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대출 생애최초로 집을 살 때 같이 챙기는 게 취득세입니다. 정책모아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기준 생애최초 우대는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대출 한도 최대 3억원, LTV 최대 80%입니다. 같은 “생애 처음” 조건으로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은 주택 가액 12억원 이하에서 취득세 최대 200만원(인구감소지역은 최대 300만원 안내)까지 깎일 수 있습니다. 둘 다 받으려면 잔금일 기준으로 전입·실거주와 60일 이내 취득세 신고 일정을 한 줄로 맞춰야 합니다.
2026-08-19 정정
2025-06-27 이후 계약 건 디딤돌 한도는 일반 2억원, 생애최초 2.4억원, 신혼·2자녀 3.2억원입니다. LTV는 최대 70%(생애최초는 수도권·규제지역 70%, 그 외 80% 안내). 순자산은 5.11억원 이하입니다. 그 이전 계약은 종전 한도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주택금융공사 디딤돌 상품소개, 마이홈 디딤돌 안내.
오늘 할 일
부부합산 소득이 일반(6천만)인지 생애최초(7천만) 구간에 들어가는지 적는다
매매가·LTV 80%로 대출 가능액과 자기자본을 나눈다
잔금일·전입 목표일·취득세 신고 마감을 같은 캘린더에 적는다
전입은 감면 3개월이 대출 6개월보다 짧다는 점을 먼저 본다
숫자만 먼저
디딤돌 주택가격 상한은 데이터상 5억원 이하(수도권 기준 안내), 순자산 5.11억원 이하, 금리 감각은 연 2.15~3.00%입니다. 취득세 감면 제도는 지방세특례 안내상 2028-12-31까지 연장 적용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최종 한도·우대·감면액은 수탁은행·지자체 공고가 우선합니다.
대출 승인만 보면 일정 절반입니다. 잔금 뒤 전입·신고를 같은 줄에 잡습니다. ⓒ 정책모아
같이 되는 조건 | 디딤돌대출 생애최초 + 취득세 감면
두 제도는 창구가 다릅니다. 대출은 주택도시기금·한국주택금융공사(HF)와 수탁은행, 취득세 감면은 주택 소재지 지자체(신고·감면 처리)입니다. 그래도 자격 언어가 겹칩니다. 세대원 전원이 과거에 주택을 소유한 적이 없는 생애 최초여야 디딤돌 생애최초 우대와 취득세 감면 모두에서 유리합니다.
정책 데이터상 디딤돌 상세는 생애최초 우대를 소득·한도·LTV로 명시하고, 관련 정책으로 취득세 감면을 complementary(병행 가능)로 묶어 둡니다. 반대로 말 그대로 “한 신청서로 둘 다 끝”은 아닙니다. 대출 실행 후에도 취득세 신고 단계에서 감면이 반영되는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무주택·생애최초: 세대원 전원 과거 소유 이력. 상속·증여로 잠시 가진 경우도 이력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소득: 디딤돌 생애최초는 부부합산 7,000만원 이하. 취득세 감면도 데이터상 부부합산 7,000만원 이하 안내(미충족 시 감면율 절반 등 별도 확인 필요).
주택 가격: 디딤돌은 5억원 이하 구입 안내. 취득세 감면은 12억원 이하. 디딤돌로 사는 집은 보통 감면 가액 상한 안에 들어갑니다.
실거주: 대출은 6개월 이내 전입, 감면은 3개월 이내 전입·실거주(미충족 시 추징 안내).
일반 디딤돌과 생애최초 차이만 빠르게 보려면 디딤돌대출 2026 가이드, 우대금리 계산은 생애최초 우대금리를 이어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은 병행 일정에만 초점을 둡니다.
디딤돌대출 생애최초 숫자 | 소득·한도·LTV
디딤돌대출 상세 표(일반·생애최초·신혼)를 한눈에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수치는 정책모아 데이터 요약이며, 실행 시점 공고·은행 심사가 우선입니다.
항목
일반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신혼부부(표 기준)
소득
부부합산 6,000만원 이하
7,000만원 이하
8,500만원 이하(2자녀 이상 안내)
대출 한도
최대 2.5억원
최대 3억원
최대 4억원
LTV
최대 70%
최대 80%
최대 80%
주택가격
5억원 이하(비수도권 3억원 이하 안내 포함)
동일 계열 확인
금리 감각
연 2.15~3.00%(소득·만기 구간). 신혼 0.2%p 등 우대 별도
순자산 5.11억원 이하, 만 19세 이상 세대주, 6개월 이내 전입 의무, 수탁은행 창구 접수가 공통으로 잡힙니다. 요약 oneLiner의 “최대 4억원”은 신혼 등 유형 포함 상한 감각이고, 생애최초 단독 표 한도는 3억원입니다.
맞벌이로 6천만~7천만 사이에 걸리면 일반 디딤돌은 막히고 생애최초만 열릴 수 있습니다. 소득 증빙·순자산 산정 순서는 기존 자격 글과 은행 안내에 맡기고, 여기서는 “7천만·3억·80%” 세 숫자가 병행 판단의 출발점이라고만 기억하면 됩니다. 자격 항목 전체를 보려면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 자격을 참고하세요.
취득세 감면 숫자 | 200만·12억·60일
취득세 감면은 대출과 별개로, 집을 산 뒤 취득세 신고 때 반영됩니다. 정책 데이터 요약입니다.
항목
내용(정책 데이터)
감면 한도
최대 200만원 (인구감소지역 최대 300만원 안내)
주택 가액
12억원 이하 (초과 시 감면 제외)
소득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안내 (미충족 시 감면율 절반 등 확인 필요)
신고 기한
주택 취득 후 60일 이내 취득세 신고 시 적용 (별도 “감면 신청서만” 구조가 아님으로 안내)
전입·실거주
취득 후 3개월 이내 전입·실거주 (미충족 시 추징)
사후 관리
3년 이내 매각·증여·임대 시 감면세액 추징 안내
적용 기간
2028-12-31까지 연장 적용으로 표시
예를 들어 매매가 4억 원대 아파트를 디딤돌 생애최초(LTV 80%·한도 3억 안에서)로 사고, 세대·소득·가액 요건이 맞으면 취득세 납부액에서 최대 200만 원 감면이 붙는 그림입니다. 실제 세액·감면액은 지자체 세율·가액 산정·공고가 우선이므로, “200만 원 확정 환급”처럼 단정하지 마세요.
취득세 신고: 위택스 또는 관할 시군구. 취득 후 60일. 감면 요건 서류를 신고 화면에 맞게 준비.
처리 시간: 디딤돌 심사·실행 약 2~3주 안내. 잔금일을 너무 앞당기면 대출 실행이 안 따라올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은 실행 후 3년 이내 상환액의 1.2% 이내 수수료 안내가 있습니다. 3년 지나면 면제 안내. 조기 상환 계획이 있으면 약정 전에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소득이 디딤돌 생애최초(7천만)를 넘거나 한도가 부족하면 보금자리론 비교, 청년·청약통장 조건이면 청년 주택드림 대출, 출산 이력이 있으면 신생아 특례대출을 같은 표에 놓고 금리·한도만 맞춰 보시면 됩니다. 디딤돌 vs 보금자리 표 비교는 디딤돌·보금자리 비교가 있습니다.
자주 어긋나는 포인트
대출만 승인받고 취득세 60일을 놓침: 감면은 신고 단계에서 살아납니다. 잔금 직후 세무 일정을 잡으세요.
전입을 6개월 여유로 잡음: 감면은 3개월입니다. 병행이면 3개월이 기준입니다.
일반 한도(2.5억)·LTV 70%로만 계산: 생애최초면 3억·80% 구간인지 먼저 확인해야 자기자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