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생활

자활사업 (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 지역자활센터·한국자활복지개발원

한 줄 요약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근로능력자가 자활근로·창업·취업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달성하도록 지원

📋 한눈에 보기

👤
대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중위소득 50% 이하) 중 근로 능력 있는 만 18~64세
💰
혜택
자활근로 일당 + 자활장려금 월 최대 10만원
📅
시기
상시 신청 가능 (주민센터 방문 즉시 접수)
📍
신청처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핵심 탈락
조건부 수급자 미참여 시 수급 자격 박탈 가능, 65세 이상 제외
🏛️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

빠른 자격 확인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기초생활수급자(조건부 수급자 포함) 및 차상위계층 중 근로 능력 있는 자
신청 기간: 상시 접수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또는 지역자활센터)

핵심 조건 테이블

연령만 18~64세 (근로 능력 있는 성인 (65세 이상은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별도 연계))
소득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지역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 운영
고용미취업자 우선. 근로 능력 평가 후 참여 가능
학력학력 무관
병역군복무 연령 연장 미적용
혼인혼인 여부 무관
추가 조건
  • 자활 참여 의지 및 근로 능력 확인 (주민센터 담당 사회복지사 상담 후 결정)
  • 조건부 수급자는 자활 참여가 수급 조건으로 부과될 수 있음
  • 자활근로 사업단은 청소·조리·돌봄·택배·건설보조 등 다양한 업종 운영

지원 내용

월 납입/지원 한도
10만원
지원 기간
60개월
지급 방식
자활근로 일당(임금) 계좌 입금 + 자활장려금 별도 지급

자활근로 참여 시 일당 지급 + 자활장려금 월 최대 10만원, 창업·취업 시 추가 지원

자활사업이란?

자활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중 근로 능력이 있는 분들이 자활근로·교육·창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하도록 지원하는 복지부 핵심 사업입니다.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가 운영되며, 각 센터는 청소·돌봄·식품·건설·재활용 등 다양한 자활근로 사업단을 운영합니다. 단순 복지 지원이 아닌 일을 통한 자립을 목표로 합니다.

자활근로에 참여하면 일당 형태의 급여를 받으며, 별도로 자활장려금(월 최대 10만원)도 지급됩니다.

자활사업 유형별 내용

유형내용참여 대상주요 지원
자활근로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취업수급자·차상위계층일당+자활장려금
자활기업2인 이상 모여 창업자활근로 경험자창업자금·운영비·우선조달
자활집중지원집중 취업 교육·훈련조기 취업 희망자훈련비·교통비 지원
희망리본프로젝트취업 코칭·집중 지원취업 의지 있는 참여자담당자 밀착 지원

자활장려금 — 일할수록 더 받는 인센티브

자활장려금은 자활근로 참여자의 근로 의욕을 높이기 위해 근로 소득 중 일부를 수급 소득에서 공제해주는 제도입니다.

자활근로에서 발생한 소득 중 일정 금액은 수급자 소득 산정에서 제외되므로, 일해서 돈을 벌어도 수급 자격이 크게 줄어들지 않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월 최대 10만원 이상의 추가 소득 효과가 나타납니다.

또한 자활근로 기간 중 건강보험료 경감, 자녀 학비 지원 등 부가 혜택도 유지됩니다.

신청 절차 — 주민센터 방문으로 시작

①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방문
복지 담당 공무원에게 자활 참여 의사를 밝히면 수급 자격 확인 및 지역자활센터 연계 절차가 시작됩니다.

② 근로 능력 평가 및 자활 계획 수립
사회복지사와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 희망 직종, 자립 목표를 파악하고 개인별 자활 계획을 세웁니다.

③ 지역자활센터 배치
희망 업종과 역량에 맞는 사업단에 배치되어 참여를 시작합니다.

④ 참여 및 자립 달성
자활근로 참여 → 역량 강화 → 자활기업 창업 또는 일반 노동시장 취업으로 이어지는 자립 경로를 밟습니다.

💡 TIP
실전 팁
  • 조건부 수급자(자활 참여가 수급 조건)인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참여를 거부하면 수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담당 복지사와 상의하세요.
  • 희망하는 직종(돌봄·요리·청소 등)을 미리 말해두면 원하는 사업단에 배치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자활기업 창업을 목표로 한다면, 같은 사업단 참여자와 미리 팀을 꾸려 창업 준비를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의
주의사항
  • 무단으로 참여를 이탈하거나 사업단 활동을 거부하면 수급 자격 박탈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 자활근로 소득이 높아져 기준 중위소득 40% 이상이 되면 생계급여가 단계적으로 감소할 수 있습니다. 소득 변화에 따라 수급 기준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 지역자활센터 사업단 종류와 정원은 지역마다 다르므로, 원하는 업종에 자리가 없을 경우 대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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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65세 이상 고령자 (노인 일자리 사업 별도 연계)
  • 중증 장애인 등 근로 능력이 없다고 판정된 자
  • 기초생활수급 또는 차상위계층 비해당자
  • 사업 참여 중 무단 이탈 3회 이상 시 참여 제한 가능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신청 방법: 오프라인
오프라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동/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자활센터
처리 기간: 신청 후 상담·근로 능력 평가까지 약 2~4주, 배치 후 즉시 참여

필요 서류

  •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 수급자(차상위) 확인 서류 (주민센터 조회 가능)
  • 건강 상태 확인서 (필요 시)

미리 준비할 것

  • 먼저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복지 담당 공무원에게 자활 참여 의사를 밝히면 지역자활센터로 연계해줍니다
  • 자활근로 참여 중에는 기초생활수급 자격이 유지됩니다
  • 자활장려금은 자활근로에 참여하면서 발생한 근로소득 중 일부를 공제해주는 인센티브입니다
  • 자활기업(자활창업)으로 성장하면 창업 자금·운영비 별도 지원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자활근로에 참여하면 수급 자격이 없어지나요?
아닙니다. 자활근로에서 발생한 소득은 소득 공제 혜택이 있어 수급 자격에 큰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자활장려금(월 최대 10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단에 배치됩니다. 청소·세탁, 재활용·환경, 음식 제조·배달, 돌봄·보육, 건설 보조, 간병 등 다양한 업종이 있습니다. 본인의 건강 상태와 희망 직종을 고려하여 배치합니다.
자활창업(자활기업)으로 성장하면 어떤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자활근로 참여자 2명 이상이 모여 자활기업을 창업하면 창업 지원금, 운영비, 저리 융자, 공공 조달 우선 참여 등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활에서 소규모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는 경로입니다.
차상위계층인데 수급자가 아닌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에 해당하는 차상위계층도 자활사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급자(조건부 수급자)가 우선 배치되므로 대기 기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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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면책

출처: https://www.mw.go.kr/

최종 확인일: 2026-04-17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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