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저축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

금융위원회 · 금융결제원

한 줄 요약

기존 고금리 주택담보대출·전세대출을 온라인으로 저금리 상품으로 손쉽게 갈아타는 서비스

📋 한눈에 보기

👤
대상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대출 보유 중인 누구나
💰
혜택
금리 인하로 이자 절감 (대출 규모·금리 차이에 따라 상이)
📅
시기
상시 신청 가능
📍
신청처
각 은행 앱, 네이버·카카오 플랫폼 또는 은행 영업점
⚠️
핵심 탈락
중도상환수수료 확인 필수, 신용심사 통과 후 갈아타기 확정
🏛️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

빠른 자격 확인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대출 보유 중인 누구나
신청 기간: 상시 이용 가능

핵심 조건 테이블

연령연령 제한 없음
지역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
고용취업 여부 무관 (단, 갈아타려는 금융기관의 소득심사 기준은 별도 적용)
학력학력 제한 없음
혼인혼인 여부 무관
추가 조건
  • 기존 주택담보대출 또는 전세대출 보유자
  • 갈아타려는 금융기관의 신규 대출 심사 통과 필요
  •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버팀목전세자금 등 정책자금대출도 갈아타기 가능
  •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카카오·케이·토스뱅크 등 참여 금융기관 이용

지원 내용

지급 방식
대출 금리 인하 적용으로 이자 절감

금리 인하·이자 절감 (개인별 금리 차이에 따라 효과 상이)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란?

대환대출 인프라 서비스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대출 갈아타기 플랫폼입니다. 기존에는 대출을 갈아타려면 직접 은행 지점을 방문해 복잡한 서류를 제출해야 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앱 하나로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2023년 1월 개인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시작으로, 같은 해 5월 주택담보대출, 2024년 1월 전세대출 갈아타기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인터넷전문은행 등 주요 금융기관이 대부분 참여하고 있습니다.

갈아타기 가능 대출 유형 및 서비스 개시일

대출 유형서비스 개시주요 대상
개인신용대출2023년 1월일반 신용대출 보유자
주택담보대출2023년 5월아파트·빌라·단독주택 담보대출 보유자
전세대출2024년 1월전세보증금 대출 보유자
정책자금 대환별도 신청디딤돌·보금자리론·버팀목 보유자

갈아타기 절차 4단계

대환대출 갈아타기는 아래 4단계로 진행되며, 빠르면 당일 처리도 가능합니다.

  1. 비교 조회: 본인 은행 앱 또는 네이버·카카오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사의 금리를 한 번에 비교합니다.
  2. 갈아타기 신청: 낮은 금리의 상품을 선택해 신규 대출을 신청합니다.
  3. 심사 및 승인: 새 금융기관에서 신용·소득 심사 후 대출 한도와 금리를 확정합니다.
  4. 자동 상환: 새 대출 실행과 동시에 기존 대출이 자동으로 상환됩니다.
💡 TIP

실전 팁 1. 중도상환수수료 먼저 확인
갈아타기 전 기존 금융기관에 중도상환수수료 금액을 확인하세요.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 면제됩니다. 수수료가 있다면 연간 이자 절감액과 비교해 손익분기점을 계산한 뒤 결정하세요.

실전 팁 2.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전략
금리 상승 기대가 클 때는 고정금리로, 금리 인하 기대가 클 때는 변동금리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 시 금리 유형도 꼼꼼히 비교하세요.

⚠️ 주의

주의사항

  • 갈아타기는 신규 대출 심사이므로 소득·신용 상태에 따라 한도가 줄거나 거절될 수 있습니다.
  • 대출 실행 후 단기 갈아타기를 반복하면 신용점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전세대출 갈아타기는 임대인(집주인)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보증기관 변경 시 추가 보증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자 절감 효과 시뮬레이션

금리 1%p 차이가 실제 이자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예시로 확인하세요.

  • 대출 2억원, 30년 만기, 변동금리 5%→4%로 갈아타기: 월 이자 약 48만원→43만원, 연간 절감액 약 60만원, 30년 누적 절감액 약 1,800만원
  • 전세대출 1억원, 1%p 인하: 연간 이자 절감액 약 100만원

실제 절감액은 대출 잔액·금리·기간·상환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반드시 개별 시뮬레이션을 확인하세요.

💡 이 정책과 함께 절감하기
💸생활비 절감 가이드

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기존 대출이 없는 신규 대출 신청자는 이용 불가
  • 연체 중인 대출은 갈아타기 불가
  • 비참여 금융기관 대출은 서비스 이용 불가
  • 담보 가치 하락으로 새 금융기관 심사 탈락 시 진행 불가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신청 방법: 온라인, 오프라인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오프라인: 각 금융기관 영업점 방문 신청 가능
처리 기간: 최소 1~3 영업일 (금융기관별 상이, 비대면 빠르면 당일 가능)

필요 서류

  • 신분증
  • 재직증명서 또는 사업자등록증 (소득증빙용)
  •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소득금액증명원
  • 기존 대출 계약서 (대출번호·잔액 확인)
  •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미리 준비할 것

  • 각 금융사 모바일 앱 또는 네이버·카카오 같은 플랫폼에서 한 번에 여러 금융사 금리를 비교한 뒤 갈아탈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경우 수수료와 절감 이자를 비교해 실제 이익이 생기는지 먼저 계산하세요
  •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대부분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됩니다
  • 갈아타기 심사 탈락 시 기존 대출에 아무 영향이 없으므로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환대출 갈아타기를 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나요?
기존 대출에 중도상환수수료 조항이 있으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후 3년이 경과한 경우 대부분 면제됩니다. 갈아타기 전 기존 금융기관에 수수료를 확인하고, 절감되는 이자와 비교해 결정하세요.
정책자금(디딤돌·보금자리론 등)도 갈아타기가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정책자금 대출을 시중은행 대출로 갈아타거나, 반대로 시중은행 대출을 정책자금으로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단, 정책자금마다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해당 기관에 먼저 확인하세요.
갈아타기 심사에서 탈락하면 기존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갈아타기 심사가 거절되어도 기존 대출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기존 조건 그대로 유지되므로 부담 없이 신청해볼 수 있습니다.
전세대출 갈아타기 시 집주인 동의가 필요한가요?
전세대출 갈아타기는 보증기관(주택금융공사·HUG·SGI)이 변경되는 경우 임대인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 전 담당 은행에 임대인 동의 필요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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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면책

출처: https://www.fsc.go.kr/

최종 확인일: 2026-04-26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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