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1인가구 지원금 경기도는 도청이 만든 단일 상품명이 아닙니다. 혼자 사는 경기 거주자가 볼 지원은 보통 세 갈래입니다. ① 경기도 전용 — 청년 기본소득(만 24세, 분기 25만원·연 100만원 경기지역화폐), 청년 복지포인트(중소·중견 재직 청년 연 최대 120만원). ② 국비·전국 공통이 경기도에 적용 — 생계급여(중위 30%, 1인 월 약 71.3만원 골격), 주거급여(중위 48%, 경기·인천 2급지 1인 기준임대료 약 26만원), 청년월세(만 19~34·중위 60%·월 최대 20만원), 긴급복지, 근로장려금(단독 최대 165만원), 바우처·K-패스. ③ 시·군 추가 — 수원·성남·고양 등 기초지자체 1인 가구·청년·위기가구 공고. 소득·나이·재직·임차 여부로 칸을 고르면 됩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포털에 1인가구 지원금 경기도를 쳤는데 전국 글과 도 사업이 섞여 보이는 분
수원·성남·용인·고양·화성 등 경기도에 전입해 혼자 살면서 받을 수 있는 층을 가르고 싶은 분
만 24세 기본소득·중소기업 복지포인트와 생계·주거 국비를 겹쳐 받을 수 있는지 보고 싶은 분
금액·급지는 정책모아 정책 JSON·주거급여 상세표(lastVerified 기준) 정리. 공고문이 우선합니다.
2026년 1인 기준 중위소득은 월 2,564,238원(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입니다. 국비 칸을 열 때 이 숫자를 기준으로 30%·48%·60%·75%를 환산하면 됩니다. 전국 소득 구간만 깊게 보려면 1인가구 지원금 체크리스트를 병행하세요.
경기도 전용 — 청년 기본소득·복지포인트
경기도에 주소가 있는 1인 가구 중 청년이면, 국비보다 먼저 조건을 맞출 수 있는 도 사업이 있습니다. 둘 다 “1인 전용”이 아니라 연령·재직이 핵심입니다.
항목
청년 기본소득
청년 복지포인트
대상
경기도 거주 만 24세 (해당 연도 기준, 공고 확인)
만 18~34세, 경기 중소·중견 재직(4대보험)
소득
없음(보편)
없음(재직이 핵심)
금액
분기 25만원 · 연 100만원
연 최대 120만원 포인트
지급
경기지역화폐
지정 복지몰 포인트
신청
분기별 · 경기도·잡아바 공고
연 1~2회 모집 · 잡아바
청년 기본소득은 취업·미취업·학생 무관으로 만 24세 경기도민이면 신청 골격이 열립니다. 과거 공고에 거주 기간(예: 일정 기간 이상 거주) 요건이 있었던 적이 있어, 전입 직후라면 해당 분기 공고문을 반드시 대조하세요. 지급은 현금 계좌가 아니라 경기지역화폐라 대형마트·일부 업종 제한이 있습니다.
복지포인트는 대기업·공무원·공공기관 재직은 제외 골격이고, 포인트는 현금 환급이 아니라 여행·건강검진·교육·문화 등 복지몰 사용이 중심입니다. 정책 데이터상 기본소득과 별개 사업이며, 만 24세이면서 중소기업 재직이면 둘 다 가능한지 공고 중복 조항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부 절차는 기본소득 가이드·복지포인트 가이드에 있습니다.
1인 가구 메모
도 청년 사업은 세대 분리·1인 전입 여부와 무관하게 연령·거주·재직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국비 생계·주거는 가구·소득인정액·임차 조사가 들어가므로, 부모 세대에 묶여 있으면 1인 수급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도 포인트와 국비 현금은 성격이 다릅니다.
국비가 경기도에 닿을 때 — 생계·주거 2급지·청년월세
소득이 낮거나 월세 부담이 큰 1인 가구는 도 청년 사업과 별개로 국비 축을 봅니다. 경기도 주소만으로 금액이 달라지는 대표 항목이 주거급여 기준임대료 급지입니다.
월 최대 20만원·최대 12개월. 보증금 5천만·월세 70만 이하 골격. 주거급여와 중복 제한
주거급여는 실제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낮으면 실납부액 기준으로 맞춰지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경기도 원룸 월세가 26만원을 넘어도 기준임대료 상한이 급지 표에 묶이므로, “서울 1인 33만원” 안내만 보고 기대하면 어긋납니다. 수선유지급여(자가)와 임차급여(전·월세)도 갈립니다.
청년월세는 주거급여 수급·다른 주거 현금 지원과 상호 충돌 관계로 정책 데이터에 정리돼 있습니다. 중위 48%를 넘고 60% 이하인 청년 1인 임차인이 자주 쓰는 칸입니다. 신청은 마이홈·복지로·주민센터 경로를 공고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주거 네 갈래(급여·청년월세·월세대출·세액공제)만 깊게 보려면 1인가구 주거안정 지원금을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
주거안정 월세대출·월세 세액공제는 현금 급여가 닫힌 뒤에도 남는 선택지입니다. 대출은 상환 의무, 세액공제는 총급여·무주택·이체 증빙 조건이 있습니다.
세금·교통·바우처·긴급 — 1인이 자주 놓치는 칸
중위 48%를 넘겨 생계·주거 현금이 닫혀도, 경기도 1인 가구에 남는 칸이 있습니다.
근로장려금: 단독가구 최대 165만원, 총소득 약 2,200만원 이하 골격. 홈택스 정기·반기. 일을 하는 1인 가구가 국비 현금 다음으로 많이 쓰는 축입니다. 해설은 근로장려금 가이드.
에너지 바우처 · 문화누리카드: 수급·차상위 중심. 문화누리 1인당 연 13만원. 현금 입금이 아니라 바우처·카드 충전.
K-패스: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시 일반 20%·청년 30%·저소득 53% 환급 골격. 경기도 통근 1인 가구 체감이 큽니다. 도 자체 The 경기패스와의 관계는 The경기패스 조건 2026에서 비교.
긴급복지: 실직·질병·화재 등 위기 사유 + 중위 75% 선. 선지원·후조사. 생계비·의료비·주거비 등. 129·주민센터. 절차는 긴급복지 신청·연장.
소액생계비대출: 연소득 3,500만 이하·저신용 등 조건, 최초 50만원(증빙 시 100만원) 골격. 지원금이 아니라 대출입니다.
여성 1인 가구 안전·안심 패키지는 성별 특화 비중이 커서 이 글 범위 밖입니다. 필요하면 여성 1인가구 지원금을 참고하세요.
같은 경기도 1인 가구라도 나이·재직·소득·위기에 따라 칸이 갈립니다. ⓒ 정책모아
프로필별 조합 — 만 24세·재직 청년·저소득·위기
아래는 정책 데이터를 묶은 검토 순서 예시입니다. 개별 수급을 보장하지 않으며, 공고·심사 결과가 우선합니다.
본 글은 공공 정책 안내 목적이며 법적 자문·개별 수급 확정이 아닙니다. 선정·지급·한도·모집 인원은 도·시·군 공고와 국비 고시·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기준일 2026-07-17 이후 변경이 있으면 공고문이 우선합니다.
1인가구 지원금 경기도는 한 장의 도 전용 신청서가 아니라, 도 청년 사업(기본소득·복지포인트) + 국비 생계·주거(2급지)·청년월세·긴급·세금·바우처 + 시·군 공고를 나이·재직·소득·임차·위기로 가르는 문제입니다. 전입지 시·군과 만 나이를 먼저 적고, 도 일정이 있으면 잡아바를, 소득·임차 칸이 있으면 복지로·마이홈을 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