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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10% 상환, 가산금리 | 원금을 깎을까 이자를 올릴까?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은 소득 재심사만 통과하면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수탁은행 상품안내는 연장할 때마다 최초 취급액 또는 직전 잔액의 10% 이상을 갚거나, 못 갚으면 금리를 연 0.1~0.2%p 올리는 칸을 따로 둡니다. 1.2억이면 10%는 1,200만 원입니다. 가산 0.2%p는 같은 원금에서 연 이자 약 24만 원 감각입니다. 정책모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lastVerified 2026-05-10)은 기본 2년, 최대 4회, 최장 약 10년이고 만기 1개월 전 수탁은행 흐름입니다. 일반 부부합산 연 5,000만 원, 신혼 6,000만 원, 순자산 3.61억, 한도는 일반 1.2억, 신혼과 다자녀 2억, 금리 안내 연 1.8~2.9%입니다.


만기 전에 숫자로 적어 둘 네 줄
  • 이번 연장의 밑변은 최초 취급액인지, 직전 잔액인지
  • 10%를 갚을 현금이 있는지, 없으면 가산 칸인지
  • 가산이 0.1%p인지 0.2%p인지 (은행·접수일)
  • 소득 재산정과 10% 칸을 한 달력에 올려 두었는지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2년·4회 일정은 연장 체크리스트, 소득 구간이 바뀌면 금리 재산정, 거절 칸은 연장 거절 대처입니다. 아래는 원금 10%와 가산금리 중 무엇을 고르는지만 읽습니다.


기준일: 2026-08-13 | 출처: 정책모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lastVerified 2026-05-10) · 청년전용 버팀목전세대출(lastVerified 2026-05-10)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 한국주택금융공사(HF) · 주택도시기금(기금e든든) · 서울주거상담 청년전용 버팀목 · 수탁은행 상품안내 | 10% 상환·가산 폭·예외는 상품·접수일·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은 취급 은행 창구가 우선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10% 상환 또는 가산금리 - 1.2억이면 1,200만 원, 가산 0.2%p는 연 약 24만 원.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정책모아
연장 창구는 자격 재심사와 원금 10%·가산금리 칸이 같이 열립니다. ⓒ 정책모아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 10% 상환과 가산은 다른 칸

한 줄로: 자격 재심사는 “연장을 열지”를 보고, 10% 상환·가산금리는 “열린 뒤 이자를 어떻게 가져갈지”를 봅니다. 소득 선을 맞춰도 원금 칸은 따로 옵니다.


정책모아 FAQ는 기존 대출 만기 때 갱신 신청이 가능하고, 소득·자격을 다시 보며, 수탁은행에 1개월 전까지 넣으라고 적습니다. 조건이 맞으면 같은 금리로 이어간다는 문장도 있습니다. 그 문장만 보면 “통과하면 이자는 그대로”로 읽히기 쉽습니다.


수탁은행 상품안내는 한 칸을 더 둡니다. 우리은행은 기한연장 때마다 최초 취급액 또는 직전 연장 잔액의 10% 이상 상환, 아니면 연 0.2%p 가산이라고 적습니다. 국민은행도 같은 10% 구조를 두고, 미상환 시 연 0.2%p(자산심사 신청일이 2024년 7월 30일 이전이면 0.1%p)라고 안내합니다. 서울주거상담의 청년전용 안내는 최초 대출금의 10% 이상, 못 갚으면 연 0.1%p입니다.


밑변도 갈립니다. “최초 취급액의 10%”면 처음 1.2억을 받았으면 매번 1,200만 원입니다. “직전 잔액의 10%”면 지난번에 이미 깎인 원금이 밑변입니다. 지난 연장에서 1,200만 원을 갚아 1.08억이 됐다면, 다음 10%는 1,080만 원 감각입니다. 약정 문장 한 줄이 다음 회차 현금을 바꿉니다.


자동 연장은 없습니다. 2년 단위로 끊고 다시 붙입니다. 일정·서류는 연장 체크리스트, 재계약·증액·이사 갈래는 순서 글이 본진입니다. 여기서는 자격 칸을 통과한 뒤 원금을 깎을지, 이자를 올릴지만 잡습니다.


표 | 1.2억·2억에서 10%와 0.2%p 감각

한 줄로: 잔액 1.2억의 10%는 1,200만 원입니다. 같은 잔액에 0.2%p를 붙이면 연 이자는 약 24만 원, 2년이면 약 48만 원 감각입니다. 현금이 있으면 원금을 깎는 쪽이 이자 누적이 작습니다.


아래 표는 일시상환을 가정한 단순 곱셈입니다. 실제 이자는 약정 금리, 상환 방식, 가산이 남는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승인·고지 숫자가 아닙니다.


연장 직전 잔액 10% 상환액 0.1%p 연 이자 0.2%p 연 이자 0.2%p × 2년
8,000만 원 800만 원 약 8만 원 약 16만 원 약 32만 원
1.2억 원 (일반 한도 감각) 1,200만 원 약 12만 원 약 24만 원 약 48만 원
1.5억 원 1,500만 원 약 15만 원 약 30만 원 약 60만 원
2억 원 (신혼·다자녀 한도 감각) 2,000만 원 약 20만 원 약 40만 원 약 80만 원

가산 이자만 보면 숫자가 작아 보입니다. 1.2억에서 0.2%p는 한 달에 약 2만 원입니다. 그런데 연장을 네 번 하면서 매번 가산만 고르면, 가산이 누적되는 약정에서는 이자가 계단처럼 올라갑니다. 누적 여부는 은행마다 문장이 다릅니다. “이번 2년만 0.2%p인지, 이전 가산이 남는지”를 창구에서 먼저 묻습니다.


원금을 깎으면 다음 회차 밑변도 내려갑니다. 1.2억에서 1,200만 원을 갚아 1.08억이 되면, 다음 10%는 1,080만 원입니다. 가산만 고르면 밑변은 그대로이고 이자만 붙습니다. 2년을 더 살 집인지, 다음 연장까지 볼 집인지가 현금 우선순위를 바꿉니다.


집주인과 보증금 증액이 겹치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증액분은 한도(보증금 80%, 일반 1.2억, 신혼·다자녀 2억) 안에서 따로 심사를 받습니다. 기존 잔액의 10%와 증액 한도를 한 봉투에 넣으면 숫자가 섞입니다. 증액·이사 순서는 재계약·증액·이사를 같이 두세요.


0.1%p와 0.2%p | 은행·접수일이 갈리는 이유

한 줄로: 가산 폭은 고정 0.2%p가 아닙니다. 청년전용 안내와 일반 버팀목 안내, 자산심사 신청일이 숫자를 갈라 놓습니다. 약정서의 “기한연장” 칸을 먼저 봅니다.


서울주거상담의 청년전용 버팀목 페이지는 기한연장 조건을 “최초 대출금의 10% 이상 상환 또는 상환 불가 시 연 0.1%p 금리 가산”으로 적습니다. 우리은행 인터넷 버팀목 안내는 10% 또는 연 0.2%p입니다. 국민은행은 미상환 시 연 0.2%p를 기본으로 두고, 자산심사 신청일이 2024년 7월 30일 이전이면 0.1%p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안내 출처 10% 밑변 미상환 가산
서울주거상담 (청년전용) 최초 대출금 연 0.1%p
우리은행 상품안내 최초 취급액 또는 직전 잔액 연 0.2%p
국민은행 상품안내 최초 취급액 또는 직전 잔액 연 0.2%p (24.7.30 이전 자산심사는 0.1%p)

같은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이라도 청년전용으로 실행했는지, 일반으로 실행했는지, 언제 자산심사를 넣었는지에 따라 가산 칸이 달라집니다. 검색 결과에 적힌 0.2%p를 내 약정으로 가져가면 숫자가 어긋납니다.


일부 안내는 “단, 갱신…”처럼 예외 문장을 이어 붙입니다. 전세계약을 같은 집에서 그대로 이어가는 경우와, 보증금을 올리거나 집을 바꾸는 경우가 갈릴 수 있습니다. 예외가 있는지는 창구 직원이 약정서를 펴고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청년전용을 쓰다 만 34세를 넘기면 상품 칸 자체가 바뀔 수 있습니다. 나이 컷과 전환은 청년버팀목 연장, 자격 숫자는 청년전용 버팀목을 같이 보세요. 일반 상품의 금리 구간(1.8~2.9%)과 청년 안내 구간(1.5~2.1%)을 한 줄로 합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 10%를 언제 준비하나

한 줄로: 서울주거상담 안내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고 적습니다. 10%를 만기 당일에 갑자기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만기 두세 달 전부터 나눠 갚아도 됩니다.


기금 전세는 시중 주담대처럼 “중도상환하면 위약금” 구조가 아닙니다. 안내에 수수료 없음이 적혀 있으면, 연장 직전에 한 번에 1,200만 원을 마련하는 대신 월급일마다 조금씩 깎아 둘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상환이 연장 조건의 10%로 인정되려면, 만기 전에 잔액이 그 선 아래로 내려가 있어야 합니다. 이체만 하고 은행이 기한연장 화면에 반영하지 않으면 가산이 붙을 수 있습니다. 상환 전표를 연장 서류와 같이 가져가세요.


혼합상환을 이미 쓰고 있으면 이야기가 단순해집니다. 서울주거상담은 혼합상환을 “대출 기간 중 원금 일부(10%)를 나누어 갚고 잔여 원금을 만기에 일시상환”이라고 적습니다. 2년 동안 이미 10%를 나눠 냈다면, 연장 창구의 10% 칸을 이미 채운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미 낸 10%가 이번 연장 조건을 대신하는지”는 약정마다 다릅니다. 창구에서 잔액 증명과 상환 내역을 같이 보여 주세요.


일시상환만 쓰고 통장에 여유가 없으면, 가산 칸이 현실적인 선택이 됩니다. 1.2억에서 0.2%p는 2년에 약 48만 원입니다. 1,200만 원을 다른 대출로 급히 끌어와 10%를 채우면, 그 대출 이자가 가산 이자보다 클 수 있습니다. 카드론·신용대출로 10%를 메우는 선택은 숫자상 이득이 잘 안 나옵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 기간도 같이 봅니다. 원금을 깎아도 보증 가입 금액·기간이 계약·대출과 어긋나면 연장 창구가 따로 막힙니다. 날짜 맞추기는 계약 만기·대출 만기 글이 본진입니다.


가산과 소득 재산정을 같이 볼 때

한 줄로: 10% 가산과 소득 구간 점프는 겹칠 수 있습니다. 맞벌이로 소득 칸이 올라간 해에는 이자 표가 두 칸에서 동시에 움직입니다.


정책 데이터 금리 안내는 부부합산 연소득 2,000만 원 이하 연 1.8~2.1%, 2,000~4,000만 원 연 2.1~2.5%, 4,000~5,000만 원 연 2.5~2.9%입니다. 신혼 0.2%p, 다자녀 0.5%p 우대가 붙을 수 있습니다. 연장 때 소득 구간이 한 칸 올라가면 기본표 자체가 바뀝니다. 그 위에 10%를 못 갚아 0.2%p가 더해지면, “조금 오른 이자”가 아니라 두 칸이 겹친 숫자입니다.


예시는 감각용입니다. 잔액 1.2억, 소득이 3,800만 원에서 4,200만 원으로 넘어 기본이 2.3%에서 2.7%로 바뀌고, 여기에 0.2%p 가산이 붙으면 2.9% 근처를 보게 됩니다. 차이는 연 이자 약 72만 원(0.6%p × 1.2억) 감각입니다. 실제 적용 금리는 우대 유지 여부, 은행 고지, 공고월이 우선입니다. 소득 칸만 깊게 보려면 금리 재산정을 이어서 보세요.


소득이 일반 5,000만 원(신혼 6,000만 원)을 넘으면 가산이 아니라 연장 창 자체가 닫힐 수 있습니다. 일부 안내는 초과 폭에 따라 가산으로 이어가는 상담을 하기도 합니다. 단정하지 말고 거절·보완 순서는 연장 거절 대처를 따릅니다.


순자산 3.61억도 같이 봅니다. 2년 사이 예금이 늘고 전세보증금이 자산 산정에 들어가면, 10%를 갚을 현금이 있어도 자산 칸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현금으로 원금을 깎으면 예금이 줄고 대출 잔액도 줄어, 자산 칸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산정 항목은 은행이 정합니다. 예금·보증금을 창구에서 한 표로 맞춰 보세요.


세대원 주택 취득은 가산 문제가 아닙니다. 정책 데이터는 대출 기간 중 주택을 사면 기한이익 상실·전액 상환 안내를 둡니다. 분양권·입주권이 주택으로 잡히는지도 창구 확인입니다. 이 칸이 열리면 10%를 준비해도 연장이 안 됩니다.


4회·10년 이후 | 미성년 자녀 2년 추가

한 줄로: 기본 안내는 2년 더하기 4회, 최장 약 10년입니다. 서울주거상담·경기 주거복지 안내는 10년 뒤 연장 시점에 미성년 자녀 1명당 2년을 더해 최장 20년까지 이어갈 수 있다고 적습니다.


4회를 이미 쓴 집은 “더 이상 버팀목이 없다”로 단정하기 전에, 자녀 칸을 한 번 더 봅니다. 연장 시점 기준으로 미성년인 자녀 수입니다. 성년이 된 자녀는 안내에 안 들어갑니다. 일반 버팀목 창구에도 같은 문구가 있는지는 수탁은행·기금이 우선입니다. 청년전용 페이지에만 적힌 문장을 일반 상품에 바로 옮기지 마세요.


10년을 채운 뒤에도 창이 닫히면 다음 후보는 시중 전세대출, 보증부 전세, 집을 사는 쪽의 디딤돌대출입니다. 디딤돌은 전세가 아니라 구입입니다.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는 날과 잔금을 같은 날에 맞추는 순서는 디딤돌과 버팀목 전환을 보세요. 가구 상황을 바꿔 후보를 줄이려면 맞춤 추천에 주거 상태를 넣으면 됩니다.


4회를 다 쓰기 전에 원금을 꾸준히 깎아 두면, 마지막 회차의 10%와 가산 부담이 작아집니다. 반대로 네 번 모두 가산만 고르면 마지막 2년 이자가 처음과 많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기 1개월이 아니라, 만기 세 달 전에 잔액·가산·자녀 수를 한 장에 적어 두는 편이 덜 급합니다.


FAQ |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10% 상환

Q1.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은 소득만 맞으면 이자가 그대로인가요?


아닙니다. 정책 FAQ는 자격 재심사를 말하고, 수탁은행 안내는 10% 상환 또는 가산금리를 따로 둡니다. 소득 선을 맞춰도 원금 칸은 남습니다.


Q2. 10%는 처음 받은 금액 기준인가요, 지금 잔액 기준인가요?


은행 문장이 갈립니다. “최초 취급액”이면 처음 실행액의 10%이고, “직전 연장 잔액”이면 지금 남은 돈의 10%입니다. 약정서 한 줄을 창구에서 같이 읽으세요.


Q3. 가산은 무조건 0.2%p인가요?


아닙니다. 청년전용 안내는 0.1%p, 일반 수탁은행은 0.2%p를 적는 경우가 많고, 자산심사 신청일에 따라 0.1%p로 남는 안내도 있습니다.


Q4. 중도상환하면 수수료가 붙나요?


서울주거상담 안내는 중도상환수수료 없음입니다. 만기 전에 나눠 갚아 10%를 채울 수 있습니다. 이체가 연장 화면에 반영됐는지는 전표로 확인하세요.


Q5. 혼합상환을 쓰고 있으면 10%를 또 갚아야 하나요?


혼합상환은 기간 중 원금 10%를 나눠 갚는 방식입니다. 이미 낸 10%가 연장 조건을 대신하는지는 약정마다 다릅니다. 상환 내역을 가져가 물어보세요.


Q6. 10년을 다 쓰면 더 못 쓰나요?


기본은 최장 약 10년입니다. 서울·경기 안내는 10년 뒤 미성년 자녀 1명당 2년, 최장 20년 문구가 있습니다. 일반 상품에도 같은지는 기금·은행 확인이 먼저입니다.


출처 및 기준일


기준일 2026-08-13. 10% 밑변, 가산 폭, 예외, 자녀 추가 기간, 한도·금리는 공고·상품·수탁은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의 연 이자·2년 곱셈은 일시상환 가정 감각입니다. 본문은 일반 안내이며 개별 승인·금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은 취급 은행 약정과 고지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은 자격 재심사와 원금 10% 칸이 같이 옵니다. 1.2억이면 10%는 1,200만 원이고, 못 갚으면 수탁은행 안내에 따라 연 0.1~0.2%p가 붙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다는 안내가 있으면 만기 전에 나눠 깎을 수 있습니다. 소득 구간 점프와 가산이 겹치면 이자가 두 칸에서 움직이니, 만기 세 달 전에 잔액·가산 폭·자녀 수를 한 장에 적으세요. 최종 숫자는 약정서와 은행 고지가 기준입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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