금 중복
다른 전세 기금과 불가
버팀목과 불가
버팀목·디딤돌과 불가
표의 숫자는 정책 데이터 안내입니다. 실제 승인액, 적용 금리, 집값 인정 방식은 수탁은행 고지가 우선입니다. 출산 2년 안이면 신생아 특례 디딤돌 소득 칸이 더 넓고 한도 안내도 최대 5억입니다. 소득이 7천만을 넘으면 보금자리론을 나란히 보고, 상품 비교는 디딤돌 vs 보금자리를 이어서 보세요.
버팀목 연장만 필요한 달은 구입 창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만기·증액·이사는 버팀목 연장 순서가 담당합니다. 전세 사기를 걱정하면 반환 일정과 별도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전세금이 자기자본이 되는 날 | 잔금 당일
한 줄로: 잔금 통장에 들어오는 전세금에서 버팀목 잔액을 빼야 실제 쓸 수 있는 돈이 나옵니다. 전세 2억이 있어도 대출이 1.6억이면 손에 남는 건 4천만입니다.
흔한 그림은 이렇습니다. 전세보증금 2억, 버팀목 잔액 1.6억, 내가 넣었던 보증금 4천만. 매매가 4억이면 생애최초 이론 상한은 min(4억×80%, 3억)이라 3억입니다. 필요한 자기자본은 1억입니다. 전세가 빠지는 날 임대인이 2억을 주고, 그 자리에서 버팀목 1.6억을 갚으면 남는 현금은 4천만입니다. 1억에서 4천만을 빼면 6천만은 예금, 증여, 다른 재원으로 메워야 합니다.
같은 날 세 돈이 움직입니다.
임대인 → 임차인: 전세보증금 반환
임차인 → 버팀목 은행: 전세 대출 전액 상환
디딤돌 은행 → 매도인: 구입 대출 실행(잔금)
은행이 하나면 상환과 실행을 한 창구에서 맞추는 안내가 많습니다. 은행이 둘이면 전세금이 들어온 계좌에서 버팀목을 갚고, 디딤돌이 매도인 계좌로 들어가는 순서를 시간 단위로 적어야 합니다. “오전에 전세 빠지고 오후에 잔금”처럼 말로만 두면, 입금이 늦는 날 잔금이 비는 사고가 납니다.
버팀목 계열 전세 기금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는 쪽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딤돌은 실행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상환금액의 1.2% 이내입니다. 전세를 끊는 비용과 구입을 중간에 갚는 비용은 다릅니다. 확정 숫자는 해당 은행 상환 계산서가 우선입니다.
디딤돌 처리 안내는 신청 후 약 2~3주입니다. 잔금일 2주 전에 접수하면 빠듯합니다. 매매계약 직후 본심사를 넣고, 전세 만기·반환일과 잔금일을 같은 주 안으로 모으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약부터 전입까지 달력은 신청 순서를 보면 됩니다.
순자산 4.69억 | 전세보증금이 아직 잡혀 있을 때
한 줄로: 잔금일에 전세가 빠져도, 디딤돌 신청일 자산 칸에는 그 보증금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통장만 보고 4.69억을 통과했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 3억, 예금 1.8억이면 합이 4.8억입니다. 잔금 후에는 전세가 사라지고 그 돈이 집 지분으로 들어가도, 신청 서류 시점의 합이 4.69억을 넘으면 창구가 막을 수 있습니다. 버팀목 잔액이 부채로 얼마나 빠지는지도 은행마다 해석이 갈립니다. 상담 때 이렇게 묻는 편이 짧습니다.
창구에 던질 한 줄
“신청일 기준으로 전세보증금 전액이 순자산에 들어가나요, 버팀목 잔액을 뺀 순액인가요. 잔금일에 보증금이 반환되면 그 전 신청은 어느 날짜 자산으로 봅니까.”
집값 5억 게이트와 순자산 4.69억은 다른 칸입니다. 살 집 가격이 4.8억이어도, 이미 가진 재산 합이 넘으면 자격에서 막힙니다. 집값과 자기자금만 보려면 집값 5억·자기자금을 보세요.
맞벌이 소득 7천 경계와 순자산을 같이 증빙하는 순서는 부부합산·순자산에 있습니다. 전환 달에는 소득 서류와 전세 계약서, 버팀목 잔액 확인서를 한 봉투에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 | 매매가별 디딤돌 상한과 전세금으로 메울 갭
한 줄로: 전세 2억, 버팀목 1.6억이면 잔금에 쓸 현금은 4천만입니다. 집값이 3.75억을 넘기면 상품 한도 3억이 먼저 걸려 갭이 커집니다.
아래는 디딤돌 생애최초 표(LTV 80%, 한도 3억)와 전세 실수령 4천만을 가정한 교육용 계산입니다. 평가액이 계약가와 같고, DTI가 더 깎지 않는다고 둔 이론입니다. 실제 승인액이 아닙니다.
매매가
LTV 80%
상품 한도 적용
필요 자기자본
전세 실수령 4천만 후 부족
3.0억
2.4억
2.4억
0.6억
0.2억
3.5억
2.8억
2.8억
0.7억
0.3억
3.75억
3.0억
3.0억
0.75억
0.35억
4.0억
3.2억
3.0억
1.0억
0.6억
4.5억
3.6억
3.0억
1.5억
1.1억
5.0억
4.0억
3.0억
2.0억
1.6억
3.75억을 넘기면 LTV 80%가 아니라 상품 한도 3억이 먼저 막힙니다. 그 병목만 깊게 보려면 한도 3억 vs LTV 80%를 보세요. 3억, 4억, 5억 매매의 월 상환 감각은 실수령 시뮬레이션이 이어집니다.
전세가 3억이고 버팀목이 한도 2억이면 실수령은 1억입니다. 그때는 매매 4억 행의 자기자본 1억과 숫자가 맞습니다. 반대로 전세가 작거나 버팀목 비중이 크면, 표의 부족액이 더 커집니다. 내 전세 계약서와 상환 예정액을 빈칸에 넣어 다시 빼 보세요.
평가액이 계약가보다 낮으면 한도는 표보다 더 내려갑니다. 계약가와 감정을 나누는 법은 담보평가액 vs 매매가에 있습니다.
잔금 전 순서 | 상환, 승인, 전입
한 줄로: 계약 직후 디딤돌 본심사를 넣고, 전세 반환일과 잔금일을 맞춘 뒤, 같은 날 버팀목 상환과 구입 실행을 묶습니다. 전입은 디딤돌 6개월, 취득세 감면은 3개월입니다.
자격 칸을 먼저 적는다. 생애 무주택, 부부합산 소득 7천만, 순자산 4.69억, 집값 5억. 소득·한도 표는 자격 체크 순서를 따릅니다.
매매계약 후 디딤돌을 넣는다. 정책 안내는 잔금일 전까지, 심사는 약 2~3주입니다. 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 등 수탁은행 두 곳에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잔금 당일 순서를 문서로 받는다. 전세금 입금, 버팀목 상환, 디딤돌 실행, 소유권 이전. 은행이 다르면 시간표를 따로 받습니다.
전입과 취득세를 달력에 나눈다. 디딤돌은 6개월 이내 전입,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은 취득 후 3개월 이내 전입·실거주, 신고는 60일 이내, 감면 한도는 최대 200만원(인구감소지역 300만원 안내)입니다. 두 기한을 같이 보려면 취득세 병행 순서를 보세요.
5분 셀프 체크
□ 버팀목 잔액과 전세 반환일을 적어 두었다
□ 전세금 − 버팀목 = 잔금에 쓸 현금을 계산했다
□ 매매가 × 80%와 한도 3억 중 낮은 쪽을 적었다
□ 신청일 순자산에 전세보증금이 들어가는지 은행에 물었다
□ 디딤돌 접수일이 잔금 2~3주 전보다 앞이다
□ 전입 6개월과 취득세 전입 3개월, 신고 60일을 달력에 표시했다
실행 후 다른 집을 사면 회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6개월 전입을 놓쳐도 마찬가지입니다. 받은 뒤 의무는 전입·중도상환을 보면 됩니다. 여러 주거 창을 동시에 보면 맞춤 추천에서 가구·소득을 넣고 후보를 줄인 뒤, 전세 창과 구입 창을 하나만 남기는 편이 상담이 짧습니다.
FAQ | 디딤돌대출 생애최초와 버팀목 전환
Q1. 디딤돌대출 생애최초와 버팀목을 며칠만이라도 같이 쓸 수 있나요?
정책 데이터는 중복 이용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잔금 당일 상환과 실행을 같은 일정으로 묶는 은행이 많습니다. 겹치는 잔액을 남기지 않는지 수탁은행에 먼저 확인하세요.
Q2. 전세금 전액을 잔금으로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전세금에서 버팀목 잔액을 갚고 남은 돈만 자기자본입니다. 전세 2억, 대출 1.6억이면 손에 남는 건 4천만입니다.
Q3. 신청할 때 전세보증금이 순자산 4.69억을 넘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잔금 후에 전세가 사라져도 신청일 자산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보증금 전액인지, 버팀목을 뺀 순액인지를 창구에 묻고 서류 시점을 맞추세요.
Q4. 버팀목을 갚을 때 중도상환수수료가 붙나요?
주택도시기금 전세는 수수료가 없는 쪽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디딤돌은 실행 후 3년 이내 상환금액의 1.2% 이내입니다. 본인 대출의 계산서를 받으세요.
Q5. 청년 주택드림 대출로 넘어가는 편이 나은가요?
만 19~39세이고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이 있으며 집값이 5억을 넘고 6억 이하면 후보가 됩니다. 디딤돌, 버팀목과 역시 중복이 불가합니다. 통장 요건과 지역 LTV를 공고로 확인하세요.
Q6. 2년 안에 출산했으면 신생아 특례가 먼저인가요?
소득 1.3억, 구입 한도 5억 안내가 있어 일반 생애최초 표보다 집이 큰 구간에 맞습니다. 기존 기금 대환 가능 여부도 상품 안내에 있습니다. 창을 두 개 실행하지 말고 하나를 고르세요.
출처 및 기준일
정책모아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lastVerified 2026-05-10) | 일반 소득 6,000만·한도 2.5억·LTV 70%, 생애최초 7,000만·3억·LTV 80%, 순자산 4.69억, 집값 5억, 금리 연 2.15~3.00%, 심사 약 2~3주, 버팀목과 중복 불가, 전입 6개월, 중도상환 3년 이내 1.2% 이내
정책모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lastVerified 2026-05-10) | 소득 5,000만(신혼 6,000만), 한도 2억·보증금 80%, 보증금 3억, 전용 85㎡, 순자산 3.61억, 금리 연 1.8~2.9%, 심사 약 1~2주
기준일 2026-08-13. 중복 제한, 상환 시점, 순자산 산정일, 한도·금리·집값 인정은 연도 공고와 수탁은행 내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문은 일반 안내이며 개별 승인·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은 은행·HF·기금 창구 확인이 기준입니다.
디딤돌대출 생애최초 표(소득 7천만, 한도 3억, LTV 80%)는 버팀목 잔액이 남아 있으면 실행되지 않습니다. 전세금에서 전세 대출을 뺀 금액만 잔금 자기자본이고, 신청일 순자산에는 그 보증금이 남을 수 있습니다. 계약 직후 심사를 넣고 잔금 당일 상환과 실행을 한 일정으로 묶은 뒤, 전입 6개월과 취득세 60일·3개월을 따로 표시하세요. 숫자는 수탁은행과 기금 창구 확인이 기준입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