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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저축

월세 세액공제

국세청 · 국세청 홈택스

한 줄 요약

무주택 세입자가 낸 월세의 최대 17%를 세금에서 공제받는 제도

신청 전, 먼저 확인하세요

대상
총급여 7,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소득자·사업소득자
혜택
월세액의 15~17% 세액공제 (연 최대 170만원)
시기
매년 2월 연말정산 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5년 소급 가능)
신청처
국세청 홈택스 (www.hometax.go.kr) 또는 회사 연말정산
놓치기 쉬운 제외 조건
임대차계약서 주소와 주민등록 주소 불일치 시 공제 불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새 창에서 열립니다. 현재 접수 기간과 제출 서류를 공식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 빠른 자격 확인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총급여 7,000만원 이하 무주택 근로소득자·사업소득자
신청 기간: 매년 2월 연말정산 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핵심 조건 테이블

연령연령 제한 없음
소득총급여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는 17%, 5,500만원 초과~7,000만원 이하는 15% 공제
지역전국 동일 기준
주거국민주택규모(85㎡) 이하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 임차 필요
고용근로소득자 및 종합소득 있는 사업자 모두 가능
학력학력 무관
병역군복무 연령 연장 미적용
혼인혼인 여부 무관
추가 조건
  • 임대차계약서상 주소와 주민등록등본 주소가 동일해야 함
  • 임대인이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 현금영수증 발급 가능
  • 월세 지급 증빙 서류(계좌이체 내역 등) 보관 필요
  • 오피스텔도 주거용으로 사용 시 공제 가능

지원 내용

지원 기간
12개월
지급 방식
세금 환급 또는 결정세액 차감

월세액의 15~17% 세액공제 (연 최대 1,000만원 한도)

월세 세액공제란?

월세 세액공제는 무주택 세입자가 1년간 납부한 월세액의 15~17%를 결정세액에서 직접 차감해주는 제도입니다. 소득공제와 달리 세액공제는 내야 할 세금 자체를 줄여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혜택이 큽니다.

예를 들어 월 50만원(연 600만원) 월세를 내는 총급여 4,000만원 이하 근로자라면 연간 최대 102만원(600만원 × 17%)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동 조회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임대차계약서와 납부 증빙을 직접 첨부해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세요.

공제율 및 한도 기준

소득 구간공제율연간 한도최대 환급액
총급여 5,500만원 이하 (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17%월세액 1,000만원170만원
총급여 5,500만원 초과 ~ 7,000만원 이하15%월세액 1,000만원150만원
총급여 7,000만원 초과해당 없음——

신청 대상 주택 기준

모든 주택이 공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래 두 가지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됩니다.

  • 국민주택규모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수도권 외 읍·면 지역은 100㎡ 이하)
  • 기준시가 4억원 이하: 면적 초과 시에도 기준시가 4억 이하이면 가능

오피스텔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공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고시원은 2023년부터 포함되었습니다.

신청 방법 및 절차

월세 세액공제는 두 가지 경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① 연말정산 (근로소득자): 매년 1~2월 회사에 임대차계약서 사본과 월세 납부 증빙을 제출합니다.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자동 조회되지 않으면 직접 서류를 첨부해야 합니다.

② 종합소득세 신고 (사업소득자 등): 매년 5월 홈택스에서 신고 시 월세 세액공제 항목을 직접 입력합니다.

③ 경정청구 (소급 신청): 과거 5년간 놓친 공제는 홈택스 경정청구로 소급 적용 가능합니다.

💡 TIP
꼭 챙겨야 할 3가지
① 월세는 반드시 계좌이체로 납부 — 현금 지급 시 증빙이 없으면 공제 불가
② 임대차계약서상 주소 = 주민등록등본 주소 일치 필수
③ 5년 이내 놓친 공제는 경정청구로 소급 적용 가능
⚠️ 주의
이런 경우 공제 불가
• 주택 소유자 (배우자 소유 포함) 또는 세대원 중 주택 보유자가 있는 경우
• 총급여 7,000만원 초과자
• 주거용이 아닌 상업용 오피스텔 임차자
• 임대차계약서와 실거주지 주소 불일치
💡 이 정책과 함께 절감하기

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주택 소유자 (배우자 명의 포함)
  • 총급여 7,000만원 초과자
  • 국민주택규모(85㎡) 초과 및 기준시가 4억원 초과 주택 임차자
  • 사업자등록 없이 현금으로만 월세 지급하고 증빙 없는 경우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신청 방법: 온라인, 오프라인 —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오프라인: 주소지 관할 세무서 또는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처리 기간: 연말정산 후 환급금 지급까지 약 1~3개월 (5월 신고 시 8월 이후)

필요 서류

  • 주민등록등본
  • 임대차계약서 사본
  • 월세 지급 증빙 (계좌이체 확인서, 무통장입금증 등)
  •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연말정산 시)

미리 준비할 것

  • 월세 지급 시 반드시 계좌이체로 납부하고 내역을 보관할 것
  • 임대차계약서와 실거주지(주민등록등본)가 일치해야 공제 가능
  •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이면 17% 공제율 적용 — 최대 170만원 환급
  • 공제 신청을 놓쳤다면 5년 이내 경정청구로 소급 적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월세를 현금으로 내도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계좌이체 내역이나 현금영수증 등 지급 증빙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증빙이 없으면 공제가 불가하므로 월세는 반드시 계좌이체로 납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계약자가 배우자 이름으로 되어 있어도 제가 공제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세대원(배우자, 직계존비속 포함)이 임차한 주택에 대해서도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공제 신청자 본인이 실제 거주하고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피스텔도 월세 세액공제가 되나요?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이라면 공제 가능합니다. 단, 사업자등록이 된 상업용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경우에는 불가합니다. 주거용임을 임대차계약서에 명시해두면 유리합니다.
지난해 공제를 신청 안 했는데 지금도 받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5년 이내에 경정청구를 통해 소급 적용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경정청구'로 검색 후 신청하면 됩니다.

비슷한 정책과 차이

🕐데이터 업데이트 이력
2026-03-24업데이트공제 한도 상향 (750만원→1,000만원) 반영 확인

출처 & 면책

출처: https://www.hometax.go.kr/

최종 확인일: 2026-05-24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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