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따릉이 포함 2026 — 요금 차액·2시간 이용권·포함 vs 미포함 선택 총정리
한 줄 결론:기후동행카드 따릉이 포함은 기본 30일권에 자동으로 붙는 혜택이 아니라, 「30일권(따릉이 포함)」 권종을 따로 충전해야 합니다. 서울시 교통 공고(수정일 2026-06-24 기준)에서 일반 요금은 미포함 62,000원 → 포함 65,000원(+3,000원), 청소년·청년(만 13~18세·만 19~39세) 할인은 55,000원 → 58,000원입니다. 포함권을 충전한 뒤 티머니GO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면 사용기간 동안 따릉이 2시간 이용권이 제공됩니다. 실물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사전 등록이 없으면 환불·따릉이 모두 막힐 수 있습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기후동행카드 따릉이 포함" 검색으로 포함되는지·요금 차이만 정확히 알고 싶은 분
매달 +3,000원을 더 내고 포함권을 살지 말지 손익을 따지려는 분
티머니GO·실물카드 등록을 빼먹고 따릉이가 안 열린 분
단기권·한강버스 결합권·30일권 충전 종료 일정을 함께 보려는 분
2026년 7월 일정 주의 (서울시 공지)
선불 기후동행카드 30일권 충전은 2026-07-31 종료,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2026-08-31 충전 종료 안내가 있습니다. 이미 충전한 권종은 만료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페이백은 4~6월 충전분 기준, 이후 교통 혜택 수단은 모두의카드(K-패스) 쪽으로 안내되고 있으니, 포함권 재충전·전환 전에 서울시·티머니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따릉이 포함은 권종 선택 → 앱 등록 → 2시간 이용권 순서로 열린다. ⓒ 정책모아
기후동행카드 따릉이 포함 — 검색 의도 한 줄 답
이 키워드로 들어오는 질문은 거의 고정되어 있습니다.
포함 여부: 기후동행카드로 따릉이를 탈 수 있는가
요금: 포함권은 얼마고, 미포함과 차이는 얼마인가
이용 방법: 앱 등록·실물카드 조건이 있는가
선택: 매달 차액을 내고 포함권을 살 가치가 있는가
한 줄 답: 기후동행카드는 권종에 따라 따릉이 포함이 갈립니다. 「30일권(따릉이 포함)」 또는 「30일권(따릉이+한강버스포함)」을 충전해야 하고, 기본 30일권·단기권(1·2·3·5·7일)은 따릉이 미포함입니다. 포함권을 산 뒤에도 지하철·버스처럼 그냥 태그하는 방식이 아니라, 티머니GO에서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사용기간 중 따릉이 2시간 이용권이 열립니다.
제도 전체(이용범위·청년 할인·K-패스 비교)는 기후동행카드 2026 총정리와 정책 페이지 기후동행카드를 참고하고, 이 글은 따릉이 포함 축만 깊게 다룹니다.
이용범위 한 줄 (따릉이 외)
지하철·버스는 서울 지역 중심(+일부 수도권 구간). 신분당선·GTX·광역·공항버스·타 지역 면허버스는 제외됩니다. 서비스 범위 밖 하차 시 별도 운임·하차 미태그 누적이 생길 수 있으니, 따릉이 포함 여부와 별개로 서비스범위 검색을 확인하세요.
포함 vs 미포함 요금표 — +3,000원 차액
아래 금액은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소개·사용법 안내 페이지의 권종표(2026-06 수정 공고 기준)입니다. 할인 인증·저소득·다자녀 적용 여부는 티머니·서울시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권종
일반
청소년·청년 할인 (만13~18 · 만19~39)
다자녀부모 할인
저소득 할인
30일권 (따릉이 미포함)
62,000원
55,000원
55,000원
45,000원
30일권(따릉이 포함)
65,000원
58,000원
58,000원
48,000원
30일권(한강버스 포함)
67,000원
60,000원
60,000원
50,000원
30일권(따릉이+한강버스포함)
70,000원
63,000원
63,000원
53,000원
따릉이 포함 프리미엄: 전 할인 구간에서 공통으로 +3,000원 (예: 일반 62,000→65,000, 청년 55,000→58,000)
한강버스만 추가: 미포함 대비 +5,000원 수준
따릉이+한강버스: 미포함 대비 +8,000원 수준 (일반 70,000원)
사용 기간: 사용 개시일 첫차(통상 04시)부터 종료일 막차(통상 익일 04시)까지 — 공고 문구 기준
※ 금액·할인 인증 방식은 운영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충전 화면·공고 표기가 다르면 화면·공고가 우선입니다.
따릉이 2시간 이용권 등록 방법
포함권을 충전했다고 해서 따릉이 대여함에 기후동행카드를 바로 태그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서울시 사용법 안내에 따르면 티머니GO 앱 연동이 핵심입니다.
등록 순서 (공고 기준)
포함 권종 구매·충전 — 모바일(안드로이드, OS 12 이상 모바일티머니) 또는 실물카드
실물카드인 경우 — 먼저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 (1인 1카드). 미등록 시 환불·따릉이 불가
티머니GO 앱 다운로드·회원가입
기후동행카드 번호 등록 — 실물카드는 홈페이지 등록 후, 충전 약 1시간 뒤 앱 연동이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음
등록이 끝나면 사용기간 동안 따릉이 2시간 이용권 제공
지하철·버스: 모바일/실물 카드를 게이트·단말기에 태그 (하차 미태그 2회 누적 시 24시간 사용정지 안내)
따릉이: 티머니GO에 등록된 2시간 이용권으로 대여 — 포함 권종 + 앱 등록이 전제
문의: 정책 02-120(다산콜센터) · 충전·할인·환불·오류 1644-0088(티머니)
아이폰 등 iOS 사용자는 공고상 실물카드 경로가 기본입니다. 실물카드 구매처는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역사 신형 교통카드 발매기, 9호선·우이신설·신림선 역사 인근 편의점 등으로 안내됩니다. 카드 본체 가격(약 3,000원)은 별도이며, 고장 제외 시 카드값 환불이 안 되는 점이 사용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포함권을 사야 할까 — 손익 계산
포함권의 추가 비용은 할인 구간과 무관하게 대체로 월 +3,000원입니다. 따릉이 단품 요금 체계·시간권 가격은 시기별로 다르므로 여기서는 기후동행 환불 산정에 쓰이는 공식 차감 단가와 체감 이용 패턴으로 판단 기준을 잡습니다.
상황
판단
주 3회 이상 출퇴근·환승 대체로 따릉이 이용
포함권 유리 — +3,000원은 주 1회 수준만 타도 체감 회수 쉬움
한 달에 1~2번, 주말 나들이 정도
미포함 + 단품 결제가 나을 수 있음
거의 안 탐 / 개인 자전거·킥보드 위주
미포함 30일권 또는 다른 제도 비교
한강버스까지 자주 이용
따릉이+한강버스 포함(70,000원대) 검토
서울 밖·광역 이동이 많음
따릉이 포함 여부와 별개로 K-패스 쪽이 나을 수 있음
환불 안내에는 따릉이 이용을 1일 1,000원, 최대 5,000원으로 차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즉 제도가 따릉이 1회(일) 가치를 대략 1,000원 단위로 잡는 셈이라, 한 달에 3일 이상 쓰는 패턴이면 +3,000원 프리미엄을 넘기기 쉽습니다. 실제 대여 단품 요금이 이보다 높거나 2시간 무제한이 유리한 동선이면 포함권 이득은 더 커집니다.
권종 변경은 사용법상 사용기간 만료 후 재충전이 원칙이고, 만료 전 재충전 시 기존 권종으로 자동 연장되는 안내가 있습니다. 포함→미포함 전환을 원하면 만료 타이밍을 맞춰야 합니다.
단기권·한강버스 결합권과의 차이
단기권(1·2·3·5·7일)은 공고에 따릉이·한강버스 미포함으로 명시됩니다. 요금 예시는 1일 5,000원 · 2일 8,000원 · 3일 10,000원 · 5일 15,000원 · 7일 20,000원이며, 충전일부터 사용기간이 시작되고 사전충전 불가입니다. 여행·출장 며칠만 서울 지하철·버스를 탄다면 단기권이 맞지만, 따릉이까지 묶을 목적이면 단기권이 아니라 30일 포함권을 봐야 합니다.
한강버스 포함 권종은 따릉이와 별축입니다.
한강버스만: 일반 67,000원 등
따릉이+한강버스: 일반 70,000원 등
한강버스만 타고 따릉이는 거의 안 탄다면 한강버스 포함권, 둘 다 탄다면 결합권이 후보입니다. 한강버스 운항·노선은 한강버스 운항정보 등 별도 안내를 확인하세요.
환불 시 따릉이 차감 규칙
사용기간 만료 전에만 환불을 신청할 수 있고, 만료 후 환불은 불가(정상·분실·고장 포함)로 안내됩니다.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환불액 = 카드 충전금 − 대중교통 실사용액 − 수수료 500원 ※ 실사용액이 충전금보다 크면 환불 없음 ※ 따릉이는 1일 1,000원, 최대 5,000원 차감
공고 예시: 65,000원 충전 − 30,000원 사용 − 수수료 500원 = 34,500원 환불. 포함권을 샀다가 따릉이를 거의 안 쓰고 중도 해지하면, 이미 쓴 지하철·버스 요금과 수수료·따릉이 차감 때문에 기대보다 환불액이 작아질 수 있습니다. 실물카드는 역사 무인충전기에서 사용정지 후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환불 신청하는 절차가 안내됩니다.
K-패스와 비교 — 따릉이 관점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중심 월 정액 무제한, K-패스는 전국(참여 지자체) 이용액 사후 환급입니다. 정책 데이터상 두 제도는 대중교통비 절감 목적이 겹치며, 보통 한 가지를 선택해 쓰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아니요. 「30일권(따릉이 포함)」 또는 따릉이+한강버스 포함권을 충전해야 합니다. 기본 30일권·단기권은 미포함입니다.
Q2. 포함권 차액은 얼마인가요?
공고 표 기준 전 구간 +3,000원입니다. 일반 62,000→65,000원, 청소년·청년 55,000→58,000원, 저소득 45,000→48,000원.
Q3. 포함권을 샀는데 따릉이가 안 열려요.
티머니GO에 카드번호 등록이 됐는지, 실물카드라면 티머니 카드&페이 사전 등록이 됐는지 확인하세요. 실물카드는 충전 후 약 1시간 뒤 앱 연동 가능하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Q4. 2시간 이용권은 하루 몇 번인가요?
공고 문구는 사용기간 동안 따릉이 2시간 이용권 제공입니다. 1일 횟수·연속 대여 한도는 티머니GO·따릉이 운영 규칙에 따르므로, 앱 안내·고객센터(티머니 1644-0088) 확인이 필요합니다.
Q5. 지금(2026-07) 포함권을 새로 사도 되나요?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선불 30일권 충전은 2026-07-31, 후불은 2026-08-31까지로 종료가 고지되어 있습니다. 충전한 권은 만료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반드시 최신 공고를 보고 결정하세요.
면책: 본 글은 서울시 교통 누리집·정책모아 데이터(climate-card-seoul, k-pass-transport)를 바탕으로 한 해설이며, 법적 효력이 있는 공고 대체가 아닙니다. 요금·권종·따릉이 연동·운영 종료·페이백·K-패스 전환은 수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따릉이 포함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① 포함 권종(+3,000원)을 선택했는지, ② 티머니GO(실물은 홈페이지 선등록)까지 끝냈는지, ③ 한 달 이용 패턴이 +3,000원을 넘는지. 단기권에는 따릉이가 없고, 2026년 7~8월은 30일권 충전 종료 일정이 겹치니 공식 공고를 보고 마지막 충전·K-패스 전환을 결정하면 됩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