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팀목 전세대출 연장은 같은 집에서 보증금이 그대로여도 잔액이 자동으로 안 늘어납니다. 마이홈과 경기 주거복지는 갱신계약을 증액금액 이내에서, 증액 후 총 보증금의 70%(일반) 또는 80%(신혼, 2자녀)로 적습니다. 보증금이 그대로면 추가 한도는 0원입니다. 이미 받은 잔액은 자격만 남으면 이어 붙이는 창구가 많습니다. 일반 호당한도는 수도권 1.2억, 수도권 밖 8천만 원입니다. 신혼과 2자녀는 마이홈 안내 수도권 3억, 밖 2억입니다. HUG 보증서로 받은 집은 추가대출이 안 됩니다. 정책모아 페이지(lastVerified 2026-05-10)는 보증금의 최대 80%, 신혼 한도 2억으로 남아 있어 창구 숫자가 우선입니다.
만기 전에 세 줄만 적어 두세요
이번이 같은 집 갱신인지, 이사(신규)인지
보증금이 그대로인지, 얼마나 오르는지
지금 잔액이 일반 70%인지, 신혼 80%인지, HUG 보증인지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언제 무엇을 내는지는 재계약, 증액, 이사 순서, 원금 10%는 10% 상환, 이자 칸은 금리 재산정입니다. 아래는 같은 집 갱신에서 잔액이 얼마나 남고, 얼마나 더 넣을 수 있는지만 읽습니다.
같은 집 연장은 신규 70, 80을 다시 쓰지 않습니다. 증액금액과 호당한도가 잔액을 자릅니다. ⓒ 정책모아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 잔액 유지와 추가는 다른 칸
한 줄로: 같은 집 갱신은 신규 때처럼 보증금 전체에 70%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이미 받은 잔액을 이어 붙이는 칸과, 보증금이 오른 만큼만 더 넣는 칸이 갈립니다.
검색창에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을 치는 집은 대개 한 가지를 묻습니다. 지금 받은 돈을 그대로 둘 수 있느냐. 집주인이 보증금을 올리면 그만큼 더 빌릴 수 있느냐. 두 질문을 한 줄로 묶으면 답이 엇갈립니다.
정책모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lastVerified 2026-05-10)은 대출을 보증금의 최대 80% 안에서 일반 1.2억, 신혼과 다자녀 2억으로 안내합니다. 그 페이지의 갱신 팁은 “동일 조건으로 유지”에 가깝습니다. 비율을 일반 70과 신혼 80으로 가르거나, 갱신을 증액금액 이내로 자르는 문장은 없습니다.
창구가 펴는 문장은 더 깁니다. 마이홈 버팀목 전세자금과 경기 주거복지는 소요자금을 신규와 갱신으로 나눕니다. 신규 일반은 전세금액의 70% 이내, 신혼과 2자녀 이상은 80% 이내입니다. 갱신은 “증액금액 이내에서, 증액 후 총 보증금의 70% 또는 80% 이내”입니다. 80%만 기억하고 오면, 같은 집 연장에서 잔액이 더 나올 것처럼 읽힙니다.
자격 재심사는 이 글의 본진이 아닙니다. 소득 구간이 바뀌면 이자는 금리 재산정, 원금 10%는 10% 상환입니다. 여기서는 한도 칸만 봅니다.
표 | 신규 70 80과 갱신 증액금액
한 줄로: 마이홈은 호당한도, 소요자금 비율, 담보(보증) 한도 중 작은 값을 씁니다. 같은 집 연장은 소요자금 칸이 신규와 다릅니다.
칸
일반 가구
신혼, 2자녀 이상
신규 소요자금
전세금액의 70% 이내
전세금액의 80% 이내
갱신 소요자금
증액금액 이내에서, 증액 후 총 보증금의 70%
증액금액 이내에서, 증액 후 총 보증금의 80%
호당한도 (마이홈, 경기)
수도권 1.2억, 수도권 밖 8천만 원
수도권 3억, 수도권 밖 2억
임차보증금 상한
수도권 3억, 수도권 밖 2억
수도권 4억, 수도권 밖 3억
정책모아 페이지
보증금의 최대 80%, 일반 1.2억, 신혼 다자녀 2억 (lastVerified 2026-05-10). 갱신 증액금액 문장 없음
호당한도는 창구마다 숫자가 갈릴 수 있습니다. 경기 주거복지와 마이홈 안내는 신혼, 2자녀 수도권 3억입니다. 수탁은행 상품 화면에 수도권 2.5억으로 적힌 곳이 있습니다. 상담 전에 약정서의 상품명과 은행 표를 같이 보세요.
대상 주택 칸은 임차 주택, 보증금, 전용면적이 본진입니다. 전용 85㎡, 수도권 밖 읍면 100㎡, 주거용 오피스텔은 그 글입니다. 여기서는 비율만 가져갑니다.
청년전용은 상품이 다릅니다. 정책모아 청년전용 버팀목전세대출은 한도 최대 2억, 보증금 80% 안내입니다. 일반 버팀목의 70% 줄을 그대로 옮기지 마세요. 나이 칸은 만 34세, 우대 재확인입니다.
보증금이 그대로일 때 | 추가 한도는 0원
한 줄로: 같은 집, 같은 보증금이면 갱신 소요자금의 증액금액이 0원입니다. 더 넣는 칸이 열리지 않습니다. 자격만 남으면 이미 받은 잔액을 이어 붙이는 창구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일반 가구, 수도권, 보증금 2억, 잔액 1.2억입니다. 신규 때 70%는 1.4억이지만 호당한도 1.2억에서 잘립니다. 2년 뒤 보증금이 그대로 2억이면, 증액금액이 없습니다. 2억의 70%인 1.4억을 새로 받을 수 있다는 읽기가 아닙니다. 창구는 보통 1.2억을 유지하는 쪽으로 갑니다. 소득, 무주택, 순자산, 전입이 남아 있을 때입니다.
잔액이 호당한도보다 작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보증금 1.5억, 잔액 1억이면 1.5억의 70%는 1.05억입니다. 보증금이 그대로면 5천만 원을 더 넣는 칸이 아닙니다. 1억을 이어 붙일지, 10%를 갚을지는 다른 줄입니다.
수탁은행 상품안내는 연장할 때마다 최초 취급액 또는 직전 잔액의 10% 이상을 갚거나, 못 갚으면 금리를 올리는 칸을 따로 둡니다. 한도가 열려도 잔액이 10%만큼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 숫자는 10% 상환, 가산금리입니다. 한도 칸과 10% 칸을 한 고지에 올려 달라고 하세요.
날짜가 어긋나면 한도 계산 전에 달이 막힙니다. 전세계약 만기와 대출 만기, 반환보증 기간은 계약 만기, 반환보증입니다. 집 계약이 이어져도 대출이 자동이 아닌 이야기는 계약갱신청구권, 확정일자입니다.
보증금이 오를 때 | 증액금액과 70%가 자르는 곳
한 줄로: 같은 집에서 보증금이 오르면 추가로 넣을 수 있는 돈은 증액금액, 증액 후 총 보증금의 70% 또는 80%에서 지금 잔액을 뺀 값, 호당한도 여유 중 작은 쪽입니다.
마이홈 문장을 수식으로 풀면 이렇게 읽힙니다. 추가 가능액 = min(이번에 오른 보증금, 새 보증금 × 비율 − 지금 잔액, 호당한도 − 지금 잔액). 은행이 담보(보증) 한도를 더 작게 잡으면 그 값이 이깁니다. 공식 계산기가 아닙니다. 상담 메모에 세 숫자를 받아 두세요.
상황 (일반, 수도권, 70%)
증액금액
새 보증금 × 70% − 잔액
추가 감각
보증금 1.5억 → 1.8억, 잔액 1.05억
3,000만 원
1.26억 − 1.05억 = 2,100만 원
2,100만 원 (70%가 자름)
보증금 2억 → 2.4억, 잔액 1.2억
4,000만 원
1.68억 − 1.2억 = 4,800만 원
0원 (호당 1.2억에 이미 닿음)
보증금 2억 → 2.2억, 잔액 1.0억
2,000만 원
1.54억 − 1.0억 = 5,400만 원
2,000만 원 (증액금액이 자름)
보증금 2억 그대로, 잔액 1.2억
0원
계산할 증액 없음
0원 (잔액 유지 후보)
첫 줄이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보증금이 3,000만 원 올랐는데 70% 줄이 2,100만 원만 남깁니다. “오른 만큼 전부 대출”이 아닙니다. 집주인이 올린 액수와, 새 보증금의 70%에서 지금 잔액을 뺀 값을 나란히 적으세요.
둘째 줄은 더 자주 막힙니다. 일반 수도권은 호당 1.2억입니다. 이미 1.2억을 쓰고 있으면 보증금이 아무리 올라도 같은 상품으로는 더 못 넣습니다. 신혼, 2자녀 칸이 열려 호당한도가 커지는지는 연장일에 자격이 남아 있는지로 갑니다.
이사는 갱신 칸이 아닙니다. 새 집 계약은 신규 70% 또는 80%와 새 호당한도를 다시 셉니다. 순서는 재계약, 증액, 이사 순서입니다. 거절 뒤에는 연장 거절 대처를 보세요.
호당한도와 HUG | 추가대출이 막히는 집
한 줄로: 경기 주거복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서로 받은 대출은 전체 수탁은행에서 추가대출이 안 된다고 적습니다. 비율 칸이 열려 보여도, 담보 줄에서 먼저 닫힙니다.
버팀목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대출보증,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채권양도협약기관 반환채권양도 중 하나로 담보를 잡습니다. 마이홈은 담보별 한도를 각 보증 규정에 따른다고 적습니다. 같은 페이지의 유의사항은 HUG 보증서 담보 대출의 추가대출 불가를 별도 줄로 둡니다. 보증금이 올라도 “증액 실행”이 안 열리는 집이 여기입니다.
이미 받은 잔액을 같은 집으로 이어 붙이는 것과, 돈을 더 넣는 것은 다른 창입니다. HUG로 받은 집은 잔액 연장은 열려도 추가가 막히는 읽기가 많습니다. 보증 기관을 바꾸거나 상품을 다시 짜는 이야기는 수탁은행이 확정합니다. 단정하지 마세요. 만기 두 달 전에 보증서 종류를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반환보증 자체는 한도와 별개입니다. 정책모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안 돌려줄 때를 대비하는 칸입니다. 대출 담보로 쓰는 HUG 안심대출보증과 이름이 비슷합니다. 창구에 “지금 담보가 HUG인지, HF인지”와 “반환보증 기간이 재계약과 맞는지”를 나눠 물으세요. 기간 맞추기는 만기, 반환보증입니다.
호당한도 숫자도 창구가 우선입니다. 일반 수도권 1.2억, 수도권 밖 8천만 원은 마이홈과 경기가 같이 적습니다. 신혼, 2자녀는 공공 안내 수도권 3억입니다. 정책모아 페이지의 신혼 2억, 일부 은행 화면의 2.5억과 동시에 보이면 최신 상품안내를 펼치세요. 2년 전 실행 숫자가 오늘 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신혼 칸이 닫히면 | 80이 70으로 읽히나
한 줄로: 추가 한도는 연장일에 신혼, 2자녀가 남아 있으면 80%, 없으면 일반 70%로 읽는 창구가 많습니다. 이미 받은 80% 잔액을 70%로 깎는지는 공고 문장만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신혼 7년과 자녀 우대는 연장일에 다시 봅니다. 나이는 신청일에 남는 칸이 있고, 우대는 연장일에 빠질 수 있습니다. 그 가름은 만 34세, 우대 재확인입니다. 한도 칸에 옮기면 이렇게 됩니다. 신규 때 신혼으로 보증금 2억의 80%인 1.6억을 받았다면, 연장일에 혼인 7년이 지났을 때 추가 한도는 일반 70% 줄로 내려갑니다. 보증금이 그대로면 추가 자체는 0원입니다.
이미 가진 1.6억을 1.4억으로 강제로 깎는 문장은 마이홈 갱신 칸에 없습니다. 갱신 소요자금은 증액금액과 추가를 전제로 읽힙니다. 다만 수탁은행이 비율 초과 잔액을 일부 상환으로 정리하는 상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80으로 받았으니 7년이 지나도 1.6억이 고정”이라고 말하지 마세요. 고지에 잔액과 비율을 한 줄로 받아 두세요.
2자녀 칸이 새로 열리면 반대입니다. 일반으로 70%만 쓰고 있던 집이 연장일에 2자녀 요건을 채우면, 호당한도와 80% 줄이 같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같은 집, 같은 보증금이면 증액금액이 0이라 추가가 안 열립니다. 한도가 커지는 것과 돈을 더 넣는 것은 다릅니다. 보증금이 오를 때만 그 여유가 쓰입니다.
자격 자체가 막히면 한도 계산은 의미가 없습니다. 주택 취득, 세대원 집, 소득 초과, 연체는 연장 거절 대처와 2년 4회 체크리스트입니다. 경기 주거복지는 취급 후 주택 취득이 확인되면 대출금을 상환해야 한다고 적습니다. 분양 잔금이 가까운 달은 한도보다 무주택 칸을 먼저 보세요.
창구에 가져갈 점검
□ 약정서에서 일반인지, 청년전용인지, 신혼 칸인지 적었다
□ 지금 잔액, 지금 보증금, 재계약 보증금을 한 줄에 썼다
□ 담보가 HUG인지 HF인지, 추가대출이 되는지를 물었다
□ 추가 가능액을 증액금액, 70 또는 80%, 호당한도로 나눠 받았다
□ 10% 상환 칸과 한도 칸을 같은 고지에 올려 달라고 했다
□ 신혼 7년, 자녀 수가 연장일에 남아 있는지 확인했다
FAQ |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갱신 한도
Q1.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 때 보증금이 그대로면 잔액은 유지되나요?
마이홈 갱신 칸은 증액금액 이내입니다. 보증금이 그대로면 추가 한도는 0원입니다. 이미 받은 잔액은 소득, 무주택, 전입 같은 자격이 남으면 이어 붙이는 창구가 많습니다. 10% 상환 칸이 있으면 잔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Q2. 같은 집인데 왜 80%를 다시 안 곱나요?
80%는 신규 신혼, 2자녀 줄입니다. 일반 신규는 70%입니다. 갱신은 그 비율을 보증금 전체에 다시 쓰지 않고, 오른 금액과 증액 후 총액의 비율로 자릅니다. 정책모아 페이지의 80% 안내와 창구 문장이 다르면 창구가 우선입니다.
Q3. 보증금이 3,000만 원 오르면 3,000만 원을 더 받나요?
아닙니다. 증액금액, 새 보증금의 70% 또는 80%에서 지금 잔액을 뺀 값, 호당한도 여유 중 작은 쪽입니다. 일반 수도권에서 이미 1.2억을 쓰고 있으면 추가가 0원일 수 있습니다.
Q4. HUG로 받은 집도 보증금이 오르면 증액이 되나요?
경기 주거복지는 HUG 보증서 담보 대출은 전체 수탁은행에서 추가대출이 안 된다고 적습니다. 잔액 연장과 추가는 다른 창입니다. 약정서의 보증 종류를 먼저 보세요.
Q5. 신혼 7년이 지나면 80%로 받은 잔액이 잘리나요?
추가 한도는 일반 70%로 읽는 창구가 많습니다. 이미 받은 잔액을 70%로 깎는 문장은 마이홈 갱신 칸에 없습니다. 수탁은행 고지의 잔액과 비율을 받으세요. 우대 재확인은 만 34세 글을 보세요.
Q6. 이사하면 이 70 80 갱신 규칙을 그대로 쓰나요?
아닙니다. 새 집은 신규 계약입니다. 전세금액의 70% 또는 80%와 새 호당한도를 다시 셉니다. 기존 상환과 전입, 확정일자 순서는 재계약, 증액, 이사 순서 글입니다.
출처 및 기준일
정책모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 lastVerified 2026-05-10 · 부부합산 연 5,000만(신혼 6,000만), 순자산 3.61억, 한도 일반 1.2억·신혼·다자녀 2억, 금리 안내 연 1.8~2.9%, 보증금의 최대 80%, 2년·4회, 만기 1개월 전 재심사. 갱신 증액금액·일반 70% 문장 없음
정책모아 청년전용 버팀목전세대출 | lastVerified 2026-05-10 · 만 19~34세 신청일, 한도 최대 2억, 보증금 80% 안내. 일반 버팀목 70% 줄과 별도
기준일: 2026-08-17. 소요자금 비율, 호당한도, 보증금 상한, 순자산, 추가대출 여부, 10% 상환은 공고월과 수탁은행 내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책 데이터(lastVerified 2026-05-10)와 마이홈, 경기 안내 숫자가 다릅니다. 표의 추가 감각은 단순 계산입니다. 본문은 일반 안내이며 개별 한도, 잔액 유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은 은행, 기금, 보증 기관 창구 확인이 기준입니다.
버팀목 전세대출 연장에서 같은 집 갱신은 신규 70%, 80%를 다시 곱하는 칸이 아닙니다. 마이홈은 증액금액 이내에서, 증액 후 총 보증금의 70% 또는 80%로 적습니다. 보증금이 그대로면 추가 한도는 0원입니다. 이미 받은 잔액은 자격이 남으면 이어 붙이는 창구가 많습니다. HUG 보증서는 추가가 막힐 수 있습니다. 증액금액, 비율, 호당한도, 10% 상환을 한 고지에 받아 두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