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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직업훈련

빈일자리 채움 청년취업지원금

고용노동부 · 고용노동부 고용센터(고용24)

한 줄 요약

인력난이 심한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정규직 취업한 청년에게 근속 시 최대 200만원을 지급

한눈에 보기

대상
만 15~34세 +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 정규직 취업자
혜택
3개월·6개월 근속 시 각 100만원, 총 200만원
시기
취업 후 근속 요건(3개월·6개월) 충족 시 신청
신청처
고용24(work24.go.kr) / 관할 고용센터
핵심 탈락
대상 업종·정규직·근속 요건 충족 필수, 다른 일자리 지원금과 중복 제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

빠른 자격 확인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만 15~34세 청년 중 조선·뿌리·물류·보건복지 등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정규직 취업한 자
신청 기간: 취업·근속 요건 충족 후 고용24를 통해 신청 (연중)

핵심 조건 테이블

연령만 15~34세 (만 15~34세 청년 (군 복무기간만큼 상한 연장 가능))
소득별도 소득 상한 없음 (다만 일정 수준 이상 고소득 근로자는 제외될 수 있음 — 공고 확인)
지역전국, 단 지역 특화 빈일자리 업종은 공고별 상이
고용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정규직(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으로 취업·재직 중일 것
학력학력 무관
병역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 연장 (최대 6년)
혼인혼인 여부 무관
추가 조건
  • 정부가 지정한 빈일자리 업종(조선업, 뿌리산업, 물류운송, 보건복지업, 음식점업, 농업 등) 중소기업 취업
  • 정규직으로 일정 기간 이상 계속 근속(통상 3개월·6개월 시점 지급)
  •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을 것

지원 내용

0
총 지원금
200만원
지원 기간
6개월
지급 방식
본인 계좌 입금 (근속 시점 분할 지급)

취업 후 3개월·6개월 근속 시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

빈일자리 채움 청년취업지원금이란

제조·물류·돌봄 등 일손이 부족한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에 청년이 정규직으로 취업하면, 일정 기간 근속을 조건으로 최대 200만원을 지급하는 고용노동부 사업입니다. 인력난 업종에 청년 유입을 유도하고, 청년에게는 초기 정착 자금을 보태주는 취지입니다. 신청은 고용24(work24.go.kr)에서 합니다.

지원 요건·금액 요약

구분기준비고
연령만 15~34세군 복무기간만큼 연장
기업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대기업·공공기관 제외
고용형태정규직계약직·일용직 제외
지원액3개월·6개월 근속 시 각 100만원 (총 200만원)근속 시점 분할 지급

대상 업종 — '빈일자리'가 핵심

가장 중요한 요건은 취업한 회사의 업종입니다. 조선업, 뿌리산업(주조·금형·용접 등), 물류·운송업, 보건복지업, 음식점업, 농업 등 정부가 인력난 업종으로 지정한 분야의 중소기업이어야 합니다. 같은 청년이라도 대상 업종이 아닌 곳에 취업하면 지원받을 수 없으므로, 입사 전 또는 직후 고용센터에 대상 업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방법

① 빈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고용보험에 가입합니다. ② 정해진 기간(예: 3개월) 근속한 뒤 고용24(work24.go.kr) 또는 관할 고용센터에 지원금을 신청합니다. ③ 근로계약서·재직증명서·고용보험 이력으로 요건을 확인하면 본인 계좌로 지급됩니다. ④ 6개월 근속 시점에 다음 회차를 다시 신청합니다.

💡 TIP
실전 팁: 지원금은 '근속'이 전제이므로, 입사 초기에 퇴사하면 이후 회차를 받지 못합니다. 또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다른 청년 고용 지원금과 중복 수급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어떤 제도가 본인에게 유리한지 고용센터 상담으로 먼저 정리하면 좋습니다.
⚠️ 주의
주의: 대상 업종, 지급액, 근속 기준, 중복 수급 제한은 연도별 예산과 정책 방향에 따라 바뀝니다. 본 내용은 2026년 기준 일반적인 설계를 정리한 것으로, 신청 전 반드시 고용노동부·고용24 최신 공고에서 현재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정책과 함께 절감하기

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대기업·공공기관 취업자 (중소기업 대상)
  • 단기·일용·계약직 등 정규직이 아닌 형태
  • 지원 대상 업종이 아닌 업종 취업자
  • 동일 취업에 대해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지원금을 중복 수급하는 경우(공고상 중복 제한)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신청 방법: 온라인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오프라인: 거주지·사업장 관할 고용센터
처리 기간: 근속 요건 충족 확인 후 통상 수주 내 지급

필요 서류

  • 신분증
  • 근로계약서 (정규직·업종 확인)
  • 고용보험 가입 이력
  • 재직증명서 (근속 기간 확인)
  • 본인 명의 통장 사본

미리 준비할 것

  • 취업한 회사가 '빈일자리 지원 대상 업종'에 해당하는지부터 고용센터에 확인하세요. 업종이 핵심 요건입니다.
  • 정규직(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이어야 하며, 계약직·일용직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지급은 근속 시점(예: 3개월·6개월)에 나눠 이루어지므로, 중간에 퇴사하면 이후 회차는 받지 못합니다.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등 다른 일자리 지원금과 중복 수급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업종에 취업해야 받을 수 있나요?
정부가 인력난이 심하다고 지정한 '빈일자리 업종'의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조선업, 뿌리산업(주조·금형·용접 등), 물류·운송업, 보건복지업, 음식점업, 농업 등이 포함됩니다. 대상 업종은 연도·지역별로 조정되므로 고용노동부 공고와 고용센터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언제, 얼마나 받나요?
취업 후 일정 기간 정규직으로 계속 근무하면 근속 시점에 나눠 지급됩니다. 일반적으로 3개월 근속 시 100만원, 6개월 근속 시 추가 100만원으로 총 200만원을 받는 구조입니다. 정확한 지급 시점과 금액은 연도별 예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공고를 확인하세요.
중간에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요?
지원금은 정해진 근속 기간을 채워야 각 회차가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3개월은 채웠지만 6개월 전에 퇴사하면, 첫 회차 100만원은 받았더라도 6개월 차 100만원은 받을 수 없습니다. 장기 근속을 전제로 한 제도이므로 재직 계획을 고려해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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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정책과 차이

출처 & 면책

출처: https://www.moel.go.kr/

최종 확인일: 2026-06-04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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