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조건에서 순자산은 “통장에 얼마 있나”가 아닙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마이홈은 2026년 순자산을 신청인과 배우자 합산 5.11억원 이하로 적습니다. 정책 데이터에 남은 4.69억은 이전 연도 숫자이니 상담 창에서 쓰지 마세요. 소득 게이트는 일반 부부합산 연 6,000만원, 생애최초 7,000만원, 신혼 8,500만원입니다. 한도는 일반 2억, 생애최초 2.4억, 신혼과 2자녀 3.2억입니다. 예적금, 주식, 전세보증금, 자동차를 더한 뒤 인정 부채를 빼는 감각으로 먼저 적으세요. 잔금에 다 쓸 보증금도 신청일에는 자산으로 남는 달이 있습니다. 합이 5.11억을 넘기면 소득을 맞춰도 막힙니다. 아래는 자격 전체가 아니라 순자산 칸만 깊게 읽습니다.
정정 (2026-08-19)
본문이 4.69억을 2026년 기준으로 적었던 부분은 HF·마이홈 공식 5.11억으로 바꿉니다. 한도도 일반 2억, 생애최초 2.4억, 신혼·2자녀 3.2억입니다. 상담 창은 공고가 우선입니다.
한 줄로 먼저
한도 숫자: 순자산 5.11억원 이하(2026 HF·마이홈). 옛 4.69억은 쓰지 않습니다.
감각 공식: 실무에서는 (금융·보증금·차량 등 자산 합) − (인정 부채) 쪽으로 잡습니다. 항목·평가 시점은 수탁은행·HF 고지가 확정본입니다.
집값 5억과 분리: 살 집 가격 한도와 가구가 이미 가진 재산 한도는 다른 칸입니다.
시점: 잔금일에 보증금이 빠져도, 신청일 기준으로 자산이 잡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소득·무주택·전입까지 한 번에 보려면 조건 셀프체크, 탈락 묶음은 탈락 포인트, 맞벌이 소득 7천과 순자산을 같이 증빙하는 순서는 부부합산·순자산, 소득 종류별 산정은 소득 산정을 보세요. 이 글은 예금·주식·전세보증금·자동차가 순자산 합에 어떻게 붙는지만 다룹니다.
기준일: 2026-08-19 | 출처: HF 디딤돌 상품소개 · 마이홈 내집마련 디딤돌 · 주택도시기금 · 정책모아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 순자산 5.11억, 항목·평가일·부채 인정 범위는 연도 공고와 수탁은행 내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판정은 은행·HF·기금 창구 확인이 우선입니다.
순자산은 통장만이 아닙니다. 보증금·증권·차까지 합친 뒤 부채를 봅니다. ⓒ 정책모아
디딤돌대출 조건 | 순자산 4.69억이 하는 일
순자산 칸은 금리 표나 한도 표를 예쁘게 읽기 전에 먼저 닫히는 문입니다. 소득이 일반 6,000만원·생애최초 7,000만원 안에 들어가도, 가구가 가진 재산 합이 HF·마이홈 안내상 5.11억원을 넘으면 같은 상품 안에서 자격이 안 열립니다. 만 19세 이상 세대주, 세대원 전원 무주택, 주택가격 5억원 이하(수도권 안내), 실행 후 6개월 이내 전입과 나란히 붙는 공통 게이트입니다.
사람들이 자주 헷갈리는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대출 받을 금액”과 “이미 가진 재산”을 섞어 보는 것. 둘째, “잔금에 다 쓸 전세보증금”이 신청 시점에는 여전히 자산으로 잡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책 데이터는 항목별 산식을 세세히 풀어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의 표는 창구 상담 전에 스스로 적는 점검 표이지, 공고 원문을 대신하는 확정 산식이 아닙니다.
금리 구간(연 2.15~3.00%대)·우대(신혼 0.2%p, 다자녀 최대 0.5%p 안내)·한도 숫자는 순자산을 통과한 뒤에야 의미가 있습니다. 유형 숫자는 유형 한눈에, 전체 자격 네 칸은 자격조건 가이드를 같이 두면 됩니다.
숫자 감각 한 줄
전세보증금 2.8억 + 예적금 1.2억 + 주식 0.4억 + 차 0.2억 = 자산 합 4.6억. 여기에 배우자 명의 적금이 0.6억 더 잡히면 5.11억 경계에 바로 붙습니다. “나는 현금이 적다”가 통과 보장이 아닙니다.
예금·주식·보증금·자동차 항목 표
아래 표는 수탁은행·HF 상담에서 자주 물어보는 항목을 셀프 점검용으로 나눈 것입니다. 포함·제외·평가액(시가·장부가·해약환급금) 확정은 당해 공고와 해당 은행 안내에 따릅니다. 편법으로 자산을 숨기라는 안내가 아니라, 빠뜨리기 쉬운 줄을 미리 적으라는 뜻입니다.
항목(점검용)
실무에서 자주 보는 자료
놓치기 쉬운 점
예·적금·입출금
잔고증명, 거래내역
배우자·자녀 명의, 여러 은행 합산
주식·펀드·ETF 등 증권
잔고·평가액 조회
평가 시점 변동, 미수·신용 잔고
전세·월세 보증금
임대차계약서, 확정일자
잔금에 쓸 돈이라도 신청일 자산 후보
자동차 등 동산
자동차등록원부, 시세 조회(요청 시)
공동명의·리스 잔가 구분 문의
보험·기타 금융
해약환급금 성격 안내 시
창구가 요구하는 범위만 합산
부채(차감 후보)
대출 잔액 증명, 학자금·신용 등
“빚이 많다”만으로 자동 차감 단정 금지
정책 데이터 exclusions에는 신용점수 하위 10% 이하(한국신용정보원 기준)도 있습니다. 순자산과 별개 줄입니다. 자산이 5.11억 안이어도 신용·DTI에서 다시 걸릴 수 있습니다. 기금 자격 통과 후 은행 심사 거절 감각은 기금 vs 은행 DTI·DSR을 이어서 보세요.
청약통장 잔액·ISA·퇴직연금 성격 자산은 상품·공고마다 취급이 갈릴 수 있습니다. “인터넷 후기에 안 잡힌다”를 기본값으로 두지 말고, 해당 수탁은행 체크리스트에 줄을 하나 더 적으세요.
집값 5억 칸과 순자산 칸 구분
집값 칸은 공부상 주택 5억원 이하(신혼·2자녀 6억), 순자산 칸은 신청인·배우자 합산 5.11억원 이하입니다. 두 칸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칸
무엇을 보나
자주 하는 착각
집값 5억
이번에 살 주택의 가격 한도(공고·지역 기준)
“집값이 4.5억이면 순자산도 여유”로 치환
순자산 5.11억
가구가 이미 가진 재산(점검 합) 한도
“대출 받은 뒤 통장이 비면 된다”로 시점 무시
LTV·한도
담보·상품 상한으로 빌릴 수 있는 액
한도 3억이 순자산 통과를 대신한다고 봄
예를 들어 매매가 4.7억 아파트를 생애최초 LTV 80%로 보면 이론 상한 감각은 약 3.76억이지만, 상품 한도 3억에서 먼저 잘릴 수 있습니다. 그 계산과 별개로, 전세보증금 3억이 신청일 자산에 남아 있으면 순자산 칸이 먼저 위험해집니다. 집값·자기자금·LTV 감각은 집값 5억·자기자금, 평가액과 계약가 어긋남은 담보평가 vs 매매가를 보세요.
투기과열지구 시가 9억 초과 배제 문구도 exclusions에 있습니다. 집값 5억 안내와 겹쳐 읽되, 규제지역 고가 매물은 별도 줄로 창구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신청일 기준 vs 잔금일 자산 변동
전세에서 매매로 넘어가는 분이 가장 많이 묻는 문장입니다. “보증금을 잔금에 다 넣으면 자산이 줄어드니까 괜찮지 않나요?”
실무 감각은 신청·심사 시점에 무엇을 자산으로 보느냐가 먼저입니다. 잔금일에 보증금이 임대인에게서 빠져 매도인에게 넘어가는 흐름이어도, 그 전에 넣은 서류·조회 시점에는 보증금이 그대로 잡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잔금 직전 큰 증여·매매 대금 유입이 통장에 찍히면 합이 갑자기 커질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짜 잔고를 쓰는지, 배우자 명의까지 합산하는지, 부채 잔액 증명 기준일은 언제인지, 이 세 질문은 수탁은행마다 답을 받아 메모하세요.
정책 데이터 처리 안내는 신청 후 약 2~3주(심사+실행)입니다. 잔금이 3주 안이면 자산·소득 서류를 계약 직후가 아니라 계약 전에 한 번 뽑아 보는 편이 낫습니다. 신청일·잔금일 자격 어긋남은 신청일 vs 잔금일, 생애최초 신청 달력은 신청 순서를 참고하면 됩니다.
갈아타기(1주택 처분 조건부) 쪽은 기존 집·주담대가 자산·부채·무주택 칸에 동시에 얽힙니다. 지금 집이 있는 분은 순자산 표만 보지 말고 갈아타기·기존 주담대를 먼저 여세요.
경계 시뮬레이션 세 가지
아래 숫자는 교육용 가정입니다. 평가 방식·부채 인정·배우자 합산 규칙은 창구 고지가 우선이며, “이 합이면 무조건 통과·탈락”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가정 가구
자산 합(점검)
5.11억 대비 감각
창구에 먼저 물을 것
A. 전세 2.5억 + 예금 1.5억 + 주식 0.3억
약 4.3억
여유 좁음. 배우자 적금 추가 시 위험
배우자 명의 합산 범위, 증권 평가일
B. 전세 3.2억 + 예금 0.8억 + 차 0.3억
약 4.3억
보증금 비중이 큼. 시점 이슈 큼
신청일 보증금 인정, 잔금 일정
C. 예금 1.0억 + 주식 0.5억 + 신용대출 0.4억
자산 1.5억 · 부채 차감 문의
합은 낮아 보여도 부채 인정·DTI 동시 점검
부채 차감 가능 여부, 상환 후 심사
A·B처럼 합이 4억 중후반이면 “한도 3억이 나오냐”보다 순자산 한 줄 확정을 먼저 받는 편이 낫습니다. C처럼 겉 합이 작아도 신용·DTI·기존 대출 상환 조건이 한도를 깎을 수 있습니다. 실수령·자기자본 표는 실수령 시뮬레이션으로 이어가면 됩니다.
다자녀·신혼으로 소득·한도 칸이 넓어져도 순자산 5.11억 문구는 공통으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자녀 표는 다자녀 우대, 신생아 특례 갈래는 신생아 특례 디딤돌 정책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계약 전 순자산 체크 순서
매매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 순자산만 아래 순서로 적어 보세요. 처리 감각 2~3주를 감안하면 잔금 한 달 전이 아니라 계약 직전에도 한 번이 필요합니다.
세대 범위: 주민등록등본상 세대원·배우자 포함 여부를 적는다. 합가·분리 예정은 날짜까지.
자산 줄 나열: 예적금, 증권, 전·월세 보증금, 차량, 기타 창구 요청 항목을 은행별로 적는다.
배우자 명의: 부부 세대면 배우자 줄을 비우지 않는다. 맞벌이 소득과 같이 볼 때는 부부합산·순자산.
기준일: 2026-08-12. 본 글은 정보 안내용이며 개별 심사·대출 약정·자산 평가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표의 합산 예시는 교육용이며, 순자산 항목·평가일·부채 인정·금리·한도는 공고와 수탁은행 고지가 우선합니다.
디딤돌대출 조건의 순자산 칸은 통장 잔고 한 줄이 아닙니다. 2026년 HF·마이홈 기준 5.11억원 이하이고, 예·적금·증권·전세보증금·자동차 후보를 합친 뒤 인정 부채를 빼는 감각으로 먼저 적어야 합니다. 집값 5억·LTV·한도 표와 섞지 말고, 신청 시점 합이 경계에 있으면 수탁은행 두 곳에 같은 표로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