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고령 부부 가구, 기타 돌봄이 필요한 취약 노인에게 국가가 직접 연결해 주는 복지 서비스입니다. 방문·전화 안전 확인부터 여가·문화 활동 연결, 단기 가사 지원까지 한 창구에서 연계합니다. 정책모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기준, 신청 경로는 주민센터(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이며 별도 소득 기준 없이 기능상태와 돌봄 필요도를 보고 선정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우선 선정 대상이지만, 해당하지 않아도 거동 불편·독거 등으로 돌봄이 필요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는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지원·특화서비스 5가지 유형으로 나뉘고, 수행기관이 개인별 필요도를 평가해 맞춤 제공합니다. 노인 본인이 신청하거나 보호자·이웃이 의뢰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이 맞는 분
만 65세 이상 독거 부모님의 돌봄 서비스를 찾고 있는 자녀
혼자 사시는 어르신이 직접 신청 방법을 알고 싶은 경우
안전 확인, 가사 지원 등 구체적으로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확인하려는 분
핵심 한 줄
만 65세 이상 독거·취약 노인 → 주민센터 신청 → 수행기관 방문조사 → 서비스 제공. 소득 기준 없음(돌봄 필요도 기준). 기초수급자·차상위는 우선 선정. 비용은 유형에 따라 무료 또는 소액. 자세한 신청 방법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08-01 | 출처: 정책모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 복지로(bokjiro.go.kr) · 보건복지부 | 서비스 내용·선정기준·비용은 지자체·수행기관·연도별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안내는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확인이 우선입니다.
5가지 서비스 유형 | 주민센터 신청 → 수행기관 배정 → 맞춤 제공. ⓒ 정책모아
신청 대상 | 만 65세 이상 독거·취약노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별도 소득 기준을 두지 않습니다. 핵심은 65세 이상이면서 돌봄이 필요한 상황인지 여부입니다.
구분
해당 기준
연령
만 65세 이상
가구 유형
독거노인, 고령 부부 가구 (둘 다 65세 이상), 그 외 취약 노인
소득 기준
별도 소득 기준 없음 (기능상태·돌봄 필요도 우선)
우선 선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 등
제외
장기요양 시설 입소자, 유사 서비스 수급 중 중복 불가 경우
혼자 사는 어르신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가족·이웃·사회복지관·의사 등이 의뢰할 수 있습니다. 의뢰 후 수행기관 담당자가 방문해 실제 필요도를 평가합니다.
서비스 유형 5가지 |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일상생활지원·특화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한 가지 고정 서비스가 아니라, 개인 상황에 맞게 조합해서 제공합니다. 아래 5가지 유형이 기본 틀입니다.
유형
주요 내용
제공 방식
안전지원
정기 방문·전화 안전 확인, 스마트 기기(IoT) 활용, 위기 상황 대응
방문·전화·비대면
사회참여
여가·문화 활동, 집단 프로그램 참여, 자원봉사 연계
집합·현장
생활교육
영양·건강 교육, 안전사고 예방, 디지털 역량 교육
집합·방문
일상생활지원
단기 집중 가사 지원, 이동 동행, 식사 지원
방문·동행
특화서비스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우울증 예방·관리
전문기관 연계
실무 감각
안전지원은 거의 모든 대상에게 기본으로 들어가고, 여기에 개인 필요도에 따라 사회참여나 일상생활지원이 추가됩니다. 치매·우울 위험이 있으면 특화서비스가 연결됩니다. 서비스 내용은 수행기관 담당자와 초기 면담에서 조율됩니다.
장기요양보험(요양등급)을 받고 있는 어르신은 이미 재가서비스를 받고 있다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중복 제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요양등급 신청 방법과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선정 기준 | 기능상태·돌봄 필요도 평가
신청 후 수행기관 생활지원사(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기능상태와 서비스 필요도를 평가합니다. 소득·재산 기준을 별도로 심사하지 않는 점이 다른 급여와 다릅니다.
평가 항목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신체 기능: 일상생활(식사·목욕·이동 등) 수행 능력
인지 기능: 기억력, 판단력, 인지 저하 여부
생활 환경: 독거 여부, 주거 환경, 사회적 고립 위험
건강 상태: 만성질환, 낙상 위험, 영양 상태
평가 결과에 따라 서비스 대상 여부와 제공 시간·내용이 결정됩니다.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개인별 서비스 제공 계획이 수립됩니다.
선정에서 제외되는 경우
장기요양보험 1~5등급 수급자 (재가·시설 서비스 이용 중인 경우)
유사 서비스(가사·간병 방문 지원 등)를 이미 이용하고 있는 경우
입원·시설 입소 중인 경우
단, 장기요양 인정등급을 받았더라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신청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담당 주민센터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용 | 본인부담금 기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대부분 무료 또는 매우 낮은 본인부담금으로 제공됩니다. 서비스 유형과 대상자 특성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서비스 유형
비용
비고
안전지원·사회참여·생활교육
무료
전액 국비·지방비 지원
일상생활지원 (가사·이동)
소액 또는 무료
지자체·수행기관에 따라 상이
특화서비스 (치매·우울 예방)
무료
전문기관 연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는 우선 선정되며 비용 부담이 더 낮습니다. 정확한 본인부담금은 지자체 및 수행기관에 따라 다르므로, 담당 주민센터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신청 방법 | 주민센터·복지로·의뢰
신청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어르신 본인이 신청하기 어려우면 보호자나 이웃이 대신 의뢰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가장 일반적인 경로. 신청서 작성 후 담당자가 수행기관에 연결합니다.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 신청: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 인증으로 온라인 신청 가능. 이후 수행기관 방문조사가 진행됩니다.
수행기관 직접 의뢰: 사회복지관, 재가노인복지시설 등 지역 수행기관에 직접 연락하거나 방문해 의뢰 가능.
이웃·가족 의뢰: 어르신 본인이 신청하기 어려운 경우, 가족·이웃·의료진 등이 주민센터나 수행기관에 의뢰 가능.
신청 후 진행 순서
신청·의뢰 접수 (주민센터 또는 수행기관)
수행기관 생활지원사 초기 방문·상담
서비스 필요도 평가 (기능상태·생활 환경 확인)
서비스 제공 계획 수립
서비스 시작
공식 신청 경로: 복지로(bokjiro.go.kr),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수행기관 위치는 복지로 → 서비스 찾기 → 노인 항목에서 검색 가능합니다.
필요 서류
주민센터 방문 신청 시 일반적으로 아래 서류를 준비합니다. 수행기관·지자체에 따라 추가 서류가 요청될 수 있습니다.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서 (주민센터 비치, 담당자가 안내)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필요 시 — 우선 선정 여부 확인용, 생략 가능한 경우도 있음)
가족이 대신 신청하는 경우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을 추가로 지참합니다. 서류가 부족해도 일단 방문하면 담당자가 안내해 줍니다. 복지로 온라인 신청 시에는 공인인증서(간편인증)만으로 접수 가능합니다.
방문 전 확인 팁
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전화로 필요 서류를 먼저 확인하면 빈손 방문을 막을 수 있습니다. 어르신이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전화 상담 후 생활지원사 방문 연계를 요청하면 됩니다.
함께 받을 수 있는 노인 복지 서비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외에도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받을 수 있는 주요 복지 서비스가 있습니다. 중복 신청 가능 여부는 서비스마다 다릅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기초연금은 동시 수급이 가능합니다. 단, 장기요양 재가서비스와는 일부 중복 제한이 있으므로 담당 주민센터에 확인하세요.
FAQ | 노인맞춤돌봄서비스
Q. 소득이 높아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만 65세 이상이면서 돌봄이 필요한 상황(독거, 기능 저하, 사회적 고립 등)이면 소득과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초수급자·차상위는 우선 선정될 뿐 다른 어르신도 신청 자격이 있습니다.
Q. 장기요양 등급을 받고 있으면 신청이 안 되나요?
장기요양 1~5등급을 받고 재가서비스나 시설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일부 유형과 중복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 등급을 받았어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인지지원등급(등급 외)인 경우에는 신청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담당 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Q.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족, 이웃, 사회복지관 직원, 의사 등이 대신 의뢰 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주민센터 방문 시 위임장과 대리인 신분증을 지참하면 됩니다. 어르신이 거동이 불편한 경우 전화 상담 후 생활지원사 가정 방문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Q. 서비스를 받다가 필요 없어지면 중단할 수 있나요?
네. 언제든지 수행기관 담당자에게 서비스 중단 의사를 전달하면 됩니다. 입원, 이사, 시설 입소 등으로 상황이 바뀐 경우에도 담당자에게 알려주면 서비스가 조정됩니다.
Q. 서비스 대기가 길면 어떻게 하나요?
지역에 따라 수행기관 정원이 차 있어 대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기 중에는 복지로나 주민센터를 통해 유사 서비스(노인 가사·간병 방문 지원 사업 등)를 연결받을 수 있는지 문의해 보세요. 긴급한 상황이면 주민센터 담당자에게 위기 상황임을 알려 우선 배정을 요청하세요.
이 글은 공개된 제도 안내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서비스 내용·선정기준·본인부담금은 지자체, 수행기관, 연도별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상황에 맞는 정확한 안내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또는 복지로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