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직업훈련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

고용노동부 · 한국산업인력공단

한 줄 요약

사업주가 소속 근로자에게 직업훈련을 실시하거나 위탁할 때 훈련비·인건비를 환급해 주는 사업

📋 한눈에 보기

👤
대상
고용보험 가입 사업주 (소속 근로자 대상 훈련 실시)
💰
혜택
훈련비 60~100% 환급 (중소기업 연간 납부보험료 240% 한도)
📅
시기
HRD-Net 통해 상시 신청 가능
📍
신청처
www.hrd.go.kr (HRD-Net) 온라인 신청
⚠️
핵심 탈락
훈련 시작 전 사전 신고 미이행 시 환급 불가
🏛️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 →

빠른 자격 확인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고용보험에 가입된 사업주 및 해당 사업장 근로자
신청 기간: HRD-Net을 통해 상시 신청 가능

핵심 조건 테이블

연령연령 제한 없음
소득사업주 또는 근로자의 소득 기준 없음 (고용보험 가입 여부가 핵심 조건)
지역전국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 모두 해당
고용고용보험에 가입된 사업주여야 하며, 훈련 대상 근로자도 해당 사업장 고용보험 피보험자여야 함
학력학력 무관
병역군복무 관련 조건 없음
혼인혼인 여부 무관
추가 조건
  • 훈련 과정은 고용노동부 인정 훈련 기관·과정이어야 함
  • 훈련 전 HRD-Net(www.hrd.go.kr)에 훈련계획 신고 필수
  • 자체 훈련 또는 위탁 훈련 모두 가능
  •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 기준 상시 근로자 수 기준): 제조업 500인 이하, 서비스업 300인 이하 등

지원 내용

0
지원 기간
12개월
지급 방식
훈련 완료 후 HRD-Net을 통해 환급 신청, 계좌 입금

훈련비 60~100% 환급 (우선지원대상기업 최대 240% 한도 적용)

환급 한도 계산 방법 — 납부 보험료 기준

사업주가 환급받을 수 있는 연간 한도는 전년도 납부한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 사업 보험료를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우선지원대상기업(중소기업)과 대기업의 한도가 다릅니다.

  • 우선지원대상기업: 납부 보험료의 최대 240%
  • 대기업(상시근로자 1,000인 이상): 납부 보험료의 100%

예를 들어, 연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 사업 보험료를 100만원 납부한 중소기업이라면 최대 240만원까지 훈련비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규모별 훈련비 환급 비율

기업 구분연간 환급 한도 (납부 보험료 대비)비고
우선지원대상기업 (중소기업)240%집체·원격·혼합 훈련 모두 해당
중견기업 (1,000인 미만)180%제조업 기준
대기업 (1,000인 이상)100%상한 있음

자체 훈련 vs 위탁 훈련 차이

자체 훈련은 사업주가 자체 시설·강사를 활용해 직접 훈련하는 방식입니다. 훈련비(강사 인건비, 교재비 등)와 훈련 참여 근로자의 훈련 시간 임금(일부)이 환급됩니다.

위탁 훈련은 외부 훈련 기관에 훈련을 맡기는 방식입니다. 훈련 기관에 납부한 수강료가 주된 환급 대상이며, 처리가 상대적으로 간편합니다.

규모가 작은 사업장은 위탁 훈련이 편리하고, 내부 노하우 전수가 중요한 사업장은 자체 훈련 과정 인정 신청을 거치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HRD-Net 신청 절차 단계별 안내

1단계 — HRD-Net(www.hrd.go.kr)에 사업주 계정 가입 및 사업장 등록
2단계 — 훈련 계획 수립 및 HRD-Net에 사전 신고 (훈련 시작 전 필수)
3단계 — 훈련 실시 (출석 확인, 수료 기준 충족)
4단계 — 훈련 완료 후 HRD-Net에 환급 신청
5단계 — 심사·검토 후 약 2~4주 내 환급 계좌 입금

사전 신고를 깜빡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교육 일정이 잡히면 바로 HRD-Net에 신고하세요.

💡 TIP
실전 팁: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라도 직원 1~2명이 이러닝(온라인 강의) 과정을 이수하면 간편하게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닝은 훈련 계획 신고부터 수료 확인까지 대부분 온라인으로 처리됩니다. IT·어학·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인정 과정이 있으니 HRD-Net 과정 검색을 먼저 해보세요.
⚠️ 주의
주의사항: 훈련 시작 전 반드시 HRD-Net에 훈련계획을 신고해야 합니다. 이미 훈련이 시작됐거나 완료된 후에 소급 신고하면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허위 출석·수료로 환급받으면 부정수급으로 전액 환수와 추가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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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
  • 훈련 실시 전 HRD-Net 사전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 정부 다른 재원으로 이미 훈련비를 지원받은 경우 (중복 불가)
  • 훈련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판정된 경우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신청 방법: 온라인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오프라인: 지역 고용노동청 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사
처리 기간: 훈련 완료 후 환급 신청일로부터 약 2~4주

필요 서류

  • HRD-Net 사업주 계정 등록 (사업자등록번호 필요)
  • 훈련 계획서 (훈련 내용·기간·인원 포함)
  • 훈련 완료 후 출석부 및 수료 증빙 자료
  • 훈련비 납부 영수증 (위탁 훈련 시)

미리 준비할 것

  • 훈련 시작 전 HRD-Net에 반드시 훈련계획을 신고해야 합니다. 사후 소급 신고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 우선지원대상기업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우선지원대상기업은 환급 한도가 납부 보험료의 240%까지 높아집니다.
  • 집체 훈련(오프라인), 원격 훈련(이러닝), 혼합 훈련 모두 환급 대상이지만 인정 기준이 다릅니다.
  •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훈련, 어학 훈련, 리더십 교육도 고용노동부 인정 과정이면 환급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규모 사업장도 신청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고용보험에 가입된 1인 이상 사업장이라면 규모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1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우선지원대상기업)이 환급 비율과 한도 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외부 교육업체에 위탁해도 환급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다만 위탁 훈련 기관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인정받은 훈련 기관이어야 하며, 해당 교육 과정도 고용노동부 인정 과정이어야 합니다. 훈련 기관에 먼저 인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직원이 퇴직 후에도 환급받을 수 있나요?
훈련 수료 후 퇴직한 경우에도 환급 신청은 가능합니다. 단, 훈련 기간 내에 해당 사업장 재직 중이었고 훈련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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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면책

출처: https://www.hrd.go.kr/

최종 확인일: 2026-04-29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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