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확인서를 들고 통장을 열어 보신 분들이 많습니다. 24만 원이 월급처럼 들어오는지, 생계급여 농식품 카드랑 같이 받는지를 창구 문구 그대로 따라가 보세요. 주문 전에 이 글의 자부담과 제외 대상까지 집중해서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임산부 친환경 꾸러미는 통장 입금이 아닙니다. 정책브리핑은 1인당 24만 원 상당이고 자부담은 4만 8천 원이라고 적죠. 정부24에 실린 농식품부 안내는 주문 금액의 80%를 에코이몰 포인트로 쓴다고 합니다. 농식품 바우처나 영양플러스를 받는 임산부는 빠져 있습니다. 선정된 뒤에 에코이몰에서 주문하는 창구입니다.
올해 창구 숫자는 24만 원 상당입니다. 정책브리핑 카드는 임산부 1인당 24만 원, 자부담 4만 8000원이라고 적습니다. 서울시 안내는 지원금 80%를 19만 2천 원, 자부담 20%를 4만 8천 원이라고 같은 비율을 씁니다. 옛 시범 금액이나 정책 JSON의 월 액을 올해 숫자로 옮기지 마세요.
구분
창구 문구
1인당 상당액
24만 원 (정책브리핑 카드, 서울시)
지원금 80%
19만 2천 원 (서울시)
자부담 20%
4만 8천 원, 4만 8000원
결제 방식
주문금액의 80%를 포인트로 결제 (정부24 농식품부)
에코이몰 안내 화면은 월 4회 이내, 회당 4만 원에서 10만 원 주문이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자부담 결제를 포함한다고 붙어 있습니다. 임산부 1인당 총 지원금액은 배송비, 공급업체 수수료 등을 포함한다고 적혀 있죠. 회당 금액을 연 횟수로 곱해 단정하지 마세요.
에코이몰은 2026년 12월 15일까지 온라인몰에서 주문이 가능하고, 12월 15일 이후 쇼핑몰 포인트가 소멸한다고 적습니다. 남은 포인트를 다음 해로 넘기지 마세요. 시군구 공고에 다른 기한이 있으면 그 화면이 우선합니다.
지자체 숫자가 다를 때
정부24 안내는 올해 전국 임산부 16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적습니다. 서울시처럼 추첨이 있는 곳이 있고, 모집 인원에 닿으면 접수가 일찍 닫힌다고 적힌 권역도 있습니다. 24만 원을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열린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농식품 바우처, 영양플러스는 제외
같이 받을 수 없습니다. 정책브리핑 카드는 농식품바우처사업, 영양플러스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제외라고 적습니다. 서울시 안내는 영양플러스사업과 농식품바우처사업의 임산부 유형 대상자를 지원대상에서 뺀다고 같은 취지를 씁니다.
창구
형태
임산부 겹침
임산부 친환경 꾸러미
에코이몰 포인트, 꾸러미 배송
본 창구
농식품 바우처
생계급여 가구 전자카드
임산부 포함 가구면 꾸러미 제외
영양플러스
보건소 영양 관리
지원 받는 임산부는 제외
농식품 바우처 누리집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이용자를 그 창구에서 뺀다고 적습니다. 한쪽을 쓰면 다른 쪽이 닫힙니다. 생계급여 현금과 꾸러미를 같은 돈으로 보지 마세요. 영양플러스 안내는 정부24 영양플러스입니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입니다. 정책브리핑 카드는 사업 신청일 기준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라고 적습니다. 서울시 안내는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본인 신청)라고 적죠. 출산 후 몇 개월이라는 전국 공통 숫자를 카드에 적지 않습니다.
정부24 농식품부 안내는 올해 전국 임산부 16만 명을 대상으로 한다고 적습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사업이었고, 올해 하반기에 재개한다고 붙어 있습니다. 시범 당시 금액을 올해 24만 원과 한 줄로 합치지 마세요.
서울시 선정
서울시 안내는 신청 후 자격검증 및 대상자 선정(추첨)이라고 적습니다. 신청만으로 주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서울시 문구는 대상자 선정까지 약 3~4주가 걸릴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이 기간을 전국 공통으로 옮기지 마세요.
외국인, 장애인, 휴대전화가 없는 분은 서울시 안내에서 방문 신청이 열립니다. 주소지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지정 접수창구입니다. 방문 장소는 자치구마다 다를 수 있다고 적혀 있죠. 다산콜센터 120, 서울시 농수산유통과 02-2133-4461입니다.
에코이몰 신청과 7월 20일 공급
신청과 주문은 에코이몰입니다. 접속 주소는 ecoemall.com입니다. 정책브리핑(2026-09-02)은 올해 7월 20일부터 꾸러미 공급이 시작됐다고 적습니다. 필수 공급품목은 55개에서 67개로 늘린다고 적혀 있죠. 호두, 브로콜리, 깻잎을 품목선정위원회가 더했다고 나옵니다.
에코이몰 안내 화면은 2026년 6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지역별 신청인원 마감 전까지라고 적습니다. 지역별 세부 신청일자는 팝업과 공지사항을 보라고 붙어 있습니다. 서울시는 권역별로 7월 13일, 7월 15일, 7월 20일부터 접수한다고 따로 적죠. 한 날짜를 전국 마감일로 쓰지 마세요.
서울시 권역 접수(서울시 안내)
자치구
2026-07-13 10:00 ~ 07-26 18:00
금천, 동작, 관악, 서초, 강남, 강동
2026-07-15 10:00 ~ 07-28 18:00
용산, 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
2026-07-20 10:00 ~ 08-02 18:00
종로, 중구, 은평, 서대문, 마포, 양천, 강서, 구로, 영등포
서울시 안내는 강북구 9월 추가 접수, 송파 9월 접수를 예정이라고 적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말, 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고 붙어 있습니다. 다른 시군구는 에코이몰 공지와 주민센터 안내를 보세요.
정책브리핑은 에코이몰에 대표 민원접수 창구를 열고, 시스템 정비 후 10월 초부터 제공한다고 적습니다. 9월부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지방정부가 공급업체 29곳을 현장점검한다고 적혀 있죠. 문의는 농림축산식품부 친환경농업과 044-201-2432입니다.
서울시 절차는 에코이몰 신청, 자격검증 및 대상자 선정, 온라인 쇼핑몰 회원가입, 주문, 가정 배송입니다. 회원가입 시점은 권역별로 다르다고 적혀 있습니다. 신청했다고 바로 장바구니가 열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통장에 24만 원이 입금됩니까?
입금되지 않습니다. 정부24에 실린 농식품부 안내는 온라인몰 포인트라고 적습니다. 선정된 뒤 주문금액의 80%를 포인트로 결제합니다. 통장 잔액에서 24만 원을 찾지 마세요.
자부담 4만 8천 원이 올해 숫자입니까?
정책브리핑 카드는 1인당 24만 원, 자부담 4만 8000원입니다. 서울시 안내는 지원금 80%(19만 2천 원), 자부담 20%(4만 8천 원)입니다. 시군구 공고가 다르면 그 화면이 우선합니다.
농식품 바우처와 같이 받습니까?
같이 받지 않습니다. 정책브리핑은 농식품바우처사업, 영양플러스 지원 임산부를 제외합니다. 서울시는 농식품바우처 임산부 유형도 제외합니다. 한쪽을 쓰면 다른 쪽이 닫힙니다.
2024년에 출산해도 대상입니까?
정책브리핑 카드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입니다. 2024년 출산은 이 문구에 없습니다. 주소지 공고를 먼저 여세요.
신청하면 바로 주문합니까?
서울시 안내는 자격검증과 대상자 선정(추첨) 뒤 주문이 열린다고 적습니다. 에코이몰은 지역별 신청 마감과 공지를 보라고 적습니다. 신청 접수만으로 장바구니가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포인트는 언제까지입니까?
에코이몰 안내 화면은 2026년 12월 15일까지 주문이 가능하고, 그 이후 쇼핑몰 포인트가 소멸한다고 적습니다. 정책브리핑은 7월 20일부터 공급이 시작됐다고 적습니다. 시군구 기한이 있으면 그 날짜가 앞섭니다.
출처 및 기준일
정책브리핑 카드 엄마와 아이의 건강한 식탁(1인당 24만 원, 자부담 4만 8000원, 제외 대상): korea.kr 14896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