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정정: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구직촉진수당은 2026년 1월부터 월 60만원입니다. 출처: 고용24
한 줄 결론: 2026년 청년이라면 청년도약계좌(최대 약 5,000만원) · 청년내일저축계좌(최대 1,440만원) · 국민취업지원제도(월 60만원×6개월)를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이 세 가지가 신청 규모·혜택금액 모두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청년 지원의 핵심입니다. 이 글은 청년 대상 주요 정책을 대략적인 인기·혜택 규모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고, 상위 5개 이상의 대상·혜택·신청 방법을 한 번에 정리합니다.
이 글이 필요한 분
청년 지원금 중 신청이 많거나 혜택이 큰 것부터 파악하고 싶은 분
취업 준비 중이거나 사회초년생으로 내 상황에 맞는 지원을 찾는 분
저축·월세·대출·취업 활동비 등 유형별로 어떤 제도가 있는지 비교하려는 분
부모님이나 주변 청년에게 지원 정보를 정리해 알려주려는 분
기준일: 2026-07-11 | 출처: 서민금융진흥원(kinfa.or.kr) · 복지로(bokjiro.go.kr) · 고용24(work24.go.kr) · LH(lh.or.kr) · 정책브리핑(korea.kr) | 순위는 공식 통계가 아닌 대략적인 인기·혜택 규모 기준 편의 분류이며, 수혜인원·신청량은 연도·예산·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격·금액·신청기간은 반드시 각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2026 청년 지원금 인기 순위 — 저축 목돈 마련부터 취업 활동비·주거·대출까지 유형별로 분류했습니다.
순위 기준과 전체 표 — 한눈에 보기
이 순위는 공식 통계가 아닌 편의 분류입니다. 정부 발표 수혜인원·예산·신청 집중도를 참고하되, 단순 비교가 어려운 부분은 혜택 금액 규모와 대상 폭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했습니다. 실제 신청량은 예산 상황·모집 시기에 따라 매년 달라집니다.
순위 판단 기준 — ① 정책 목표 대상 청년 수(전국 vs 특정지역·특정층), ② 1인당 혜택 금액(클수록 관심 높음), ③ 상시 신청 가능 여부(기간 제한일수록 순위 제한), ④ 청년 커뮤니티·포털 검색량 추정. 이 기준의 복합 판단이므로 단순 수치 순서가 아닙니다.
순위
정책명
유형
핵심 혜택
대상 연령
1
청년도약계좌
저축·목돈
최대 약 5,000만원 (5년)
만 19~34세
2
청년내일저축계좌
저축·목돈
최대 1,440만원 (3년)
만 15~39세
3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업·구직
1유형 월 60만원×6개월
만 15~69세
4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교육
5년 최대 500만원
15세 이상 (일부 제외)
5
청년 월세 한 달 살기 지원
주거
월 최대 20만원×24개월
만 19~34세
6
햇살론유스
서민대출
최대 1,200만원 / 연 3.5% 이내
만 19~34세
7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
취업·경험
활동수당 + 직무경험
만 15~34세
※ 상기 혜택·연령은 2026년 7월 기준 참고치입니다. 정책별 공고와 예산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각 공식 누리집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1위 청년도약계좌 — 5년 납입으로 최대 5,000만원
청년도약계좌는 2023년 출시 이후 청년 사이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저축 지원 상품입니다.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면 정부기여금(월 최대 2.4만원)과 이자소득 비과세를 함께 받아, 5년 만기 시 최대 약 5,0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항목
내용 (참고 — 공고 기준 확인)
대상
만 19~34세 (병역이행 기간 최대 6년 연장), 총급여 7,500만원 이하 + 가구 중위소득 180% 이하
납입 한도
월 최대 70만원 (자유 납입)
정부기여금
소득 구간별 월 최대 2.4만원 매칭 (소득 낮을수록 높은 기여금)
비과세
만기 이자소득 전액 비과세
만기
5년 (중도 해지 시 기여금·비과세 불이익)
신청처
취급 은행 앱 또는 서민금융진흥원 (매월 2주 가입 기간)
신청 흐름
가입 기간 확인 — 매월 정해진 2주 가입 신청 기간을 서민금융진흥원 또는 취급 은행 앱에서 확인
소득 요건 확인 — 개인소득(총급여) +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동시 충족 여부 점검
은행 앱 신청 — 본인 명의 계좌가 있는 취급 은행 앱에서 비대면 신청(소득 심사 후 가입 확정)
자동이체 설정 — 매월 희망 금액 자동이체 설정(자유납입이나 꾸준히 납입할수록 기여금 극대화)
주의 — 청년도약계좌는 직전 과세기간 소득이 있어야 가입 가능합니다. 소득이 없거나 처음 취업한 경우 가입 제한이 될 수 있으며, 종합소득 신고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됩니다. 정확한 자격은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2위 청년내일저축계좌 — 저소득 청년 정부 매칭 최대 1,440만원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소득이 낮은 근로 청년을 위한 정부 매칭형 저축입니다. 본인이 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10~30만원을 추가 지원해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보다 소득 기준이 까다롭지만, 저소득 청년에게는 오히려 더 큰 매칭 비율이 적용됩니다.
항목
내용 (참고 — 공고 기준 확인)
대상
만 15~39세,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근로·사업소득 청년
자기 납입
월 10만원
정부 매칭
월 10만원(일반) / 차상위 이하 월 30만원
3년 만기 수령액(참고)
일반: 본인 360만원+정부 360만원+이자 = 약 720만원 이상 / 차상위: 최대 1,440만원
청년도약계좌 vs 청년내일저축계좌 — 두 제도는 동시 가입이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소득 기준이 내일저축 쪽(중위소득 100% 이하)이 더 낮으므로, 저소득 근로 청년은 내일저축계좌가 매칭 비율 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중복 가입 규정은 각 공고 확인 필요.
3위 국민취업지원제도 — 구직 활동비 월 60만원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이라면 국민취업지원제도가 핵심입니다. 한국형 실업부조로 불리는 이 제도는 취업지원 서비스와 구직촉진수당(월 60만원×최대 6개월)을 함께 제공합니다. 2021년 도입 이후 매년 수십만 명이 신청하는 대규모 제도입니다.
유형별 한눈에 보기
구분
1유형
2유형
대상
만 15~69세, 소득·재산 기준 충족 구직자
취업 취약계층 (소득 기준 완화)
수당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6개월
취업활동비용 최대 약 195만원
서비스
취업지원 서비스 + 수당 병행
취업지원 서비스 집중
신청처
고용24(work24.go.kr)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 (상시 접수)
특히 청년(만 18~34세)은 소득·재산 요건 충족 시 1유형 신청이 가능하며, 수당 수령 중 취업 활동 의무를 이행해야 합니다. 수당을 받는 동안 국민내일배움카드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두 제도를 함께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핵심 조건 — 1유형은 가구 중위소득 60% 이하(일부 특례 기준 완화), 재산 6억원 이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정확한 소득·재산 기준과 청년 특례는 반드시 고용24 또는 고용센터에서 확인하세요(기준은 매년 변경 가능).
4~5위 상세 — 내일배움카드·청년 월세 지원
4위 — 국민내일배움카드 (최대 500만원 직업훈련비)
취업 준비나 직무 전환을 원하는 청년이라면 국민내일배움카드를 필수로 챙겨야 합니다. 5년간 최대 500만원(일부 대상 추가 지원)의 직업훈련비를 지원하며, 본인 자부담은 15~55%입니다. IT·디자인·어학·자격증 등 수천 개 훈련 과정 중 선택할 수 있어 활용 폭이 넓습니다.
항목
내용
대상
구직자·재직자·자영업자 등 (현직 대기업 재직자 일부 제외)
지원금
5년간 최대 500만원 (훈련 자부담 15~55%)
신청처
고용24 또는 가까운 고용센터
5위 — 청년 월세 한 달 살기 지원 (월 최대 20만원×24개월)
독립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청년 월세 지원은 최대 24개월 동안 월 20만원까지 월세를 지원합니다. 국토교통부·LH 주관으로 운영되며, 소득·주거 기준을 충족하는 독립 청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원칙적으로 동시 가입은 제한됩니다.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이 불가능하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규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시점에 각 제도 공고와 서민금융진흥원·복지로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Q.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구직촉진수당 월 60만원은 세금을 내야 하나요?
구직촉진수당은 기타소득으로 과세됩니다. 다만 연간 수령액이 크지 않아 실제 세금 부담은 크지 않은 경우가 많으나, 종합소득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세무 처리는 국세청·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Q. 국민내일배움카드로 어떤 교육을 받을 수 있나요?
고용24(work24.go.kr)에서 수천 개의 훈련 과정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IT 개발·데이터 분석·디자인·어학·요리·건설 자격증 등 직업 관련 훈련이라면 대부분 지원 대상입니다. 자부담 비율(15~55%)은 훈련 과정과 훈련비 단가에 따라 다르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중에는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청년 월세 지원은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나요?
국토교통부·LH 주관의 청년 월세 지원은 전국을 대상으로 하지만, 지자체별 운영 예산과 일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LH 청약플러스 또는 마이홈포털에서 모집 공고를 확인하고, 거주지 주민센터에서도 신청 접수가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서울시·경기도 등 지자체 자체 청년 월세 지원과 별개로 운영됩니다.
Q. 햇살론유스는 취업 전에도 신청할 수 있나요?
취업준비생도 신청 가능합니다. 다만 소득·신용 조건에 따라 대출 한도와 금리가 달라질 수 있으며, 상환 능력을 고려해 신청해야 합니다. 정확한 자격과 신청 방법은 서민금융진흥원(국번 없이 1397)에 문의하거나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핵심 정리
1위 청년도약계좌 — 만 19~34세 소득 있는 청년, 5년 납입 시 최대 약 5,000만원. 매월 가입 기간 확인 필수.
2위 청년내일저축계좌 — 중위소득 100% 이하 근로 청년, 정부 매칭으로 3년 최대 1,440만원. 연 1~2회 공개 모집.
3위 국민취업지원제도 — 구직 중 청년, 1유형 월 60만원×6개월 수당. 내일배움카드 병행 가능.
4위 국민내일배움카드 — 5년 최대 500만원 직업훈련비. 재직자·구직자 모두 가능.
5위 청년 월세 지원 — 독립 거주 청년 월 최대 20만원×24개월. LH·마이홈포털 공고 모니터링 필요.
6위 햇살론유스 — 저신용·취준생 최대 1,200만원 저금리 대출. 상환 계획 필수.
7위 청년 일경험사업 — 활동수당 + 공식 직무경험. 인턴형(12주)·프로젝트형(8주).
중복 수혜 제한·소득 기준·모집 시기를 먼저 확인 후 신청. 갚지 않는 지원을 먼저, 대출은 마지막 수단으로.
※ 이 글은 2026년 7월 기준 서민금융진흥원·복지로·고용24·LH·정책브리핑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일반 정보입니다. 제시된 순위는 공식 통계가 아닌 편의 분류이며, 지원 금액·연령·신청기간·자격 요건은 각 사업 공고와 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정적 판단의 근거로 사용하지 마시고,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각 공식 누리집(서민금융진흥원·복지로·고용24·LH)과 해당 고용센터·주민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