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출원지원은 출원 영수증을 전부 돌려주는 칸이 아닙니다. 특허청 지식재산 긴급지원 표는 국내 특허 출원 비용을 분담금 제외 168만 원 이내로 적습니다. 실용신안 120만 원, 상표 40만 원, 디자인 50만 원, 해외 특허(PCT)는 220만 원. 숫자는 정부 지원 한도라서 현금 분담과 변리사 견적이 남습니다. 창구는 전국 지역지식재산센터 24곳이고, 이미 낸 출원은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은 중소기업 칸과 공고가 갈리고, 관납료 감면과 지원금도 다른 창입니다. ripc.org나 1661-1900으로 상담을 먼저 잡으세요.
한 줄로: 검색에 많이 뜨는 100% 지원은 2026년 특허청 표의 읽법이 아닙니다. 표 제목이 지원규모(분담금 제외 금액)입니다. 168만 원은 정부가 보태는 한도이고, 견적 전체에서 현금 분담을 뺀 뒤 그 한도 안에서 깎입니다.
정책모아 지식재산(특허) 출원 비용 지원(lastVerified 2026-05-10)은 한 줄로 “국내외 특허 출원 비용을 정부가 지원”한다고 적습니다. 대상은 중소기업, 스타트업, 개인 발명가입니다. 국내 소기업·개인은 최대 100%, 해외는 최대 70%(건당 2,000만 원)라는 안내가 같이 있습니다. 이 문장은 사업 묶음을 넓게 본 요약입니다.
같은 해 특허청 본문 표는 더 잘게 자릅니다. 지식재산 긴급지원(최종수정 2026-02-03)은 전국 24개 지역지식재산센터가 현장 애로를 상담하고 바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국내출원 비용지원 칸의 특허는 1,680천 원 이내입니다. 그 옆 줄에 “분담금 제외 금액”이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변리사 사무실에서 받은 견적서 한 장과 168만 원을 바로 빼면 숫자가 안 맞습니다. 관납료(특허청에 내는 수수료)와 대리인 수수료(명세서 작성, 중간사건)가 한 견적에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센터는 공고가 인정하는 항목만 지원 대상 원가로 봅니다. 번역비, 우선심사, 해외 대리인비는 국내 칸이 아니라 PCT·해외 칸입니다.
센터 전체가 무엇을 하는지는 한국지식재산센터 활용법에 있습니다. 그 글은 무료 상담과 IP 바우처, 창구 지도를 넓게 봅니다. 이 글은 영수증의 어느 줄이 지원 한도에 들어가는지만 따라갑니다.
관납료 감면과 지원금을 한 주머니로 보지 말 것
특허청 수수료 감면제도는 출원료·심사청구료를 자격에 따라 깎는 창입니다. 지역센터 특허출원지원은 그 감면 뒤에도 남는 비용, 또는 대리인 비용을 공고 범위에서 보태 주는 창입니다. 둘 다 열려 있는지, 한쪽만 열리는지는 상담에서 가릅니다.
표 | 국내 특허 168만, 실용 120만, PCT 220만
한 줄로: 2026년 2월 특허청 긴급지원 표 기준, 국내 특허 168만 원, 실용신안 120만 원, 상표 40만 원, 디자인 50만 원, 해외 특허(PCT) 220만 원입니다. 같은 표에 특허전략·디자인 개발처럼 출원과 다른 칸이 같이 있습니다.
칸
세부
지원규모 (분담금 제외)
검색어와 맞는 자리
국내출원 비용지원
특허
1,680천 원 이내
특허출원지원의 기본 숫자
국내출원 비용지원
실용신안
1,200천 원 이내
물품 구조 개선, 권리 기간이 짧은 칸
국내출원 비용지원
상표
400천 원 이내
상호·브랜드. 소상공인은 아래 전용 칸도 봄
국내출원 비용지원
디자인
500천 원 이내
물품 외관
해외 출원 비용 지원
특허(PCT)
2,200천 원 이내
번역·국제 단계. 개별국 진입은 공고를 더 봄
특허 전략·홍보
국내맞춤 특허전략, 홍보영상
각 9,000천 원 이내
출원비와 다른 과제
IP 컨설팅
컨설턴트 직접 수행
무료
출원 지원 전에 열리는 칸
표는 특허청 페이지를 옮긴 것입니다. 지역 센터 공고는 같은 이름을 쓰면서 한 줄을 더 붙이기도 합니다. 어떤 시·도 공고는 특허(PCT)를 3,800천 원 줄에서 정부분·기업분으로 다시 나눕니다. 글로벌 IP 스타기업처럼 수출 실적이 있는 트랙은 긴급지원 표와 한도가 다릅니다.
정책 데이터가 적는 해외 70%·건당 2,000만 원은 이런 해외 권리화 묶음을 넓게 본 숫자로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늘 국내 출원을 내는 사람이 받는 기본 칸은 168만 원 줄입니다. 견적이 400만 원이면 168만 원을 빼고 남는 금액과 분담금을 같이 계산하세요.
모집은 분기별 공고입니다. 예산이 먼저 소진되면 그 센터는 다음 회차를 기다립니다. 상시처럼 보여도 접수 창이 닫혀 있을 수 있습니다.
분담금 | 현금과 현물, 소상공인 20%
한 줄로: 지원 한도 168만 원 옆에 기업이 내는 현금·현물이 붙습니다. 일반 중소기업 공고는 현금 20%와 현물 20%를 같이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상공인 상표 칸은 특허청이 분담 20%(현물 10%+현금 10%)를 명시합니다.
분담금은 “지원금의 20%를 토해 낸다”는 뜻이 아닙니다. 과제 총원가에서 기업이 부담하는 비율입니다. 현금은 통장에서 나가는 돈, 현물은 인건비·기존 장비처럼 공고가 인정하는 자기 부담입니다. 현물 인정이 빠지면 체감 현금이 커집니다.
창
자주 보이는 분담
근거
긴급지원 국내출원 (일반 중소기업)
센터 공고마다 다름. 현금+현물 합 40%를 적는 공고가 많음
특허청 표는 한도만, 분담 비율은 지역 공고
긴급지원 (소상공인·여성기업·예비사회적기업)
현금 비율을 낮춘 공고가 있음 (예: 현금 10%+현물 30%)
2026년 일부 센터 공고 문구. 해당 시·도 확인
소상공인 IP 창출, 상표 출원
정부지원금 60만 원 이내, 개인 분담 20%(현물 10%+현금 10%)
특허청 소상공인 IP 창출지원, 2026-02-03
소상공인 IP 창출 종합패키지
정부지원금 1,760만 원 이내, 분담 20%(현물 10%+현금 10%)
브랜드·디자인 개발 묶음. 출원만의 칸이 아님
변리사비가 지원에 들어가느냐는 공고 원가 항목을 봅니다. 국내출원 칸은 관납료와 대리인 수수료를 같이 넣는 센터가 많습니다. 정책 데이터 표도 국내 출원(소기업·개인)에 관납료와 변리사 수수료를 같이 적습니다. 반대로 우선심사 가산, 거절이유 대응 중간사건, 등록 후 연차료는 빠져 있는 공고가 있습니다.
해외 PCT 220만 원은 국제 단계 관납·번역의 일부입니다. 미국·유럽 국내 단계(national phase) 대리인비는 그 한도를 쉽게 넘습니다. 수출 예정이면 긴급지원 PCT 칸과 글로벌 IP 스타기업 칸을 상담에서 같이 물어보세요.
지원받은 특허를 정당한 사유 없이 포기하거나 양도하면 환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정책 데이터가 적습니다. 등록료와 연차료는 별도입니다. 받은 뒤 유지 비용을 견적에 넣어 두지 않으면, 지원은 받았는데 권리가 사라지는 그림이 됩니다.
누가 받나 | 중소기업 긴급지원, 소상공인 상표 칸
한 줄로: 특허청 긴급지원의 지원자격 문장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중소기업입니다. 개인 발명가·예비창업은 그 표만으로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은 상표·레시피 특허 전용 창이 따로 있습니다.
정책 데이터는 개인 발명가도 대상이라고 적습니다. 전국 센터가 개인 트랙을 여는 공고가 있고, 생활발명코리아처럼 개인 발명 창이 따로 있습니다. 오늘 검색어가 “특허출원지원”이면, 사업자등록이 있는지부터 가르는 편이 빠릅니다.
신청인
먼저 볼 창
빠지기 쉬운 자리
중소기업 (법인·개인사업자)
지식재산 긴급지원 국내출원
중견·대기업, 동일 과제 중복, 부도·회생
소상공인
소상공인 IP 창출(상표 60만, 패키지 1,760만) + 긴급지원 해당 여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제외 업종, 공고 제외 업종
예비창업·개인 발명가
해당 센터 개인·예비 공고, 생활발명코리아, 무료 상담
긴급지원 자격 문장만 보고 접수하면 반려
이미 출원·등록한 권리
원칙적으로 출원 지원 제외. 해외 단계·사업화는 다른 칸
국내 출원비를 사후 정산으로 넣으려다 거절
소상공인 IP 창출지원(최종수정 2026-02-03)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 소상공인이 대상입니다. 지원 내용은 IP 교육, 상표·레시피 특허·디자인 출원, 종합패키지, 전통시장 공동브랜드입니다. 모집은 연내 상시로 적혀 있습니다. 상표만 급하면 60만 원 칸이 국내출원 40만 원 칸보다 먼저 맞을 수 있습니다.
선행기술조사가 없는 단순 아이디어는 정책 데이터 제외 칸입니다. 센터 컨설팅은 무료로 표에 있습니다. 비슷한 특허가 이미 있으면 출원을 미루는 편이 싸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순서 | 상담 다음 선정, 이미 낸 출원
한 줄로: 변리사에게 출원을 맡긴 뒤 영수증을 들고 가는 순서가 아닙니다. 특허청은 온라인(ripc.org) 또는 센터 방문 접수, 컨설턴트 상담(현장방문 포함) 뒤에 지원 여부를 정한다고 적습니다.
긴급지원 절차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기업 접수 및 발굴 → 지원기업 선정·통보 → 상담(현장방문 등) → 바로지원 필요 여부 결정 → 수행사(협력기관) 선정 및 진행. 소상공인 창은 기초교육·상담 뒤 심의위원회가 지원 여부를 정합니다.
기준일 2026-08-16. 지원 한도, 분담 비율, 모집 회차, 개인·소상공인 해당 여부는 지역지식재산센터 공고와 상담이 우선합니다. 본문은 일반 안내이며 선정·등록·해외 진입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특허출원지원의 국내 특허 숫자는 분담금 제외 168만 원입니다. 영수증 전액이 아닙니다. 실용 120만, 상표 40만, 디자인 50만, PCT 220만 원을 표에서 같이 보세요. 이미 낸 출원은 빠지는 경우가 많고, 창구는 지역지식재산센터입니다. 상담 전화는 1661-1900입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