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가격 2026 — 만 19~39세 얼마·자격·일반 대비 차액 총정리
한 줄 결론: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가격은 서울시 권종표 기준 만 19~39세에게 적용되며, 30일권은 따릉이 미포함 55,000원 · 따릉이 포함 58,000원입니다. 일반 요금(62,000원·65,000원)보다 권종마다 7,000원 저렴합니다. 이용 자체는 전 연령 가능하고, 청년 할인만 연령·인증 조건이 붙습니다. 이 글은 제도 전체 소개가 아니라 가격·차액·자격·손익·K-패스 청년과의 금액 비교만 깊게 다룹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가격"으로 검색해 정확히 얼마인지만 알고 싶은 분
만 19~39세인데 일반가로 충전했는지, 할인가·차액을 확인하려는 분
따릉이 포함/미포함·한강버스 결합까지 청년 구간 요금표를 한 번에 보려는 분
청년 기후동행 vs K-패스 청년 30% 중 어디가 더 싼지 계산하려는 분
2026년 7~8월 일정 주의 (서울시 공지)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충전은 2026-07-31 종료, 후불은 2026-08-31 충전 종료 안내가 있습니다. 이미 충전한 권종은 만료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이후 교통 혜택 수단은 모두의카드(K-패스) 쪽으로 안내되므로, 청년 할인가로 재충전·전환 전에 서울시·티머니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아래 금액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소개·사용법 안내 권종표(2026-06 수정 공고 기준)입니다. 충전 화면 표기가 다르면 화면·공고가 우선입니다.
권종
일반
청소년·청년 (13~18 · 19~39)
청년 차액
다자녀
저소득
30일권 (따릉이 미포함)
62,000원
55,000원
−7,000원
55,000원
45,000원
30일권(따릉이 포함)
65,000원
58,000원
−7,000원
58,000원
48,000원
30일권(한강버스 포함)
67,000원
60,000원
−7,000원
60,000원
50,000원
30일권(따릉이+한강버스)
70,000원
63,000원
−7,000원
63,000원
53,000원
청년 구간 핵심: 가장 많이 쓰는 두 가지는 55,000원(미포함)과 58,000원(따릉이 포함)
따릉이 프리미엄: 청년도 포함권은 미포함 대비 +3,000원 (일반과 동일 구조)
연간 환산(참고): 30일권을 12회 충전한다고 가정하면 일반 미포함 대비 청년은 약 84,000원 절감(7,000×12). 실제 충전 횟·기간에 따라 달라짐
단기권(1·2·3·5·7일): 여행·출장용이며 공고상 따릉이 미포함. 청년 30일 할인가와 별축 — 며칠만 탈 때 단기권 요금(1일 5,000원 등)을 비교
※ 정책 데이터(climate-card-seoul)도 청년 실부담을 5만원대로 요약합니다. 세부 원 단위는 위 권종표·충전 화면을 따릅니다.
만 19~39세 자격·청소년과의 구분
가격표에서 "청소년·청년"이 같은 열에 묶여 있어 혼동하기 쉽습니다. 금액은 같고 연령 구간만 다릅니다.
구분
연령
30일 미포함 예시
청소년 할인
만 13~18세
55,000원
청년 할인
만 19~39세
55,000원
일반
그 외 (할인 미적용)
62,000원
소득 기준 없음: 청년 할인은 소득·자산 심사가 아니라 연령·본인 인증 중심 (정책 요약 기준)
거주 요건: 카드 구입 자체는 서울 주민이 아니어도 가능하나, 이용 이득은 서울 생활권 이동이 많을 때 큼
K-패스 청년과 연령 차이: K-패스 청년 환급(30%)은 통상 만 19~34세 구간이 안내됩니다. 기후동행 청년은 39세까지라, 만 35~39세는 기후동행 청년가가 더 넓은 연령 혜택일 수 있음 → 상세는 K-패스 청년 환급률 가이드
만 40세 생일 직전: 할인 적용 시점은 충전·인증 시점 연령 기준이므로, 39세 말 충전 시 화면·공고 기준을 확인
저소득·다자녀와 겹치면? 저소득 할인(미포함 45,000원 등)이 청년 할인가보다 더 낮습니다. 자격이 되면 청년 열이 아니라 더 유리한 할인 열을 적용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중복 할인 가산이 아닌 해당 할인 구간 중 적용 가능한 요금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인증 서류·적용 방식은 티머니·서울시 안내를 따릅니다.
할인 가격 적용 방법 — 인증·충전
청년 할인 가격을 "아는 것"과 "적용해 충전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일반가로 충전하면 55,000원이 아닌 62,000원이 나갑니다.
적용 흐름 (공고·정책 데이터 기준)
카드 마련 — 모바일(안드로이드 모바일티머니) 또는 실물카드(역사 발매기·편의점 등, 카드값 별도 약 3,000원)
실물카드 —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1인 1카드 등록 (미등록 시 환불·일부 부가 기능 제한 안내)
청년·할인 인증 — 본인 인증으로 만 19~39세 등 할인 자격 확인. 운영 시기에 따라 할인가 직접 충전 또는 일반가 충전 후 차액 환급 방식이 안내될 수 있음
권종 선택 후 충전 — 청년 열의 55,000·58,000원 등 원하는 30일권 선택, 사용 개시일 지정
태그 이용 — 지하철·버스 단말기 태그. 따릉이 포함권은 티머니GO 등록 후 2시간 이용권
일반가(62,000원)가 아니라 청년가(55,000원)를 기준으로 잡으면 손익분기가 더 낮아집니다. 1회 기본 운임을 약 1,500원으로 단순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 가격
1,500원/회 가정 손익분기
체감 패턴
청년 미포함 55,000원
약 37회 (55,000÷1,500)
주 5일 왕복(약 44회)이면 본전 이상
일반 미포함 62,000원
약 42회
청년보다 5회분 정도 더 타야 본전
청년 따릉이 포함 58,000원
지하철·버스만 보면 약 39회 + 따릉이 가치
따릉이 주 1~2회 이상이면 +3,000원 회수 쉬움
환승·거리 할증이 있는 구간이면 1회 실부담이 1,500원을 넘으므로 정기권 이득이 더 커짐
월 20회 미만·재택 많음: 청년 55,000원도 아깝게 느껴질 수 있음 → 환급형 K-패스 검토
서울 밖 하차·신분당·광역버스: 별도 정산이 쌓이면 "싸게 산 정기권" 이점이 깎임 — 이용범위 확인 필수
교통카드 청년 혜택 3종(K-패스·기후동행·청년 동행카드) 전체 비교는 교통카드 청년 혜택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K-패스 청년 30%와 금액 비교
청년이 헷갈리는 지점은 "55,000원 정액"과 "탄 금액의 30% 환급" 중 어느 쪽이 싸냐는 것입니다. 방식 자체가 달라 단순 우열이 없고, 월 교통비·이동 범위로 갈립니다.
구분
기후동행 청년
K-패스 청년
비용 구조
선불 정액 (예: 55,000원)
이용 후 30% 환급 (만 19~34세 안내)
지역
서울 중심 무제한
전국(참여 지역) 환급
최소 이용
없음 (정액)
월 15회 이상 등 조건
유리한 때
서울 안 고빈도 출퇴근·통학
광역 이동·중간 빈도
중복
같은 통행에 중복 적용 안 됨 — 사실상 택1
간단 수치 감(가정): 한 달 서울 지하철·버스만 80,000원 분량을 탄다고 치면, K-패스 청년 30% 환급 시 실부담 약 56,000원 전후(한도·횟수 충족 전제). 기후동행 청년 미포함 55,000원이면 비슷한 실부담에 추가 탑승이 무료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월 교통비가 40,000원대면 30% 환급 쪽이 정액 55,000원보다 나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권종표 기준 30일권은 청년(만 19~39세) 미포함 55,000원 · 따릉이 포함 58,000원입니다. 한강버스 포함 60,000원, 따릉이+한강버스 63,000원입니다. 일반 대비 권종마다 7,000원 저렴합니다.
Q. 몇 살까지 청년 할인이 되나요?
공고상 청년 할인은 만 19~39세입니다. 청소년 할인(만 13~18세)과 금액대는 같고 연령 구간만 다릅니다. K-패스 청년(통상 만 19~34세)과 상한이 다르니 혼동하지 마세요.
Q. 소득이 높으면 청년 할인을 못 받나요?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은 정책 요약상 소득 기준 없이 연령·인증 중심입니다. 저소득 할인(더 낮은 요금)은 별도 자격입니다.
Q. 따릉이 포함 청년가는 꼭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미포함 55,000원과 포함 58,000원은 +3,000원 차이입니다. 따릉이를 거의 안 타면 미포함, 월 며칠 이상 타면 포함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포함권은 티머니GO 등록이 필요합니다.
Q. K-패스 청년과 같이 쓸 수 있나요?
같은 통행에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서울 안 고빈도면 기후동행 청년 정액, 광역·중빈도면 K-패스 청년 환급을 고르는 식의 택1이 원칙입니다.
Q. 2026년 7월 이후에도 청년 55,000원으로 충전되나요?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선불 30일권 충전은 2026-07-31, 후불은 2026-08-31 종료 일정이 있습니다. 이미 충전분은 만료까지 사용 가능하고, 이후 혜택 수단은 K-패스 쪽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금액·운영은 공고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심 정리
기후동행카드 청년 할인 가격 — 30일 미포함 55,000원 · 따릉이 포함 58,000원 (한강버스 포함 60,000 · 결합 63,000)
일반 대비 — 권종마다 −7,000원
자격 — 만 19~39세, 소득 심사 없음(연령·인증). 청소년 13~18세는 같은 금액대
손익 — 1,500원/회 가정 시 약 37회부터 미포함 청년가 본전. 서울 고빈도 출퇴근에 유리
vs K-패스 — 정액 vs 30% 환급, 지역·빈도·연령(39 vs 34)으로 택1
일정 — 2026-07-31·08-31 충전 종료 안내 확인, 충전 직전 공고 우선
※ 이 글은 2026-07-15 기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권종표·사용법·30일권 종료 안내와 정책모아 정책 데이터(climate-card-seoul)를 바탕으로 한 일반 정보입니다. 요금·할인 인증·이용범위·운영 일정은 공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정적 가입 권유가 아니며, 충전 전에는 반드시 서울시 공식 안내·티머니 화면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