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업·사업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
농림축산식품부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한 줄 요약
만 18~39세 청년에게 스마트팜 실습교육과 정착·임대 농지를 패키지로 지원하는 농촌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 한눈에 보기
👤
대상
만 18~39세 청년 (비농업인 우선)
💰
혜택
20개월 교육 무상 + 임대 스마트팜 3년 + 정착지원금 월 110만원
📅
시기
연 1~2회 공모 (보통 상반기 1~3월)
📍
신청처
스마트팜코리아(smartfarmkorea.net) 또는 보육센터 4곳
⚠️
핵심 탈락
20개월 전일제 참여 필수, 출석률 80% 미만 시 중도 퇴소
⚡ 빠른 자격 확인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만 18~39세 청년 (영농경력 무관, 비농업인 가능)
신청 기간: 연 1~2회 공모 (보통 상반기 1~3월)
신청 기간: 연 1~2회 공모 (보통 상반기 1~3월)
핵심 조건 테이블
| 연령 | 만 18~39세 (만 18세 이상~39세 이하 청년) |
|---|---|
| 소득 | 소득 기준 별도 없음 (영농정착지원금은 별도 소득·재산 기준 적용) |
| 지역 | 전국 스마트팜 청년창업보육센터 4곳 (상주·김제·고흥·밀양) |
| 주거 | 주거 조건 무관 (교육생 기숙사 제공) |
| 고용 | 교육 기간 전일제 참여 가능자 |
| 학력 | 학력 무관 (다만 농업 관련 기초 학력·동기 평가 있음) |
| 병역 | 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 최대 6년 연장 |
| 혼인 | 혼인 여부 무관 |
| 추가 조건 |
|
지원 내용
월 납입/지원 한도
110만원
지원 기간
20개월
지급 방식
교육 무상 + 임대료 보조 + 영농정착지원금(별도) 계좌 입금
20개월 무상 실습교육 + 임대형 스마트팜 3년 임대 + 영농정착지원금 월 최대 110만원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이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ICT·자동화 기반의 스마트팜 분야에서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입니다. 20개월에 걸쳐 교육·실습·임대 농장·정착지원금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합니다.
- 운영기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
- 보육센터: 상주·김제·고흥·밀양 4곳
- 대상: 만 18~39세 청년 (비농업인 우선)
20개월 교육 단계별 구성
| 단계 | 기간 | 주요 내용 | 비고 |
|---|---|---|---|
| 입문 교육 | 2개월 | 농업 기초·작물 이해·창업 마인드 | 교육생 전원 |
| 실습 교육 | 10개월 | 보육센터 내 스마트팜 운영 실습 | 주중 전일제 |
| 경영 실습 | 6개월 |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 수익 일부 본인 귀속 |
| 창업 준비 | 2개월 | 사업계획·마케팅·판로 개척 | 수료식 후 임대농장 배정 |
주요 지원 혜택
보육사업 자체의 혜택과 수료 후 연계 지원을 합치면 청년 1인당 약 2~3억원 상당의 실질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 20개월 교육 무상 (강의·실습·시설 이용료 전액 지원)
- 교육생 기숙사 제공 (자비 부담 일부)
- 수료 후 임대형 스마트팜 3년 임대 (시세 대비 저렴)
- 영농정착지원금 월 최대 110만원(1년차) → 100만원(2년차) → 90만원(3년차)
- 스마트팜 시설·운영자금 융자 청년농 우대
선발 기준 — 사업계획·동기 평가
스마트팜 보육사업 선발은 서류와 면접으로 이루어지며, 사업계획서의 구체성과 청년의 영농 동기·역량을 평가합니다.
- 1차: 서류 평가 (이력서·자기소개서·사업계획서)
- 2차: 면접 평가 (보육센터 현장 면접)
- 가점: 비농업인 청년, 여성, 다자녀 가구, 농산업 관련 학과 졸업자 등
임대형 스마트팜과 창업 연계
수료 후 보육센터 인근의 임대형 스마트팜(약 0.5~1ha)을 3년간 임대받습니다. 실제 작물 재배·판매를 통해 수익을 만들며, 임대 기간 만료 후에는 본인 자가 농장으로 독립합니다.
- 임대료: 시세의 30~50% 수준
- 주요 재배 작물: 토마토·딸기·파프리카 등 시설 채소
- 판로: 도매시장·온라인 직거래·로컬푸드 매장 연계
💡 TIP
실전 팁: ① 사업계획서는 단순한 ‘농사 짓고 싶다’가 아니라 작목 선택 근거·예상 매출·판로 전략까지 구체적으로 작성하세요. ② 보육센터별 주력 작목이 다르므로(상주는 시설 채소, 김제는 시설원예 등) 본인 관심 작목과 매칭되는 센터를 선택하세요. ③ 수료 후 청년농 영농정착지원사업까지 연계 신청해 ‘교육→임대→정착지원’ 3단 로드맵을 활용하세요.
⚠️ 주의
주의: 20개월 전일제 교육이므로 직장과 병행할 수 없습니다. 출석률이 80% 미만이면 중도 퇴소되며 향후 1년간 재신청이 제한됩니다.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중 작물 관리 부실로 수익이 발생하지 않을 위험이 있으므로 작목 선택은 신중히 해야 합니다.
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이미 농업법인 대표 등 농업 본업으로 사업자등록한 자
- 전과 또는 신용유의 등 결격 사유 보유자
- 이전에 동일 보육사업을 수료한 자
- 교육 출석률 80% 미만 시 중도 퇴소 + 재신청 1년 제한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필요 서류
- 신청서 (스마트팜 청년창업 모집 공고 양식)
-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 최종학력 증명서
- 영농 사업계획서
- 자기소개서
- 병적증명서 (해당 시)
미리 준비할 것
- 지원자 대비 선발 경쟁률이 평균 4:1 이상으로 높음
- 비농업인·여성 청년·다자녀 가구 등은 가점 항목 있음
- 보육사업 수료 후 청년농 영농정착지원사업과 자연 연계됨
- 교육생 기숙사 제공 (자비 부담 일부 있음)
자주 묻는 질문
농업 경험이 전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오히려 농업 경험이 없는 비농업인 청년이 우선 선발되는 사업입니다. 만 18~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0개월 동안 기초 농업 이론부터 스마트팜 운영 실습까지 단계별로 배웁니다.
보육사업 수료 후에는 무엇을 지원받나요?
수료 후 임대형 스마트팜(약 0.5~1ha)을 3년간 임대받아 본격 창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청년농 영농정착지원사업’과 연계해 월 최대 11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최장 3년간 받을 수 있으며, 농지·시설 융자도 청년농 우대 조건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교육 기간 동안 다른 일을 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20개월 전일제 교육이며, 출석률 80% 이상을 유지해야 합니다. 다만 주말이나 야간 시간을 활용한 단기 아르바이트는 가능하며, 교육생 기숙사가 제공되므로 거주 부담은 줄어듭니다.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정보
스마트팜 청년창업 신청자가 많이 활용하는 절감 가이드
비슷한 정책과 차이
출처 & 면책
출처: https://www.smartfarmkorea.net/
최종 확인일: 2026-05-15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보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