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6년차 지역예비군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참가비는 2만 원으로 새로 생겼습니다. 2025년에는 이 항목이 없었습니다. 대학생예비군 기본훈련은 1만 원입니다. 동원훈련 Ⅰ형은 9만 5천 원, Ⅱ형은 5만 원이고, 급식비는 9천 원입니다. 이 금액은 매달 들어오는 봉급이 아니라 해당 훈련에 나갔을 때 지급되는 참가비입니다.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입니다. 동원 Ⅰ형은 2박 3일, Ⅱ형은 4일이고, 5~6년차 기본훈련은 하루 8시간입니다. 직업훈련 지원금과는 창구가 다릅니다. 훈련에 나가지 않은 달의 월급으로 읽으면 금액이 어긋납니다. 소집 여부는 통지서가 우선입니다.
자체 인포그래픽 / ⓒ 정책모아
5~6년차 지역예비군 참가비는 2만 원입니다
정책브리핑 2026년 1월 6일 자료는 5~6년차 지역예비군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참가비를 신설 항목으로 적습니다. 2025년에는 없었고, 2026년에는 2만 원입니다. 시행일은 2026년 1월 1일입니다.
2만 원이 매달 통장에 찍힌다는 문장은 그 자료에 없습니다. 적힌 말은 그 훈련의 참가비입니다. 기본훈련과 작계훈련을 한 줄에 묶어 2만 원이라고 썼으므로, 두 훈련을 더해 4만 원이라고 읽지 마세요. 훈련별로 2만 원인지, 묶음인지가 지급 안내와 다르면 소속 부대 안내가 우선입니다. 자료는 항목 금액만 제시합니다.
같은 자료의 일정 설명은 다른 보도입니다. 지역예비군 5~6년차 기본훈련은 1일 8시간이라고 정책브리핑이 적습니다. 누구가 5년차인지는 병력동원훈련 대상 글과 본인 통지서로 가르세요. 병 동원 2박 3일의 연차와 지역예비군 연차는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대학생예비군 기본훈련은 1만 원입니다
대학생예비군 기본훈련 참가비도 2026년에 새로 생겼습니다. 2025년에는 없었고, 2026년 금액은 1만 원입니다. 지역예비군 5~6년차 2만 원과 같은 칸이 아닙니다.
학생증이 있다고 자동으로 1만 원이 되는 구조인지는 이 보도만으로 닫히지 않습니다. 보도는 대학생예비군 기본훈련이라는 항목명과 금액만 적습니다. 학적, 훈련 종류, 입영 여부는 소집 통지서와 대학 예비군 안내를 보세요.
1만 원을 학기마다 곱하거나, 등록금을 뺀 나머지라고 읽지 마세요. 자료에 그런 정산은 없습니다.
동원훈련 Ⅰ형은 9만 5천 원, Ⅱ형은 5만 원입니다
동원훈련 참가비는 신설이 아니라 인상입니다. Ⅰ형은 2025년 8만 2천 원에서 2026년 9만 5천 원으로 올랐습니다. Ⅱ형은 2025년 4만 원에서 2026년 5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항목
2025
2026
지역예비군 5~6년차 기본, 작계
없음
20,000원
대학생예비군 기본훈련
없음
10,000원
동원훈련 Ⅰ형
82,000원
95,000원
동원훈련 Ⅱ형
40,000원
50,000원
급식비
8,000원
9,000원
일정 보도는 Ⅰ형을 2박 3일, 소집부대 또는 동원훈련장으로 적습니다. Ⅱ형은 4일이고, 장소는 지역예비군훈련장 또는 과학화 훈련장입니다. 예전 이름으로는 Ⅰ형이 동원훈련, Ⅱ형이 동미참이라고도 부릅니다. 금액 칸과 일정 칸을 한 표로 외우되, 본인 소집 일수는 통지서가 맞습니다.
9만 5천 원을 2박 3일로 나누어 하루 단가를 만드는 계산은 자료에 없습니다. 공개된 숫자는 그 훈련 유형의 참가비입니다.
급식비는 9천 원입니다
급식비는 2025년 8천 원에서 2026년 9천 원으로 올랐습니다. 참가비 표의 옆 칸이지, 동원 Ⅰ형 9만 5천 원에 이미 들어 있다고 보도가 말하진 않습니다. 지급할 때 합산하는지, 식권으로 가는지는 자료에 없습니다. 그 지급 방식은 공고문 기준 확인 필요.
9천 원을 훈련 일수만큼 곱한 합계도 보도에 없습니다. 2박 3일이니까 2만 7천 원이라는 식의 곱셈을 고지 금액으로 쓰지 마세요.
이 돈은 월급이 아닙니다
예비군 훈련비는 현역 월급과 다른 항목입니다. 병 봉급표, 장병 적금, 당직근무비와 한 통장으로 묶지 마세요. 당직근무비는 평일 3만 원, 휴일 10만 원으로 따로 인상된 항목이고, 예비군 소집 참가비가 아닙니다.
연차에 따라 받는 훈련이 갈립니다. 동원 대상 연차와 지역예비군 5~6년차를 같은 참가비로 읽으면 2만 원과 9만 5천 원이 뒤바뀝니다. 올해 소집이 이미 지나간 사람이 10월에 이 글을 보더라도, 받지 못한 돈의 확인은 소속 부대와 입금 내역이 우선입니다. 전국 일괄 입금일을 이 보도는 적지 않습니다.
직업훈련비 지원과 다른 항목입니다
검색 결과에 훈련비가 같이 뜨면 창구부터 가르세요.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비는 직업훈련 수강료를 돕는 고용 쪽 제도입니다. 예비군 훈련비는 소집 훈련에 나간 참가비입니다. 카드 잔액과 예비군 입금은 더해지지 않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의 구직 지원금도 다른 창구입니다. 훈련을 나갔다는 말만 같고, 신청 사이트와 지급 이유가 다릅니다.
기본훈련 2만 원과 작계훈련 2만 원을 더해 4만 원으로 외우면 보도 표와 어긋납니다. 두 이름은 같은 연차의 훈련 종류이고, 참가비 칸은 각각 2만 원입니다. 둘 다 나갔다고 자동으로 두 번 입금된다고 자료가 적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몇 번 지급되는지는 소집 기록과 입금 내역으로 확인하세요. 그 횟수는 공고문 기준 확인 필요.
대학생 기본훈련 1만 원도 같은 방식입니다. 학교 일정에 나갔다는 이유만으로 지역예비군 2만 원 칸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본인 훈련이 대학생 기본인지, 지역예비군 기본인지, 작계인지, 동원 Ⅰ형인지, Ⅱ형인지를 통지서에서 먼저 고르세요. 종류가 정해져야 표의 칸이 정해집니다.
2025년과 2026년 칸을 한 줄로 섞지 마세요. 지역예비군 5~6년차와 대학생 기본은 2025년에 없던 항목이 2026년에 생긴 것입니다. 동원 Ⅰ형은 8만 2천 원에서 9만 5천 원, Ⅱ형은 4만 원에서 5만 원, 급식비는 8천 원에서 9천 원입니다. 옛 금액으로 올해 통장을 맞추면 차액이 생깁니다. 차액을 개인이 따로 신청하는 창구는 이 보도에 없습니다.
입금일과 계좌, 적요 문구도 보도가 적지 않습니다. 10월에 아직 안 들어왔다면 전국 지급일이 늦는 것으로 단정하지 말고, 훈련 참석 여부와 소속 부대 지급 안내를 먼저 대조하세요. 참가비와 급식비를 한 번에 주는지, 따로 주는지도 공고문 기준 확인 필요.
자주 묻는 질문
5~6년차도 2만 원이 들어오나요?
2026년 지역예비군 5~6년차 기본훈련과 작계훈련 참가비는 2만 원으로 새로 생겼습니다. 매달 봉급은 아닙니다. 그 훈련에 해당하는 참가비입니다.
대학생은 2만 원인가요?
대학생예비군 기본훈련은 1만 원입니다. 지역예비군 5~6년차 2만 원과 항목이 다릅니다.
동원훈련은 얼마인가요?
Ⅰ형은 9만 5천 원, Ⅱ형은 5만 원입니다. 2025년에는 각각 8만 2천 원, 4만 원이었습니다.
급식비는 참가비 안에 있나요?
보도는 급식비를 따로 9천 원으로 적습니다. 2025년에는 8천 원이었습니다. 참가비와 합쳐 입금하는지는 공고문 기준 확인 필요.
2박 3일이면 하루씩 나누어 받나요?
자료는 훈련 유형별 금액을 적습니다. 일수로 나눈 단가는 없습니다. Ⅰ형 일정은 2박 3일, Ⅱ형은 4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