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료 조회 화면의 숫자는 지금 로그인한 사람의 자격 칸입니다. 집 우편함의 지역 고지서는 세대주 앞으로 나갑니다. 같은 집에 살아도 두 장이 같을 필요가 없습니다. 직장 세대원은 월급에서 빠지고, 지역 세대주는 소득, 재산, 자동차 점수를 한 장에 받습니다. 정책모아 지역가입자 보험료(lastVerified 2026-06-07) 안내는 점수당 208.4원, 월 최저 약 1만 9,780원입니다. 2026년 1월 고시 하한은 2만 160원으로 올랐으니 앱 확정액이 우선입니다. 피부양자 로그인은 0원에 가깝고, 고지서 합계는 세대주 화면에 있습니다. The건강보험과 공단 PC는 본인 자격부터 엽니다. 직장 공제와 지역 고지를 한 숫자로 맞추면 어긋납니다.
숫자만 먼저
조회 화면: 로그인한 사람 자격의 당월 보험료
집 고지서: 지역 세대 합산, 세대주 명의
직장 본인부담: 보수월액 × 3.595% + 장기요양(보수월액 × 0.9448%)
지역 감각: 재산 점수 × 211.5원(2026 공단), 월 하한 20,160원
피부양자: 본인 고지 0원, 직장 가입자 자격에 묶임
창구: The건강보험, nhis.or.kr, 1577-1000
다른 글과의 구분
가입 유형부터 보는 순서는 자격득실·피부양자에 있습니다. 지역 점수가 왜 그 금액인지는 점수 분해, 앱과 종이 금액이 어긋날 때는 청구월·납부월 대조를 보세요. 이 글은 세대주 고지와 세대원 로그인 화면을 가르는 법만 따라갑니다.
한 줄로: 앱 숫자는 로그인한 사람 몫입니다. 집 고지서 합계는 지역 세대 몫이고, 명의는 세대주입니다.
검색창에 건강보험료 조회를 치는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이번 달 얼마인지 보고 싶다. 그런데 열어 본 화면과 냉장고에 붙은 고지서가 다르면, 잘못 나온 줄 알고 다시 로그인합니다. 자격이 갈리면 원래 다릅니다.
직장 가입자는 사업장이 보수월액을 신고합니다. 2026년 공단 안내 본인 건보는 3.595%(합계 7.19%의 절반), 장기요양은 보수월액의 0.9448%로 붙습니다. 보수 월 300만 원이면 건보와 요양 합이 약 12만 원대입니다. 이 돈은 급여명세 4대보험 줄에 찍히고, 공단 조회에도 같은 자격으로 뜹니다.
지역 가입자는 세대 단위입니다. 소득 점수, 재산 점수, 자동차 점수를 더한 뒤 점수당 208.4원을 곱합니다. 전세보증금은 30%가 재산으로 환산되고, 기본공제 5,000만 원이 붙습니다. 점수가 낮아도 월 최저 칸은 남습니다. 정책 데이터는 약 1만 9,780원, 2026년 1월 1일 시행 고시는 하한 2만 160원입니다. 화면과 고지서가 어느 쪽을 쓰는지는 공단 당월 부과액이 확정본입니다.
그래서 배우자가 직장이고 내가 지역이면, 내 로그인에는 지역 고지가 뜨고 배우자 로그인에는 직장 공제만 뜹니다. 집 우편은 내 앞으로 옵니다. 반대로 내가 직장이면 우편 고지가 없거나, 다른 지역 세대원이 있을 때만 세대주 앞으로 따로 옵니다.
당월·체납·납부내역 기본 루트는 3화면 확인 순서에 있습니다. 채널을 고르는 법은 정부24·앱·공단 PC를 보세요. 여기서는 그 화면의 금액이 누구 몫인지만 가릅니다.
누가 고지를 받나 | 지역은 세대, 직장은 사람
한 줄로: 지역은 세대주에게 한 장으로 고지합니다. 직장은 사람마다 사업장이 공제합니다.
공단이 돈을 받는 창구가 두 갈래입니다. 사업장 원천징수와 세대 고지입니다. 주민등록 세대주와 건보 세대주가 가끔 어긋나니, 앱 자격 화면의 세대주 표시를 먼저 봅니다. 전입 신고만 하고 건보 세대가 안 바뀐 달이 있습니다.
지역 세대에 성인 세대원이 여러 명이면, 소득과 재산이 한 점수로 모입니다. 고지서 한 장의 금액이 커 보이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납부 의무는 세대주 앞으로 찍히지만, 산정 재료는 세대 안 자료입니다. 자동차 명의가 세대원 것이어도 점수에 들어가는 달이 있습니다. 9년 이상이거나 가액 4,000만 원 미만이면 자동차 점수가 0인 칸이 정책 안내에 있습니다.
직장 가입자는 그 합산에서 빠집니다. 본인 보수는 회사 신고로 따로 갑니다. 같은 식탁을 써도 건보 자격은 갈립니다. 맞벌이 부부가 둘 다 직장이면 집 고지서가 없고, 각자 급여에서 빠집니다. 한 사람만 직장이면 나머지 가족이 피부양자인지, 지역 세대원인지가 고지서를 만듭니다.
의료급여 수급 세대는 건강보험료 고지 자체가 없습니다. 정책모아 의료급여와 국민기초생활보장 창을 같이 봅니다. 수급이 끝나면 지역 첫 고지가 뜹니다. 그 달은 피부양자 상실 첫 고지와 비슷한 당황이 옵니다.
경감은 지역 고지 칸에 붙습니다. 정책모아 건보료 경감(lastVerified 2026-06-07) 안내는 저소득 30~50%, 농어촌 읍·면 자동 22%, 다자녀·장애인 추가입니다. 신청 후 다음 고지분부터 빠지는 달이 많고, 처리에 한 달 안팎이 걸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직장 급여 공제 줄에는 이 할인이 안 보입니다.
세대원 화면이 0원·작을 때 | 피부양자, 직장 공제
한 줄로: 피부양자는 본인 고지가 0원입니다. 직장 세대원은 앱보다 급여명세를 먼저 보는 편이 짧습니다.
배우자나 부모 로그인에 당월 보험료가 비어 있으면, 금액 오류보다 자격을 봅니다. 피부양자면 직장 가입자 자격에 묶여 본인 고지가 없습니다. 피부양자 요건은 정책 데이터 기준 연 소득 합계 2,000만 원 이하, 재산 과세표준 5억 4천만 원 이하입니다. 이자, 배당, 연금도 합산됩니다.
0원이 맞는지 확인하는 칸은 보험료 조회가 아니라 자격득실입니다. 취득일, 상실일, 피부양자 관계가 보입니다. 순서는 자격득실·피부양자에 있습니다. 가족 서류를 제출처에 내야 하면 보험료 화면이 아니라 납부확인서, 자격득실입니다. 대리 발급은 가족·대리 발급을 보세요.
직장 세대원이 앱을 열면, 당월 칸이 비어 있거나 지난달 금액만 있는 달이 있습니다. 사업장 취득 신고가 늦은 첫 달입니다. 그 달은 입사 첫 달 글을 따릅니다. 급여명세에는 이미 공제가 있고 공단 화면이 한 박자 느린 경우도 있습니다. 급여 줄과 공단 숫자를 맞추는 법은 급여명세 4대보험 대조에 있습니다.
퇴사 직후 세대원 화면이 갑자기 커지면, 지역 전환이거나 임의계속가입 대기입니다. 퇴직 후 2개월 안에 신청하면 최대 36개월 직장 수준으로 낼 수 있습니다. 타이밍은 퇴사·이직 직후에 있습니다. 임의계속을 안 하면 세대 지역 점수에 합쳐져 세대주 고지가 같이 커집니다.
휴직 달은 0원처럼 보여도 자격이 직장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육아·출산전후·무급은 휴직 중 0원·감액을 보세요. 화면이 비었다고 자격을 잃은 것은 아닙니다.
집 고지서만 클 때 | 점수 합산이 세대주 앞으로
한 줄로: 지역 고지서가 커 보이면 세대 점수가 한 장에 모인 것입니다. 세대원 앱의 작은 숫자와 더하지 마세요.
세대주 로그인에만 큰 금액이 있고, 배우자 앱은 0원이거나 직장 공제만 있으면 정상에 가깝습니다. 고지서 합계를 세대원 숫자와 다시 더하면 두 배가 됩니다. 장기요양이 고지서에는 합쳐 있고 앱에서는 나뉘어 있는 달도 있습니다. 그 대조는 고지서·앱 금액을 따릅니다.
점수 재료는 세대주 소득만이 아닙니다. 지역 세대원의 사업소득, 금융소득, 임차보증금, 차량이 들어갑니다. 전세 2억이면 환산 6,000만 원에서 기본공제 5,000만 원을 뺀 나머지가 재산 점수로 갑니다. 왜 그 점수인지는 지역 점수 분해에서 칸을 나눕니다.
전월보다 세대주 고지만 뛰면, 정산분인지 경감 종료인지를 가릅니다. 가르는 법은 전월 대비 인상에 있습니다. 세대원이 피부양자에서 떨어진 달이면 지역 점수가 한 번에 붙습니다. 상실 사유와 첫 고지는 피부양자 상실을 보세요.
세대분리를 하면 고지 장이 갈립니다. 주소만 빼고 건보 세대가 그대로면 고지는 한 장입니다. 앱 자격의 세대주, 세대원 명단이 주민등록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명단이 다르면 1577-1000이나 지사에 세대 구성 정정을 묻습니다. 화면 메뉴 이름은 개편되니, 상담 때 “고지 대상자”와 “세대원 자격”을 같이 말합니다.
하한 칸에 걸린 세대는 점수를 낮춰도 고지가 거의 안 내려갑니다. 2026년 1월 고시 하한은 월 2만 160원입니다. 정책 데이터가 적는 1만 9,780원은 직전 확인분입니다. 최저 근처라면 점수 분해보다 자격 전환(피부양자, 임의계속, 직장 취득)이 금액 차이를 만듭니다.
표 | 자격별로 금액이 어디에 뜨나
한 줄로: 자격 조합마다 앱과 우편에 뜨는 칸이 다릅니다. 내 집 구성을 표의 한 줄에 대면 됩니다.
구성
세대주 로그인
세대원 로그인
집 우편 고지
세대주 지역, 배우자 직장
지역 점수 고지
직장 공제(급여와 대조)
세대주 명의 지역 고지
둘 다 직장
본인 직장분
본인 직장분
없는 달이 많음
세대주 직장, 배우자 피부양자
직장 공제
0원(자격은 피부양자)
없음
둘 다 지역, 한 세대
세대 합산 고지
0이거나 조회 제한
세대주 앞으로 한 장
의료급여 세대
건보 고지 없음
같음
건강보험료 고지 없음
표는 감각용입니다. 실제 세대원 열람 범위와 고지 대상 명의는 공단 자격 화면이 우선합니다.
보고 싶은 것
열 화면
다른 숫자와 더하지 말 것
이번 달 우리 집 지역 고지
세대주 당월 보험료, 종이 고지서
직장 배우자 급여 공제
내 월급에서 빠진 건보
본인 로그인 + 급여명세
집 지역 고지서 합계
가족이 피부양자인지
자격득실, 세대원 자격
당월 보험료 0원만 보고 단정
대출·입주용 납부 증명
납부확인서, 완납, 자격득실
조회 화면 캡처만
직장 300만 원 공제 약 12만 원대와 지역 최저 약 2만 원을 한 집에 더하는 식은, 자격이 그렇게 갈릴 때만 맞습니다. 둘 다 지역이면 최저 두 장이 아니라 합산 한 장입니다. 숫자를 가정으로 고정하지 말고, 자격 두 줄을 먼저 적으세요.
오늘 확인할 순서 | 자격, 세대원, 고지 대상
한 줄로: 금액 비교 전에 자격 세 줄을 적습니다. 나, 배우자, 고지 대상자입니다.
The건강보험이나 nhis.or.kr에서 내 자격을 엽니다. 직장, 지역, 피부양자, 임의계속 중 어디에 있는지 적습니다.
같은 화면에서 세대주 여부와 세대원 명단을 봅니다. 주민등록과 다르면 상담 메모에 둘 다 적습니다.
당월 보험료에서 건강보험과 장기요양을 나눕니다. 체납이 있으면 당월과 과거를 가르고 미납·체납을 보세요.
집 고지서가 있으면 고지 명의와 청구 달을 앱과 나란히 놓습니다. 달이 어긋나면 청구월 글을 따릅니다.
배우자·부모 자격이 필요하면 본인 동의 없이 금액이 안 열리는 칸이 있습니다. 자격 관계만 확인하고, 금액은 본인 로그인이나 지사에서 봅니다.
화면이 안 열리거나 세대 구성이 이상하면 1577-1000 또는 관할 지사에 자격 변동일, 고지 대상자 이름을 같이 묻습니다.
제출용 서류가 목표면 조회 화면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납부확인서 기간을 잡으려면 월별 이력 12개월을 펼칩니다. 자동이체로 냈는지는 출금·부분납을 같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