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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추납(추후납부), 빠진 달 채우기, 2026년 신청 방법 | 납부 예외 기간이 노령연금에 반영되는 방법

국민연금공단 추납(추후납부)은 소득이 없어 납부 예외를 신청했거나 적용 제외 기간에 해당해 보험료를 내지 못한 기간을 나중에 채우는 제도입니다. 빠진 달이 많으면 10년(120개월) 요건을 못 채워 노령연금을 못 받는 경우가 생깁니다. 추납으로 그 기간을 채우면 가입 기간이 늘어나고 연금 수령액도 올라갑니다. 금액은 신청 시점 기준소득월액의 9.5%에 추납 개월 수를 곱합니다. 100만 원을 고르면 한 달에 9만 5천 원입니다. 한꺼번에 내기 어려우면 최대 60회(5년) 분할납부가 가능합니다. 신청은 공단 지사, NPS 홈페이지, 전화 1355입니다.


정정 (2026-08-19)

이전 본문의 9%는 2025년 요율입니다. 2026년 1월부터 9.5%입니다. 출처: 보건복지부 2025-12-29 보도, 국민연금공단 연금개혁 FAQ.


핵심 다섯 줄
  • 납부 예외·적용 제외 기간을 나중에 내는 추납(추후납부)
  • 금액: 신청 시점 기준소득월액 × 9.5% × 추납 개월 수
  • 분할납부: 최대 60회(5년)
  • 가입 이력이 한 달이라도 있어야 신청 가능
  • 노령연금 10년 요건 미달 시 추납으로 채울 수 있음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납부한 보험료를 돌려받는 건 반환일시금, 반환일시금을 다시 납부해 기간을 살리는 건 반납금, 실업 중 국가가 75% 내주는 건 실업크레딧입니다. 아래는 납부 예외 기간을 본인이 직접 채우는 추납만 다룹니다.


기준일: 2026-08-18 | 출처: 정책모아 국민연금 임의가입 | 국민연금공단(nps.or.kr) · 국민연금법 제91조의3 · 찾기쉬운 생활법령 | 추납 금액과 노령연금 증가액은 개인 이력마다 다릅니다. 정확한 계산은 국민연금공단 상담(1355)을 이용하세요.


국민연금공단 추납(추후납부) 핵심 정보. 납부 예외 기간 대상, 신청 시점 기준소득 9% 곱하기 개월 수, 최대 60회 분할납부, 국민연금공단 지사 NPS 홈페이지 전화 1355 신청. 정책모아
추납 대상 기간, 금액 계산, 신청 방법 한눈에 보기. ⓒ 정책모아

추납이란 | 납부 예외 기간과의 관계

한 줄로: 추납(추후납부)은 납부 예외를 신청해서 비어 있는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채우는 제도입니다. 비어 있는 달은 가입 기간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국민연금 가입자가 실직·사업 중단·출산 등으로 소득이 없어지면 납부 예외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납부 예외 기간에는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되지만, 그 기간은 가입 기간으로 인정받지 못합니다. 나중에 소득이 생겨도 이미 지나간 기간이어서 소급해서 내기 어렵습니다.


이때 추납이 방법이 됩니다. 납부 예외로 비어 있던 달의 보험료를 나중에 한꺼번에 또는 분할해 납부하면 그 기간만큼 가입 기간이 늘어납니다. 이미 지나간 기간을 살리는 셈입니다. 납부 예외 기간뿐 아니라 적용 제외 기간 일부도 추납 대상이 됩니다.


정책모아 국민연금 임의가입 페이지는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학생이 국민연금에 자발적으로 가입하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이미 가입 이력이 있는 경우는 추납이, 가입 이력이 아예 없는 경우는 임의가입이 출발점입니다.


표 | 추납 가능 기간 종류

한 줄로: 납부 예외 기간이 가장 흔한 추납 대상입니다. 병역·행방불명 등 적용 제외 기간 일부도 포함됩니다.


구분 내용 비고
납부 예외 기간 소득 없음을 이유로 납부 예외 신청한 기간 전체 가장 흔한 추납 대상
군 복무 기간 병역법에 따른 현역·보충역·전환복무 기간 2016년 1월 이후 가입자부터 크레딧 6개월 별도 적용
행방불명 기간 가입자가 행방불명으로 적용 제외된 기간 해당 사유 소멸 후 신청
교도소 수용 기간 구금·수형 기간 중 적용 제외 기간 출소 후 신청 가능
국외 이주·체류 기간 국외 이주·장기 체류로 적용 제외된 기간 일부 귀국 후 가입자 자격 복귀 시 신청

추납은 가입 이력이 한 달이라도 있는 가입자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에 한 번도 가입한 적 없는 경우(예: 전업주부로 직장 가입 이력 없음)는 임의가입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추납 신청 전 본인의 가입 이력은 국민연금공단 지사 또는 NPS 홈페이지의 '가입내역 조회'에서 확인합니다.


금액 | 기준소득 × 9% × 개월 수

한 줄로: 추납 보험료 = 신청 시점 기준소득월액 × 9.5% × 추납 개월 수입니다. 기준소득은 본인이 선택합니다.


추납 금액은 과거 실제 납부했던 금액이 아니라 신청 시점의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납부 예외 기간에 소득이 없었더라도 지금 기준소득을 100만 원으로 설정하면 월 9만 5천 원(100만 × 9.5%)씩 빠진 달 수만큼 냅니다.


예를 들어 3년(36개월) 동안 납부 예외였고 기준소득을 100만 원으로 설정하면 총 추납액은 100만 × 9.5% × 36개월 = 342만 원입니다. 기준소득을 높게 설정하면 추납액은 늘어나지만 노령연금도 더 많이 올라갑니다. 상한은 2026년 7월분부터 659만 원입니다.


간단 계산 예시 (2026년 기준)
  • 기준소득 100만원, 추납 12개월 → 총 108만원 (월 9만원 × 12)
  • 기준소득 200만원, 추납 24개월 → 총 432만원 (월 18만원 × 24)
  • 기준소득 300만원, 추납 36개월 → 총 972만원 (월 27만원 × 36)

기준소득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총 추납액과 노령연금 증가액이 달라지므로 국민연금공단 상담(1355)에서 시뮬레이션을 받아보는 게 좋습니다.


분할납부 | 최대 60회 가능

한 줄로: 추납 보험료는 한 번에 내지 않아도 됩니다. 최대 60회(5년)에 나눠 납부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수백만 원을 내기 부담스러울 때 분할납부를 이용합니다. 추납 신청 시 분할 횟수를 선택하면 매월 자동이체로 나눠 납부됩니다. 분할 중에 소득이 생겨 중도에 전부 낼 수도 있습니다.


분할납부를 선택해도 추납으로 살아나는 가입 기간은 완납 후 적용됩니다. 즉, 60회 납부를 다 끝내야 그 기간이 노령연금 산정에 반영됩니다. 노령연금 수급 나이(62세, 단계적 상향 중)가 다가오는 시점이라면 분할 일정과 노령연금 신청 시기를 함께 계획합니다.


분할 중 연체가 발생하면 추납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연체 전에 납부 유예 신청을 별도로 검토합니다. 국민연금공단에 미리 연락해 처리 방법을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효과 | 가입 기간 증가와 노령연금

한 줄로: 추납 완료 후 해당 개월이 가입 기간으로 추가됩니다. 10년(120개월) 요건을 채우거나 연금액을 올리는 데 씁니다.


노령연금을 받으려면 최소 10년(120개월)의 가입 기간이 필요합니다. 납부 예외 기간이 길어서 10년이 안 되는 경우 추납으로 채우면 노령연금 수급 자격이 생깁니다. 60세 이후에도 추납 신청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므로 공단에 확인합니다.


이미 10년 이상 납부한 경우에도 추납으로 가입 기간이 늘어나면 노령연금 월액이 올라갑니다. 연금액 계산은 '기준소득월액 × 가입 기간 × 일정 비율' 구조이므로 개월 수가 많을수록 월 수령액이 커집니다.


반납금(반환일시금을 되돌려 가입 기간을 복원하는 제도)과 헷갈릴 수 있습니다. 반납금은 이미 받은 일시금을 다시 넣는 것이고, 추납은 예외·제외 기간에 내지 못한 보험료를 새로 내는 것입니다. 반납금 포스트와 함께 읽으면 차이가 명확합니다.


신청 방법 | 지사·홈페이지·전화

한 줄로: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NPS 홈페이지(nps.or.kr) 온라인 신청, 전화 1355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 1 —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전국 110여 개 지사 중 가까운 곳을 방문합니다. 신분증을 챙겨가면 담당자가 가입 내역을 조회해 추납 가능 기간과 금액을 안내합니다. 분할납부 횟수와 기준소득도 그 자리에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방법 2 — NPS 홈페이지 온라인 신청
nps.or.kr 접속 → 공인인증서·금융인증서·간편인증 로그인 → '추납 신청' 메뉴. 가입 내역 자동 조회 후 추납 기간을 선택하고 납부 방법을 결정합니다. 24시간 신청이 가능하지만 복잡한 상황(가입 이력 복잡, 분쟁 이력 등)은 지사 방문이 더 빠릅니다.


방법 3 — 전화 1355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1355)로 전화해 추납 신청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결과(추납 시 노령연금 증가액 예상)도 전화로 확인 가능합니다.


신청 전 확인 사항
  • NPS 홈페이지 '가입내역 조회'에서 납부 예외 기간 확인
  • 기준소득월액 선택 범위: 100만~617만원(2026년)
  • 노령연금 증가액 시뮬레이션: 1355 또는 지사 문의
  • 분할납부 시 자동이체 계좌 준비

FAQ | 국민연금 추납

출처 및 기준일

기준일: 2026-08-18 | 출처: 국민연금공단(nps.or.kr) · 국민연금법 제91조의3(추후납부) · 찾기쉬운 생활법령 · 정책모아 국민연금 임의가입 | 추납 금액·노령연금 증가액은 개인 이력과 신청 시점 기준소득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요한 사항은 국민연금공단 상담(국번 없이 1355) 또는 가까운 지사를 통해 직접 확인하세요.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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