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비 선지급은 판결문이나 양육비부담조서에 적힌 돈을 못 받을 때 국가가 먼저 주고, 나중에 채무자에게 받아 오는 제도예요. 복지로 한부모 아동양육비와는 창구부터 갈립니다. 집행권원이 있어야 하고 신청은 양육비이행관리원입니다. 정부24 안내 기준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이고, 채무자가 내야 하는 금액은 넘지 않아요. 만 18세까지입니다. 직전 3개월 동안 못 받았거나, 받은 평균이 선지급 기준보다 낮아야 하죠. 지금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입니다. 정책브리핑은 2026년 10월부터 이 소득 선을 없앤다고 안내했습니다. 혼자 아이를 키우시는데 양육비가 끊겼다면, 신청 전에 지금 요건을 끝까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오늘 볼 다섯 줄
선지급은 복지 급여가 아니라, 집행권원 양육비를 국가가 먼저 주고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제도입니다
정부24 기준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이며, 채무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만 18세까지입니다
직전 3개월(또는 3회) 미이행이거나, 받은 월 평균이 선지급 기준보다 낮아야 합니다
지금은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이고, 법률지원이나 채권 추심 등 이행확보 노력이 필요합니다
신청은 양육비이행관리원 누리집 또는 우편입니다. 복지로 한부모 신청과 창구가 다릅니다
이미 있는 글과 역할 나누기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금액은 한부모 지원금 금액, 증명서는 한부모가족증명서 발급에서 다룹니다. 아래는 양육비 선지급이 아동양육비와 다른 돈인지, 월 20만 원이 누구에게 나가는지에 집중합니다.
양육비 선지급은 집행권원 양육비를 국가가 먼저 주고, 채무자에게 회수합니다. 한부모 아동양육비와 창구가 다릅니다. ⓒ 정책모아
한 줄 답 | 국가가 먼저 주고 채무자에게 받습니다
한 줄로: 양육비 선지급은 양육비 채권이 있는데도 돈을 못 받는 한부모 등에게, 국가가 먼저 지급하고 양육비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제도입니다.
검색창에 “양육비 20만 원”을 치면 두 갈래가 섞입니다. 하나는 한부모가족 복지급여의 아동양육비입니다. 다른 하나는 이 글이 다루는 선지급입니다. 전자는 소득 기준을 통과한 한부모 가구에 나가는 급여입니다. 후자는 법원 판결, 조정조서, 양육비부담조서처럼 집행권원이 있는데도 상대가 보내지 않을 때 씁니다.
근거는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1조의6입니다. 시행은 2025년 7월 1일입니다. 운영 기관은 양육비이행관리원이고, 소관은 성평등가족부입니다. 정부24 보조금24 카드 이름도 “양육비 선지급 지원”입니다.
돈의 성격이 다릅니다. 선지급을 받으면 국가가 그 금액을 채무자에게 다시 받습니다. 정책브리핑 안내는 채무자 동의 없이도 소득과 재산을 추적, 압류할 수 있도록 회수 체계를 강화했다고 적습니다. 복지 급여처럼 “받으면 끝”이 아닙니다. 상대가 나중에 이행관리원에 갚는 구조입니다.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전체는 한부모가정 지원 정책 페이지와 한부모 지원금 유형을 보시면 됩니다. 이 글은 선지급 창구만 따라갑니다.
한부모 아동양육비와 무엇이 다른가
한 줄로: 아동양육비는 복지로,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는 한부모 복지급여입니다. 선지급은 양육비이행관리원에 집행권원을 내고 신청합니다. 둘을 같은 20만 원으로 묶으면 창구가 엇갈립니다.
구분
양육비 선지급
한부모 아동양육비
성격
집행권원 양육비를 국가가 선지급 후 채무자에게 회수
한부모가족 복지급여
신청 창구
양육비이행관리원 누리집, 우편
복지로, 주민센터(행정복지센터)
금액 안내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채무액 초과 불가), 만 18세까지
해당 연도 한부모가족 지원 공고
필수 서류 감각
집행권원, 3개월 미입금 내역, 이행확보 증빙
한부모가족 증명, 소득, 재산 조사
문의
양육비이행관리원 1644-6621
복지로, 주민센터, 보건복지상담 129
한부모가족증명서가 있다고 선지급이 자동으로 열리지는 않습니다. 증명서는 복지급여, 교육비, 공공임대 제출용입니다. 선지급은 그와 별도로 집행권원과 미이행 사실이 있어야 합니다. 증명서 발급 순서는 한부모가족증명서 발급 방법을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선지급을 받는다고 한부모 복지급여가 자동으로 끊긴다는 안내는 정부24 선지급 카드에 없습니다. 중복 여부는 급여마다 다릅니다. 복지급여 쪽은 주민센터, 선지급 쪽은 이행관리원에 각각 물어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입금 일정만 보려면 한부모 지원금 지급일을 이어서 보시면 됩니다.
월 20만 원, 만 18세까지 | 채무액을 넘지 않습니다
한 줄로: 정부24와 양육비이행관리원 안내는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20만 원, 만 18세까지입니다. 다만 채무자가 매월 내야 하는 양육비 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판결문에 월 15만 원이 적혀 있으면, 선지급도 그 금액을 넘지 않습니다. 월 50만 원이 적혀 있어도 선지급 상한은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입니다. “20만 원이 통장에 무조건 찍힌다”가 아니라, 20만 원과 채무액 중 작은 쪽입니다.
자녀가 두 명이면 1인당 산정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자격 판정 후 정해집니다. 신청서 서식에는 처리기간 30일로 적혀 있습니다. 도입 당시 이행관리원 보도자료는 요건 조사 뒤 매월 25일에 지급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지금 지급일은 누리집 최신 안내와 결정 통지를 따르세요.
선지급은 상시 신청입니다. 정부24 카드에도 신청기간이 상시로 적혀 있습니다. 한 번 결정되면 자녀가 만 18세가 될 때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자격 변동, 채무자 이행, 부정수급이 있으면 지급이 멈추거나 반환, 회수로 넘어갑니다. 이행관리원 절차는 신청, 서류검토 및 자격판정, 지급 및 모니터링, 반환 또는 회수 순입니다.
회수는 국세 강제징수 예를 따른다고 선지급제 안내에 적혀 있습니다. 정책브리핑은 2026년부터 징수 전담 부서와 인력 보강, 동의 없는 소득, 재산 추적, 압류를 적습니다. 선지급을 받는 쪽과 갚는 쪽 모두, 통장에 찍힌 20만 원이 “공짜 지원금”이 아니라는 점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자격 | 집행권원, 3개월, 중위 150%, 이행확보
한 줄로: 만 18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양육비 채권자이면서, 아래를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정부24와 이행관리원 지원신청 화면 기준입니다.
집행권원. 양육비부담조서, 판결문, 조정조서, 화해권고결정 등 양육비를 정기적으로 받을 권리가 문서로 있어야 합니다. 구두 약속만으로는 이 창구가 열리지 않습니다.
직전 3개월(또는 3회) 미이행. 신청일이 속한 달의 직전 3개월 이상, 또는 3회 이상 양육비를 이행받지 못했거나, 그 3개월 월 평균액이 선지급 기준금액 미만이어야 합니다. 이행관리원 지원신청 화면은 2025년 9월 1일 신청 사건부터 이 평균액 기준을 적용한다고 적어 두었습니다.
소득. 신청인 가구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입니다. 정부24 카드(최종수정 2026-08-05)에도 이 선이 남아 있습니다. 가구원수별 원 단위는 이 카드에 없으니, 이행관리원 안내와 복지부 고시를 보세요.
이행확보 노력. 양육비이행관리원에 법률지원이나 채권 추심지원을 신청했거나, 가사소송법상 이행명령 등 양육비 이행확보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종료한 경우입니다. 그냥 “안 준다”만으로는 부족하고, 확보 절차가 보여야 합니다.
채권자는 양육자로 지정된 부 또는 모, 법정대리인 등 실질적으로 미성년 자녀를 키우며 양육비 이행을 청구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채무자는 정기적으로 양육비를 내야 하는 비양육자입니다.
소득 선을 넘으면 지금 시점(2026년 9월 1일 기준, 정부24 카드)에서는 이 창구가 닫힙니다. 아래 10월 예정 안내를 보시고, 신청 당일 누리집 문구를 다시 여세요.
신청 순서 | 누리집과 우편
한 줄로: 온라인은 양육비이행관리원 누리집 선지급 메뉴에서, 우편은 서울 중구 퇴계로 173, 24층 선지급 담당 앞으로 냅니다. 상시 신청입니다.
온라인 작성 순서는 이행관리원이 이렇게 안내합니다. 자가진단, 서비스 이용 동의, 신청인 및 가구원 정보, 피신청인(채무자) 정보, 제출서류 확인 및 첨부, 신청 완료. 가구원 동의가 빠지면 관련 서류를 직접 내야 합니다. 만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우편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함께 냅니다. 주소는 정부24와 이행관리원이 같습니다. (04554)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173, 24층 양육비이행관리원 선지급 담당. 상담, 문의는 1644-6621입니다.
복지로, 정부24 한부모 급여 신청 화면에서 선지급이 같이 접수되지는 않습니다. 정부24는 제도 안내 카드이고, 실제 접수는 이행관리원입니다. 한부모 복지급여를 이미 받고 있어도, 선지급은 이 순서를 따로 타야 합니다.
자격 판정 뒤에는 지급과 모니터링이 이어집니다. 양육비 이행이 재개되거나 자격이 바뀌면 지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정수급이면 반환입니다. 채무자에 대한 회수는 별도 절차입니다.
제출 서류 | 집행권원과 3개월 내역
한 줄로: 이행관리원 제출서류 안내는 신청서, 개인정보 동의서, 집행권원, 송달, 확정 증명, 3개월 미입금 내역, 이행확보 증빙을 기본으로 둡니다. 정부24 카드도 같은 묶음을 적습니다.
집행권원 1부. 협의이혼이면 양육비부담조서, 재판이혼이면 판결문, 조정조서, 화해권고결정 중 하나.
송달증명원, 확정증명원 각 1부. 통합 발급본도 됩니다. 대법원 나의사건검색 화면 캡처도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도달일과 확정일이 보여야 합니다.
채무 불이행 증명. 양육비를 받기로 한 계좌의 최근 3개월 거래내역. 이행관리원 예시는 7월 15일 신청이면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이행확보 노력 증명 1부. 이행관리원 법률지원, 채권 추심 접수증명원, 또는 양육비 직접지급명령, 담보제공명령, 일시금 지급명령, 이행명령, 민사집행법상 강제집행 관련 결정문 중 해당분.
정부24 카드는 여기에 통장 사본과 가족관계등록 서류를 더 적습니다. 우편 신청이면 신청서를 빠뜨리지 마세요. 서식은 이행관리원 자료실에 있습니다.
집행권원이 아직 없으면 선지급 창구보다 법률지원, 채권 추심 창구를 먼저 여는 순서입니다. 이행관리원이 그 지원을 받은 뒤에야 선지급 요건의 “이행확보 노력”이 채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 전화 1644-6621에서 지금 가진 서류가 어느 단계인지 먼저 물어보시는 편이 왕복이 줄어듭니다.
2026년 10월 | 소득 기준 폐지 예정
한 줄로: 정책브리핑(2026-06-12)은 2026년 10월부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요건을 폐지하고, 소득, 재산 조사를 간소화한다고 안내했습니다. 정부24 카드는 2026년 8월 5일 수정본에도 150% 선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2026-09-01) 신청하시면, 공개된 정부24, 이행관리원 지원신청 화면 기준으로는 아직 150% 선이 있습니다. 10월 이후를 기다릴지, 지금 요건으로 넣을지는 가구 소득과 미이행 기간을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폐지 일자와 세부 시행은 법령, 시행령, 누리집 공지가 우선입니다. 이 글이 10월 1일을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소득 선이 사라져도 집행권원, 3개월 미이행, 이행확보 노력은 남는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정책브리핑 문장은 소득 기준 폐지와 조사 간소화를 말합니다. 집행권원 없는 가구까지 연다는 문구는 아닙니다.
성과 숫자도 정책브리핑에 있습니다. 2025년 7월 도입 이후 2026년 4월까지 아동 1만 499명을 지원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 실적이 있다고 탈락이 없는 제도는 아닙니다. 서류 미비, 3개월 내역 불일치, 이행확보 증빙 없음이 걸립니다.
FAQ | 양육비 선지급
출처 및 기준일
정부24 보조금24 양육비 선지급 지원 | 최종수정 2026-08-05, 월 20만 원, 18세까지, 중위 150%, 직전 3개월, 상시 신청, 법령 제21조의6
양육비이행관리원 선지급제 안내 | 시행 2025-07-01, 자녀 1인당 최대 20만 원, 만 18세까지, 절차, 우편 주소
양육비이행관리원 지원신청 | 집행권원, 중위 150%, 3개월 평균액 기준(2025-09-01 신청부터)
기준일: 2026-09-01. 지급액, 소득 기준, 미이행 기간, 서류, 지급일은 양육비이행관리원 심사와 신청 시점 안내가 우선합니다. 본문은 제도를 이해하기 위한 안내이며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고, 누리집과 이 글이 다르면 공고와 이행관리원을 따르세요.
양육비 선지급은 판결문, 양육비부담조서에 적힌 돈을 못 받을 때 국가가 먼저 주고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제도입니다. 정부24 기준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이며, 채무액을 넘지 않습니다. 만 18세까지입니다. 한부모 아동양육비와 창구가 다르니, 복지로와 이행관리원을 섞지 마세요. 지금은 중위 150% 선이 있고, 정책브리핑은 2026년 10월 폐지를 안내했습니다. 신청 당일 누리집을 연 뒤 서류를 맞추시기 바랍니다.
면책 안내
본 콘텐츠는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정리한 것이며,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