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결론:1인가구 지원금 서울은 시청이 만든 단일 상품명이 아닙니다. 혼자 사는 서울 거주자가 볼 지원은 보통 세 갈래입니다. ① 서울시 전용 — 청년수당(만 19~34·미취업·월 50만원×최대 6개월), 희망두배 청년통장(만 18~34·근로·중위소득 기준선 이하·1:1 매칭 만기 최대 720만원), 기후동행카드(월 6만원대 정액·청년 환급 시 5만원대). ② 국비·전국 공통이 서울에 적용 — 생계급여(중위 30%, 1인 월 약 71.3만원 골격), 주거급여(중위 48%, 서울 1급지 1인 기준임대료 약 33만원), 청년월세(만 19~34·중위 60%·월 최대 20만원), 긴급복지, 근로장려금(단독 최대 165만원), 바우처·K-패스. ③ 자치구 추가 — 구별 1인 안심·청년 월세 추가지원·위기가구 공고. 소득·나이·취업·임차 여부로 칸을 고르면 됩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포털에 1인가구 지원금 서울을 쳤는데 전국 글과 시 사업이 섞여 보이는 분
관악·동작·마포·영등포·강서 등 서울에 전입해 혼자 살면서 받을 수 있는 층을 가르고 싶은 분
청년수당·희망두배와 생계·주거 국비를 겹쳐 받을 수 있는지 보고 싶은 분
서울청년포털·복지로·마이홈·홈택스·동주민센터 중 어디부터 열지 순서를 잡고 싶은 분
이 글의 차별 포인트
1인가구 지원금 2026은 전국 소득 구간 체크리스트이고, 1인가구 지원금 대상은 자격 게이트·탈락 사유, 1인가구 지원금 경기도는 도 전용(기본소득·복지포인트)·2급지 주거 축입니다. 이 글은 검색 의도 그대로 서울 1인 가구 기준으로 시 전용 + 국비(1급지 주거) + 자치구 + 신청 순서만 묶습니다.
금액·급지는 정책모아 정책 JSON·주거급여 상세(lastVerified 기준) 정리. 공고문이 우선합니다.
2026년 1인 기준 중위소득은 월 2,564,238원(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입니다. 국비 칸을 열 때 이 숫자를 기준으로 30%·48%·60%·75%·기준선·150%를 환산하면 됩니다. 전국 소득 구간만 깊게 보려면 1인가구 지원금 체크리스트를, 대상 여부만 보려면 1인가구 지원금 대상을 병행하세요.
서울시 전용 — 청년수당·희망두배·기후동행
서울에 주소가 있는 1인 가구 중 청년이면, 국비보다 먼저 조건을 맞출 수 있는 시 사업이 있습니다. 셋 다 “1인 전용”이 아니라 연령·취업 상태·근로·이용 패턴이 핵심입니다.
항목
청년수당
희망두배 청년통장
기후동행카드
대상
서울 거주 만 19~34, 미취업
서울 거주 만 18~34, 근로·사업
서울 생활권 이용자 (청년 할인 19~39)
소득
중위 150% 이하 골격
가구 중위소득 기준선 이하 (1인 약 256만원)
없음 (누구나 구입)
금액·형태
월 50만원×최대 6개월 (총 300만원)
월 저축 1:1 매칭, 2년 만기 최대 720만원+이자
월 6만원대 정액 무제한 (청년 환급 시 5만원대)
신청
상·하반기 모집 · 서울시 공고
연 1회 공개 모집 · 복지재단·동주민센터
상시 충전·구입
주의
매월 구직활동 보고. 재직·일부 취업지원과 중복 제한
도약·내일저축 등 타 자산형성과 중복 불가. 전출 시 환수
K-패스와 성격 다름(정액 vs 환급). 서울 중심 구간
청년수당은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비 성격입니다. 정책 데이터 기준 월 50만원·최대 6개월(총 300만원), 중위 150% 이하·구직활동계획서·매월 활동 보고가 골격입니다. 4대보험 재직으로 잡히면 중단될 수 있고, 대학 재학·국민취업지원 Ⅰ유형 등 제외 조항은 해당 회차 공고를 대조해야 합니다. 모집 인원이 한정돼 공고 직후 접수가 유리합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반대로 이미 일하는 저소득 청년 자산형성입니다. 서울 주민등록·만 18~34·가구 중위소득 기준선 이하·근로·사업 소득이 있고, 2년간 약정 저축을 유지하면 시가 1:1 매칭해 만기 최대 720만원(+이자) 골격입니다. 월 저축액 상한은 공고(데이터상 월 15만원 매칭 골격)를 확인하세요. 청년도약·청년내일저축·디딤씨앗 등 타 자산형성과 중복 불가, 서울 전출 시 매칭금 환수 가능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신청은 서울시복지재단·동주민센터 경로입니다.
기후동행카드는 현금 지원이 아니라 교통비 절감 축입니다. 한 달 정액으로 서울 지하철·시내·마을버스·(선택) 따릉이 무제한, 청년(19~39)은 사후 환급으로 실부담을 낮춥니다. 출퇴근이 서울 안·고빈도면 유리하고, 지역 간 이동·중간 빈도면 K-패스가 나을 수 있습니다. 두 제도는 성격이 달라 “둘 다 최대 혜택”을 동시에 쌓는 구조가 아닙니다.
1인 가구 메모
시 청년 사업은 세대 분리 여부와 무관하게 연령·거주·취업·근로로 판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국비 생계·주거는 가구·소득인정액·임차 조사가 들어가므로, 부모 세대에 묶여 있으면 1인 수급이 안 열릴 수 있습니다. 청년수당(미취업)과 희망두배(근로)는 동시에 맞지 않는 프로필이 일반적입니다.
국비가 서울에 닿을 때 — 생계·주거 1급지·청년월세
소득이 낮거나 월세 부담이 큰 1인 가구는 시 청년 사업과 별개로 국비 축을 봅니다. 서울 주소만으로 금액 골격이 달라지는 대표 항목이 주거급여 기준임대료 급지입니다.
월 최대 20만원·최대 12개월. 보증금 5천만·월세 70만 이하 골격. 주거급여와 중복 제한
주거급여는 실제 월세가 기준임대료보다 낮으면 실납부액 기준으로 맞춰지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서울 원룸 월세가 33만원을 넘어도 기준임대료 상한이 급지 표에 묶이므로, “월세 전액을 나라가 준다”로 읽으면 어긋납니다. 수선유지급여(자가)와 임차급여(전·월세)도 갈립니다. 정책 요약상 서울 1인 최대 약 33만원 골격입니다.
청년월세는 주거급여 수급·다른 주거 현금 지원과 상호 충돌 관계로 정책 데이터에 정리돼 있습니다. 중위 48%를 넘고 60% 이하인 청년 1인 임차인이 자주 쓰는 칸입니다. 신청은 마이홈·복지로·동주민센터 경로를 공고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주거 네 갈래(급여·청년월세·월세대출·세액공제)만 깊게 보려면 1인가구 주거안정 지원금을 이어서 읽으면 됩니다.
주거안정 월세대출·월세 세액공제는 현금 급여가 닫힌 뒤에도 남는 선택지입니다. 대출은 상환 의무(우대형 월 최대 40만원·2년 골격), 세액공제는 총급여·무주택·이체 증빙 조건이 있습니다. 행복주택은 시세 60~80% 임대료 축으로, 현금 지원과 별개로 입주 모집 공고를 봐야 합니다.
세금·교통·바우처·긴급 — 1인이 자주 놓치는 칸
중위 48%를 넘겨 생계·주거 현금이 닫혀도, 서울 1인 가구에 남는 칸이 있습니다.
근로장려금 — 단독가구 총소득 약 2,200만원 이하 골격, 최대 165만원. 홈택스 정기·반기. 일을 하면서 월급이 낮은 1인에 자주 해당.
에너지 바우처·문화누리·통신요금 감면 — 기초수급·차상위(중위 50% 선) 축. 1인 에너지 연 약 12.8만원, 문화 연 13만원, 통신 월 최대 2.6만원(기초) 골격.
교통 — 서울 안 고빈도면 기후동행, 전국·중간 빈도·저소득 53% 환급이면 K-패스. 출퇴근 패턴으로 한 가지만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긴급복지 — 실직·질병·화재 등 위기 사유 + 중위 75% 이하 골격. 선지원·후조사. 129·동주민센터.
1인가구 지원금 서울은 시 전용(청년수당·희망두배·기후동행)과 국비 1급지 주거·생계, 자치구 공고를 프로필에 맞게 겹쳐 보는 문제입니다. 미취업이면 청년수당 모집부터, 근로면 희망두배·근로장려금부터, 저소득 임차면 주거 1급지·청년월세부터 창구를 열면 됩니다. 선정·금액은 고시·공고·심사에 따르므로 신청 직전 공식 페이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