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보육비 절감 완벽 가이드 2026
부모급여·아동수당·보육료 지원·첫만남이용권·육아휴직급여까지, 아이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정부 지원을 한 곳에 정리했습니다.
기준일: 2026년 4월 | 출처: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 이 가이드에서 다루는 절감 항목
- 👶 보육료·양육비 — 부모급여(월 50~100만원), 아동수당(월 10만원), 첫만남이용권(200만원)
- 🏫 어린이집·유치원 — 보육료 전액 또는 누리과정비 월 28만원 지원
- 🏠 육아휴직 — 통상임금 80% 최대 6개월 + 3+3 부모육아휴직제
- 🧒 아이돌봄·교육 — 아이돌봄서비스, 방과후 자유수강권, 국가장학금
👶 보육료·양육비 지원
0~5세 아동이 있는 가정은 보육료와 양육수당을 통해 보육비의 상당 부분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과 중복 수령도 가능하니 모두 신청하세요.
부모급여 —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만 0~1세 자녀를 가정에서 돌보는 부모에게 지급합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면 보육료를 차감한 잔액이 바우처로 지급되고, 이용하지 않으면 현금으로 받습니다. 아동수당(월 10만원)과 중복 수령 가능합니다.
아동수당 — 만 8세 미만 월 10만원
국적 불문 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소득·재산 기준 없이 월 10만원을 지급합니다.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출생일부터 소급 지급됩니다. 복지로·행복e음에서 신청하세요.
첫만남이용권 — 출생 시 200만원 바우처
아이 출생 후 1인당 200만원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쌍둥이 400만원). 임신·출산 의료비·유아용품·식품 등에 사용 가능합니다.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 이용 시 연령별 월 28~54만원
어린이집 이용 0~5세 아동 대상으로 연령·기관 유형별로 차등 지원합니다. 0세 월 54만원, 1세 47.5만원, 2세 39.4만원, 3~5세(누리과정) 28만원입니다.
🏠 육아휴직 & 돌봄 지원
직장인 부모는 육아휴직급여로 소득을 보전하고, 돌봄 서비스로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육아휴직급여 — 통상임금 80%, 최대 6개월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 2학년 이하 자녀를 위한 육아휴직 시 지급합니다. 첫 3개월은 통상임금 100%(상한 250만원), 이후 80%(상한 150만원)입니다.
아이돌봄서비스 — 소득에 따라 15~85% 지원
만 12세 이하 자녀 가정 대상으로 시간제·종일제·영아종일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형(중위소득 75% 이하)은 85% 지원받습니다. 복지로 또는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 교육비 지원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자녀 교육비를 줄이는 정부 지원을 확인하세요.
초등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 저소득층 연 60만원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정 자녀 대상으로 방과후 강좌 수강료를 연 60만원 이내 지원합니다. 학교에서 개별 안내하거나 교육복지지원센터에서 신청하세요.
교육급여 — 초·중·고 학용품비·교과서 지원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 자녀 대상입니다. 초등학생 연 46.1만원, 중학생 58.9만원, 고등학생 65.4만원을 지원하며 교과서 무상 제공, 교육활동지원비 별도 지급합니다.
국가장학금 — 소득 분위별 등록금 전액 지원 가능
대학생 자녀의 등록금 부담을 경감합니다. 소득 1~3분위는 연간 최대 520만원, 다자녀(3자녀 이상) 가구는 소득과 관계없이 등록금 전액 지원이 가능합니다.
📋 관련 정책 바로가기
육아비 절감과 직결되는 주요 정책입니다.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린이집과 유치원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첫만남이용권은 언제 신청해야 하나요?
육아휴직급여 수령 중 배우자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아이돌봄서비스는 소득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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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가이드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복지로(bokjiro.go.kr) 또는 담당 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