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자금이 최대 얼마인지, 업력 3년만 되면 누구나 받는지를 창업진흥원 안내 기준으로 풀어 드립니다.
최대 1억이라는 숫자만 보고 평균 선정액을 1억으로 계산하시면 예산이 안 맞습니다. 일반형과 투자연계형은 최대 1억 원, 딥테크 특화형은 최대 1.5억 원입니다. 2026년 예산은 558.52억 원, 614개사 내외(일반형 400, 딥테크 146, 투자연계 68)입니다. 업력 3년 이내여도 이 규모가 예산을 나눕니다. 신청은 K-Startup입니다. 예비창업자는 이 메뉴가 아니고, 2026년 신청 창은 1~2월이었습니다. 시제품, 마케팅, 지식재산권과 창업프로그램이 들어가고, 숫자는 창업진흥원 메뉴에 적힌 값만 옮겼습니다. 선정 규모는 공고 확정이 우선입니다. 일반형 최대 한도와 딥테크 한도를 같은 줄에 적으면 예산이 안 맞습니다. 예비창업자는 이 창구가 아닙니다. 신청은 케이스타트업에서 열고, 그해 공고의 접수 달을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업력만으로 선정액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오늘 볼 다섯 줄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
일반형 최대 1억 원, 딥테크 최대 1.5억 원, 투자연계형 최대 1억 원
예산 558.52억 원, 614개사 내외 (일반 400, 딥테크 146, 투자연계 68)
시제품, 마케팅, 지식재산권과 창업프로그램
신청은 K-Startup www.k-startup.go.kr
기준일: 2026-08-30 | 출처: 창업진흥원 초기창업패키지 안내(kised.or.kr, mid=a10205020000) | 선정 규모는 공고 확정에 따릅니다.
최대 한도와 선정 규모는 다릅니다. 업력 3년만으로 1억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 정책모아
대상 | 업력 3년 이내
한 줄로: 창업진흥원 안내는 업력 3년 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적습니다. 예비창업자는 이 메뉴가 아닙니다.
사업자등록일 기준으로 3년을 셉니다. 공고의 기준일이 사업자등록일인지 협약일인지 한 줄이 다를 수 있어, 해당 연도 공고 첫 장을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