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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신청 가능한 정부 지원금 총정리 2026 — 7~12월 월별 신청 일정표

2026.06.06

한 줄 결론: 정부 지원금과 세금 환급·감면은 신청·납부 시기가 정해진 것연중 상시인 것으로 나뉩니다. 하반기(7~12월)에는 재산세 1·2기분, 근로·자녀장려금 지급과 반기신청, 2학기 국가장학금, 에너지바우처, 종합부동산세·자동차세까지 굵직한 일정이 몰려 있어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지 않으면 한두 달 차이로 놓치기 쉽습니다. 이 글은 2026년 하반기 정부 지원금·세금 주요 일정을 월별로 묶어 한눈에 보고, 시기와 무관하게 언제든 신청할 수 있는 항목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 하반기에 어떤 지원금·세금 일정이 있는지 한 번에 보고 싶은 분
  • 재산세·장려금·장학금·바우처 신청·납부 시기가 헷갈리는 분
  • "신청 기간이 지났다"는 말을 듣고 매번 아쉬웠던 분
  • 지금 당장 신청할 수 있는 상시 지원금을 찾는 분

기준일: 2026-06-06 | 출처: 정부24(gov.kr) · 정책브리핑(korea.kr) · 국세청(nts.go.kr) · 위택스(wetax.go.kr) · 한국장학재단(kosaf.go.kr) · 복지로(bokjiro.go.kr) | 아래 날짜는 예년 기준의 일반적 일정이며, 공휴일·연도·지자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납부 전 반드시 각 기관 공고문에서 정확한 기간을 확인하세요.


2026 하반기 정부 지원금·세금 신청 일정표 — 7월 재산세 1기분, 8월 근로자녀장려금 지급, 9월 재산세 2기분과 반기신청, 10월 에너지바우처, 11월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12월 종합부동산세와 자동차세 2기분 월별 정리 정책모아
2026 하반기 7~12월 정부 지원금·세금 주요 신청·납부 일정 (정확한 날짜는 공고문 확인)

하반기 7~12월 일정표 한눈에

먼저 7월부터 12월까지 굵직한 정부 지원금·세금 일정을 한 표로 압축했습니다. 아래 표의 날짜는 예년 기준의 일반적 일정이며, 토·일·공휴일이 끼면 다음 영업일로 밀립니다. 각 항목의 자세한 조건과 신청법은 이어지는 월별 섹션에서 다룹니다.


시기 항목 구분 핵심
7월재산세 1기분납부7.16~7.31 · 주택 1/2·건축물
7월부가가치세 1기 확정신고신고7.1~7.25 · 일반과세 사업자
8월근로·자녀장려금 정기분지급8월 말 지급(예정)
8~9월2학기 국가장학금신청재학생 2차 신청기간
9월근로장려금 반기신청신청상반기 소득분 9.1~9.15
9월재산세 2기분납부9.16~9.30 · 주택 나머지·토지
10월~에너지바우처(동절기)신청·사용난방 지원 · 읍면동 신청
11월종합소득세 중간예납납부11.1~12.1 · 사업소득자
12월종합부동산세납부12.1~12.15
12월자동차세 2기분납부12.16~12.31

표에는 없지만 실업급여·주거급여·국민임대주택·생애최초 취득세 면제처럼 시기와 무관하게 언제든 신청·신고할 수 있는 항목도 많습니다. 이건 글 후반부 '상시 신청' 섹션에서 따로 모았습니다.


7~8월 — 재산세 1기분·장려금 지급·여름 지원

하반기의 문을 여는 7~8월은 세금 납부와 환급성 지원금 지급이 동시에 걸리는 달입니다.


  • 재산세 1기분(7.16~7.31) — 6월 1일 기준 보유한 주택분의 1/2건축물·선박·항공기에 대한 재산세를 냅니다. 위택스(wetax.go.kr)·서울은 이택스(etax.seoul.go.kr) 또는 은행에서 납부합니다. 자세한 과세기준일·세율·납부방법은 재산세 2026 납부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 부가가치세 1기 확정신고(7.1~7.25) — 일반과세 사업자가 상반기(1~6월) 매출·매입에 대한 부가세를 신고·납부합니다.
  • 근로·자녀장려금 정기분 지급(8월 말 예정) — 5월에 정기신청한 근로장려금·자녀장려금이 심사를 거쳐 8월 말경 지급됩니다. 신청 동의·계좌 정보가 정확한지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자동신청·지급일 구조는 근로·자녀장려금 자동신청 글을 참고하세요.
  •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8~9월) — 한국장학재단(kosaf.go.kr)이 2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받습니다. 비수도권 대학생을 위한 한국장학재단 지역인재 장학금도 학기별로 모집하므로, 재학생은 마감 전 소득분위 산정에 필요한 가구원 동의까지 끝내는 게 안전합니다.
  • 여름철 지원 — 폭염 시기에는 지자체별 냉방비·취약계층 보호 지원이 한시로 운영되기도 합니다. 거주지 읍면동·복지로 공고를 확인하세요.

장려금 '지급'과 '신청'은 다른 달

근로·자녀장려금은 5월 정기신청 → 8월 말 지급이 기본 흐름입니다. 5월 신청을 놓쳤다면 기한 후 신청(11월까지)도 가능하지만 산정금액이 10% 감액됩니다. 또 상반기 소득분에 대한 반기신청은 9월에 따로 받습니다.


9~10월 — 재산세 2기분·반기신청·2학기 장학금·에너지바우처

9~10월은 신청 마감이 촘촘한 구간입니다. 며칠 단위 기간이 많아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재산세 2기분(9.16~9.30) — 7월에 나눠 낸 주택분의 나머지 1/2토지분 재산세를 냅니다. 주택분 연세액이 20만원 이하면 7월에 한 번에 부과돼 9월 고지가 없을 수 있습니다.
  • 근로장려금 반기신청(9.1~9.15) — 근로소득자만 해당하는 상반기 소득분 반기신청 기간입니다. 반기신청자는 상반기분을 12월 말경 먼저 받고, 나머지는 다음 해 정산합니다.
  • 2학기 국가장학금·지역인재 장학금 — 8월에 시작된 2학기 장학금 신청이 9월 초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별 추가(2차) 신청 일정도 따로 있으니 학교 공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 에너지바우처(동절기) —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더위·추위에 취약한 세대에 냉·난방비를 지원합니다. 동절기 난방 지원분은 가을부터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고 보통 10월경부터 사용이 시작됩니다. 에너지바우처를 포함한 민생 지원 묶음은 민생지원 총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화누리카드 — 통합문화이용권 발급·충전은 연중 진행되지만 발급 마감(보통 11월경)이 있어, 미발급자는 가을 안에 챙기는 게 좋습니다.

'며칠짜리' 신청이 가장 잘 놓칩니다

근로장려금 반기신청(9.1~9.15)처럼 2주 안팎의 짧은 창은 한 번 놓치면 다음 회차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9월 초·9월 중순·9월 말에 알림을 걸어두면 재산세 2기분까지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11~12월 — 종소세 중간예납·종부세·자동차세·연말정산 준비

연말로 갈수록 납부 일정과 내년 절세 준비가 핵심입니다.


  • 종합소득세 중간예납(11.1~12.1) — 사업소득자 등은 다음 해 5월에 낼 종합소득세의 일부를 미리 냅니다. 국세청이 고지서를 보내며, 상반기 실적이 크게 줄었다면 추계액 신고로 줄여 낼 수도 있습니다.
  • 종합부동산세 납부(12.1~12.15) — 11월 중 고지서가 발송되고 12월에 납부합니다. 합산배제(임대·사원용 주택 등) 신고는 보통 9월에 끝나므로, 12월에는 고지 내용 확인과 납부가 중심입니다.
  • 자동차세 2기분(12.16~12.31) — 6월·12월 두 번 내는 자동차세 중 하반기분입니다. 1월에 연납하면 할인이 있어 다음 해를 위해 연납 신청도 검토할 만합니다. 절약액 비교는 자동차세 연납 절약 시뮬레이션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동절기 복지·난방 지원 — 연탄·등유 등 저소득층 난방 지원, 지자체 김장·월동 지원이 늦가을~겨울에 한시로 운영됩니다.
  • 연말정산 자료 준비 — 12월은 한 해 지출을 마무리하며 공제 항목을 점검하는 달입니다. 본격적인 간소화 자료 조회·신고는 다음 해 1~2월입니다.

12월은 '내년 혜택'을 준비하는 달

자동차세 연납 신청, 연말정산 공제(기부·연금저축·청약저축 납입) 점검처럼 12월에 움직여야 다음 해에 돌려받는 항목이 많습니다. 납부 일정만 챙기지 말고 내년 환급·할인 준비도 함께 하세요.


시기와 무관하게 '상시' 신청 가능한 지원금

하반기 일정표에 날짜로 박히지는 않지만, 요건만 맞으면 연중 언제든 신청·신고할 수 있는 항목이 많습니다. "지금은 신청 기간이 아니다"라고 지레 포기하지 않도록 따로 모았습니다.


상시 항목 신청 시점 핵심
실업급여(구직급여)퇴사 후 즉시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내 수급
주거급여상시중위소득 48% 이하 임차·자가 가구
긴급복지지원위기 발생 시 즉시생계·의료·주거 한시 지원
국민임대주택모집공고 시소득·자산 요건 충족 무주택 세대
생애최초 취득세 면제주택 취득 후 60일 내무주택 요건 충족 시 최대 200만원
청년도약계좌매월 가입신청정부기여금+비과세 자산형성

각 항목의 자격과 신청법은 전용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반기 지원금, 놓치지 않는 3가지 습관

일정이 많을수록 "있었는지도 몰랐다"는 누락이 늘어납니다. 다음 세 가지만 지키면 하반기 지원금·세금 일정을 거의 놓치지 않습니다.


  1. 달력에 '월별 신청 창'을 미리 등록 — 9.1~9.15 반기신청, 9.16~9.30 재산세 2기처럼 며칠짜리 기간은 시작일·마감 3일 전 알림을 함께 걸어두세요. 정책모아 정책 캘린더에서 주요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2. '내 상황'으로 한 번 걸러보기 — 모든 지원금을 다 챙길 필요는 없습니다. 가구·소득·연령 정보를 넣고 맞춤 추천으로 내가 대상이 될 만한 정책만 추리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3. 고지서·문자는 즉시 확인 — 재산세·종부세·자동차세·장려금은 홈택스·위택스·국민비서 알림으로 안내가 옵니다. 알림 수신을 켜두면 납부·신청 기한을 자동으로 챙길 수 있습니다.

'기한 후 신청'이 되는 항목도 있다

근로·자녀장려금처럼 정기 신청을 놓쳐도 기한 후 신청(감액 지급)이 열리는 항목이 있습니다. 마감이 지났다고 단정하지 말고, 해당 사업의 기한 후·추가 모집 여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재산세는 왜 7월과 9월에 두 번 내나요?


A. 주택분 재산세를 7월(1/2)과 9월(나머지 1/2)로 나눠 부과하기 때문입니다. 7월에는 건축물·선박·항공기가, 9월에는 토지분이 함께 부과됩니다. 단, 주택분 연세액이 20만원 이하면 7월에 한 번에 부과돼 9월 고지가 없을 수 있습니다.


Q. 5월에 근로장려금을 신청 못 했는데 하반기에 받을 수 있나요?


A. 정기신청(5월)을 놓쳐도 기한 후 신청(보통 11월까지)이 가능합니다. 다만 산정금액의 약 10%가 감액됩니다. 근로소득자라면 9월 반기신청도 선택지입니다. 자세한 구조는 근로·자녀장려금 자동신청 글을 참고하세요.


Q. 에너지바우처는 언제 신청하나요?


A. 소득·세대원 요건을 충족하는 가구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복지로에서 신청합니다. 동절기 난방분은 보통 가을부터 신청을 받고 10월경부터 사용이 시작됩니다. 연도별로 기간이 달라지므로 거주지 공고를 확인하세요.


Q. 2학기 국가장학금은 1학기에 신청했으면 안 해도 되나요?


A. 아닙니다. 국가장학금은 학기마다 신청해야 합니다. 2학기분은 8~9월에 따로 신청해야 하며, 비수도권 학생은 지역인재 장학금도 함께 검토하면 좋습니다.


Q. 지금 당장 신청할 수 있는 지원금은 없나요?


A. 있습니다. 실업급여, 주거급여, 긴급복지지원, 국민임대주택(모집 시), 생애최초 취득세 면제, 청년도약계좌 등은 요건만 맞으면 연중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맞춤 추천으로 내 상황에 맞는 상시 지원금을 먼저 추려보세요.


내 상황 입력하고 지금 받을 수 있는 정책 찾기 →

하반기 정부 지원금·세금은 7월 재산세 1기 → 8월 장려금 지급 → 9월 재산세 2기·반기신청·장학금 → 10월 에너지바우처 → 11월 종소세 중간예납 → 12월 종부세·자동차세로 흐릅니다. 며칠짜리 신청 창이 많아 달력 등록과 알림이 가장 확실한 대비책입니다. 여기에 실업급여·주거급여·국민임대·생애최초 취득세 면제 같은 상시 항목까지 더하면, 하반기에 챙길 수 있는 혜택의 큰 그림이 완성됩니다.

일정만 외우기보다, 내가 대상인지부터 한 번 걸러보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맞춤 추천으로 받을 수 있는 정책을 추린 뒤, 각 사업 공고문에서 정확한 기간과 요건을 확인해 신청하세요.

이 글은 2026년 6월 기준 정부24(gov.kr)·정책브리핑(korea.kr)·국세청(nts.go.kr)·위택스(wetax.go.kr)·한국장학재단(kosaf.go.kr)·복지로(bokjiro.go.kr) 안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위 날짜는 예년 기준의 일반적 일정이며, 공휴일·연도·지자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신청·납부 전 반드시 각 기관 공고문에서 정확한 기간과 요건을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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