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 신청방법은 고용24에서 서류만 올리면 끝나는 절차가 아닙니다. 고용24 상용직 안내는 수급자격 인정 신청을 반드시 고용센터 방문으로 적습니다. 인터넷 제출은 세 조건을 모두 갖춘 상용직만 신청서를 미리 내는 칸입니다.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가 처리됐고,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에 상실코드가 22, 23, 31, 32이며, 이직일 기준 만 65세 미만이어야 합니다. 코드 11이나 12면 버튼이 없어도 센터는 갑니다. 회사에는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를 먼저 요청하세요. 자격 감각은 평균임금 60%, 2026년 1일 상한 68,100원(하한 8시간 66,048원), 신청 창은 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입니다.
오늘 창구만 먼저
인정 신청: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이 기본
인터넷 제출: 상용직 + 서류 처리 + 코드 22, 23, 31, 32 + 만 65세 미만
한 줄로: 구직급여 수급자격은 고용센터가 인정합니다. 고용24도 인정 신청을 방문으로 적습니다. 인터넷 칸은 신청서를 미리 내는 서비스이지, 집에서 자격을 끝내는 창이 아닙니다.
정책모아 실업급여(구직급여)(lastVerified 2026-05-10)는 신청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같이 엽니다. 온라인 주소는 ei.go.kr, 오프라인은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입니다. 서류 칸에는 신분증, 이직확인서(사업주),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 구직등록, 통장 사본이 있습니다. 처리 감각은 인정 후 약 14일 대기, 이후 4주 단위 지급입니다.
고용24 상용직 제도 안내는 순서를 더 잘게 나눕니다. 회사에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를 요청하고, 가입 기간을 확인한 뒤, 구직등록과 사전 교육을 합니다. 그다음 문장은 분명합니다. 신분증을 들고 고용복지센터에 가서 수급자격 인정신청서를 내라고 적혀 있습니다. 정부24 서비스 안내도 인정 신청서는 방문, 이후 실업인정은 인터넷이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검색 결과에 “집에서 신청”만 보이면 여기서 갈립니다. 집에서 되는 일은 구직등록, 인정 교육, 그리고 아래 세 조건을 갖춘 사람의 신청서 미리 제출입니다. 미리 냈어도 고용센터에 출석해 인정을 받는 절차가 남습니다. 재난으로 출석이 어렵고 센터장이 인정하는 경우에만 온라인이 출석을 대체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채널을 고르는 글은 고용24·워크넷·센터입니다. 어느 화면이 집이고 어느 날이 방문인지는 온라인과 방문을 보세요. 아래는 “미리 내기 버튼이 왜 안 뜨는지”만 깊게 갑니다.
제출과 인정을 섞지 말 것
신청서를 올렸다고 수급이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인정 통지, 대기기간, 첫 실업인정일이 따로 옵니다. 인정 이후 유지는 실업인정·구직 신고를 보세요.
인터넷 제출 세 조건 | 서류, 코드, 나이
한 줄로: 고용24는 인터넷 제출을 상용근로자만, 그리고 세 요건을 모두 갖춘 사람만 연다고 적습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화면이 잠깁니다. 잠겼다고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24 상용직 페이지의 문장을 칸으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문구를 늘리지 않습니다.
칸
고용24가 적는 조건
빠지면
대상
상용근로자
일용은 별도 안내. 방문이 기본
① 서류
상실신고서와 이직확인서가 모두 처리됨
처리 전이면 버튼이 안 뜸
② 이력·코드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상실코드 22, 23, 31, 32
11, 12, 26이면 인터넷 칸 밖
③ 나이
이직일 기준 만 65세 미만
이직일 만 65세 이상은 방문
세 칸은 “그리고”입니다. 서류가 들어왔는데 코드가 11이면 열리지 않습니다. 코드가 32여도 상실신고가 다음 달로 밀리면 같은 화면입니다. 만 64세 11개월이어도 이직일이 생일을 넘겼으면 나이 칸이 닫힙니다. 생일은 신청일이 아니라 이직일입니다.
정책 데이터의 자격 줄은 그대로입니다. 퇴직일 이전 18개월 안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비자발 이직 또는 정당한 사유, 근로 의사와 능력, 미취업, 구직 활동. 인터넷 제출 세 조건은 그 자격을 집에서 미리 내는 필터입니다. 180일 합산은 여러 직장 합산을, 퇴사 사유로 막히는 칸은 권고사직·계약만료를 보세요.
일용·건설일용은 이 표의 상용 칸이 아닙니다. 근로내역 합산 순서는 일용 신청에 있습니다. 자영업자 고용보험 폐업 트랙도 다른 창입니다. 직장 이직확인서 화면과 섞지 마세요.
표 | 상실코드 22, 23, 31, 32와 방문 칸
한 줄로: 고용24 이직확인서 안내는 코드를 이렇게 나눕니다. 인터넷 제출이 가리키는 22, 23, 31, 32는 폐업·도산, 경영상 감원, 정년, 계약 만료입니다. 12는 정당한 이직 칸이 열려도 미리 내기 화면은 닫힙니다.
코드
고용24 이직확인서 안내
인터넷 제출
센터에서 볼 일
11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
안 열림
원칙적으로 자격 칸이 좁음. 정당한 사유 증빙이 있으면 방문
12
사업장 이전, 근로조건 변동, 임금체불 등으로 자진퇴사
안 열림
정당한 이직 심사가 필요. 방문이 기본
22
폐업, 도산
세 조건이면 열림
미리 낸 뒤에도 출석
23
경영상 필요, 회사 불황 인원감축 (해고, 권고사직, 명예퇴직 포함)
세 조건이면 열림
미리 낸 뒤에도 출석
26
근로자 귀책사유에 의한 징계해고, 권고사직
안 열림
중대한 귀책이면 제외 칸. 사실관계는 센터
31
정년
세 조건이면 열림
미리 낸 뒤에도 출석
32
계약기간 만료, 공사 종료
세 조건이면 열림
미리 낸 뒤에도 출석
코드 문구는 고용24 이직확인서 제도 안내를 옮긴 것입니다. 세분류와 화면 표기는 공고·센터가 우선합니다.
자주 생기는 착각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코드 12인데 버튼이 없다고 자격이 없다고 읽는 경우. 임금체불이나 통근 불가로 나온 사람은 정당한 이직 심사를 센터가 합니다. 인터넷 필터가 그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둘째, 코드 23인데 회사 인사팀이 11로 올린 경우. 화면은 11을 읽습니다. 이직확인서 정정은 사업주와 센터에 묻는 일입니다. 근로자가 화면에서 코드를 바꿀 수는 없습니다.
정책 상세 제외 칸에는 자발 퇴사, 중대한 귀책 해고, 12개월 경과,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이 있습니다. 코드 숫자만으로 수급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회사 문구와 코드가 어긋나면 이직확인서 사본과 근로계약, 권고사직 합의서를 같은 봉투에 넣으세요. 서류 목록은 유형별 서류입니다.
코드를 고치라고 압박하지 말 것
허위 코드는 부정수급 칸입니다. 정책 데이터는 적발 시 지급액의 최대 5배 반환을 적습니다. 사실과 다른 11을 23으로 바꿔 달라는 요청은 안내가 아닙니다.
회사에 먼저 물을 것 | 상실신고 15일, 이직확인서 10일
한 줄로: 인터넷 제출 ①번 칸은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가 모두 처리된 상태입니다. 회사 기한은 상실신고가 원칙적으로 다음 달 15일, 이직확인서는 요청일부터 10일입니다. 근로자가 그 전에 상실신고를 요구하면 지체 없이 내야 합니다.
고용24는 두 서류를 창구까지 나눕니다.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신고서는 사업주가 근로복지공단에 냅니다. 이직확인서는 퇴직 사유, 가입 기간, 평균임금, 1일 소정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서류로 사업주가 고용센터에 냅니다. 같은 퇴사여도 접수처가 다릅니다.
확인 화면도 갈립니다. 상실신고 내용은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토탈서비스에서 봅니다. 이직확인서는 고용24 마이페이지 민원처리 알림(이직확인서 처리 현황)입니다. 한쪽만 들어왔다고 ①번이 통과하지는 않습니다. 화면 전 점검은 가입이력·이직확인서가 본진입니다.
퇴사 당일 인사팀에 두 줄을 같이 적으세요. 상실신고를 이번 달 안에 내 줄 것, 이직확인서 발급 요청서를 접수했다는 확인. 고용24는 이직확인서 발급 요청서 양식을 올려 둡니다. 요청 기록이 없으면 10일 기한이 언제부터인지 다툽니다.
회사가 잠기거나 담당이 바뀌면 기다림만으로 12개월 창이 줄어듭니다. 센터는 사업주에게 이직확인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버튼이 없다고 접수를 미루지 마세요. 방문 창은 서류 처리 전에도 남아 있는 달이 많습니다. 지연으로 총액이 주는 감각은 신청 지연을 보세요.
상실신고: 근로복지공단, 원칙 다음 달 15일, 근로자 요구 시 지체 없이
이직확인서: 고용센터, 발급 요청일부터 10일
내 화면: 토탈서비스(상실) + 고용24 마이페이지(이직확인서)
구직등록·교육 다음 | 신분증 들고 출석
한 줄로: 인터넷 제출 버튼을 보기 전에도 구직등록과 수급자격 인정 교육은 먼저입니다. 교육을 집에서 봤으면 센터에서는 신분증과 신청서를 맞춥니다. 교육을 못 본 날은 현장에서 들을 수 있다고 고용24가 적습니다.
정책 팁도 같은 방향입니다. 퇴직 전 워크넷 구직등록을 해 두면 이후가 수월한 경우가 많고, 인정 교육(온라인 가능, 약 1시간)을 먼저 이수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접수 전 순서는 구직등록·인정 교육이 본진입니다. 여기서는 그 다음 출석만 붙입니다.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는 고용24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회사 앞 센터가 기본이 아닙니다. 시행령 예외(취업 희망 지역, 이직 전 사업장, 교통이 편한 인근)는 관할 센터를 보세요. 인터넷으로 신청서를 미리 냈어도 출석하는 센터는 그 관할입니다.
출석 날 챙기는 물건은 짧습니다. 신분증, 미리 제출한 신청서 접수 확인(있으면), 통장 사본, 회사와 코드가 다를 때 쓸 근로계약·합의서. 센터가 이직확인서를 이미 받았으면 근로자가 원본을 다시 들고 가지 않는 달도 있습니다. 안내는 창구가 우선입니다.
인정되면 약 14일 대기 뒤 첫 실업인정일이 옵니다. 1~4주마다 실업인정을 받고, 통상 인정 다음 날 계좌로 들어갑니다. 실업인정은 특정 회차를 빼면 온라인도 됩니다. 다만 고용24는 타인이 대신 신청하면 부정수급이라고 적습니다. 가족에게 로그인을 맡기지 마세요.
수급 중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같이 못 갑니다. 고용24는 1유형을 수급 종료 후 6개월이 지나야 참여할 수 있다고 적습니다. 소진 뒤 창은 국민취업지원제도입니다. 절반 이상 남기고 재취업하면 조기재취업수당 칸을 봅니다.
버튼이 안 뜰 때 | 오늘 고치는 순서
한 줄로: 화면 오류보다 세 조건 중 빈 칸을 먼저 봅니다. 비어 있으면 회사를 독촉하거나 센터로 갑니다. 버튼이 없다고 12개월 창을 비워 두지 마세요.
고용24 마이페이지에서 이직확인서 처리 여부를 적는다. 안 왔으면 인사팀에 요청일을 확인한다.
고용산재토탈서비스에서 상실이 찍혔는지 본다. 재직으로 남아 있으면 상실신고를 독촉한다.
상실코드 숫자를 적는다. 22, 23, 31, 32가 아니면 인터넷 제출을 기다리지 말고 방문 일정을 잡는다.
실업급여 신청방법은 고용24 버튼이 아니라 센터 인정이 끝입니다. 인터넷 제출은 서류가 처리되고 상실코드가 22, 23, 31, 32이며 이직일 기준 만 65세 미만인 상용직만 신청서를 미리 내는 칸입니다. 코드 12면 화면이 없어도 방문합니다. 회사에는 상실신고와 이직확인서를 먼저 요청하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