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저축

청년창업자금대출

중소벤처기업부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 줄 요약

만 39세 이하 청년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 저금리 대출 지원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청년 사업자
신청 기간: 상시 접수 (예산 소진 시 마감)

핵심 조건 테이블

연령만 19~39세 (대출 신청일 기준 만 나이)
소득소득 기준 별도 없음 (사업성 평가 중심)
지역전국 동일 기준
주거주택 소유 여부 무관
고용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사업자
학력학력 무관
병역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 연장 (최대 6년)
혼인혼인 여부 무관
추가 조건
  • 사업계획서 제출 및 사업성 평가 통과 필요
  • 업력 3년 이내 (예비창업 포함)

지원 내용

총 지원금
10,000만원
지원 기간
72개월
지급 방식
사업자 계좌 입금 (대출 실행)

최대 1억원, 연 2%대 고정금리 (공고문 기준 확인 필요)

대출 조건 상세

항목내용
대출 금리연 2%대 고정금리 (공고문 기준 확인 필요)
대출 한도업체당 최대 1억원
대출 기간총 6년 (거치기간 포함)
거치 기간최대 3년 (이자만 납부)
상환 방식거치기간 후 원금균등분할상환

업종별 지원 가능 여부

대부분의 업종이 지원 대상이나, 유흥업·도박업·사행성 업종, 부동산 임대업 등은 제한됩니다. 제조업, ICT, 지식서비스업 등 기술 기반 업종은 우대받을 수 있으며, 소비성 서비스업(일반 음식점 등)도 지원 가능하나 사업성 평가에서 기술 업종 대비 불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제한 업종 목록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신용등급별 금리 차등

기본 금리는 연 2%대이나, 개인 신용등급에 따라 가산금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을수록(7등급 이하) 가산금리가 높아지며, 신용등급 1~3등급의 우수 신용자는 최저 금리를 적용받습니다. 대출 신청 전 본인의 신용점수를 사전에 확인하고, 신용등급 개선 후 신청하면 더 유리한 조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 상세

대출 상환은 거치기간(최대 3년) 동안 이자만 납부하고, 거치기간 종료 후 남은 기간(약 3년) 동안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예를 들어 1억원을 대출받고 3년 거치 후 3년 상환이라면, 4년차부터 매월 약 278만원의 원금과 이자를 함께 납부합니다. 조기 상환 시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경우가 많으니 확인하세요.
💡 TIP
창업 초기에는 매출이 불안정하므로 거치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세요. 거치기간 동안에는 이자만 납부하면 되므로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그 기간 동안 매출 기반을 확보한 후 본격 상환에 들어가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 주의
청년창업자금대출은 사업 운영 목적(운전자금·시설자금)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개인 생활비, 주식 투자, 부동산 구입 등 사업 외 용도로 사용한 사실이 적발되면 대출금 전액 즉시 상환을 요구받으며, 향후 정책자금 대출이 제한됩니다. 자금 사용 내역에 대한 사후 실태조사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휴·폐업 중인 사업자
  • 금융기관 연체 중인 자
  • 제한 업종 (유흥업, 도박업 등) 영위자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신청 방법: 온라인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오프라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
처리 기간: 서류 접수 후 약 4~8주 (사업성 평가 포함)

필요 서류

미리 준비할 것

  • 사업계획서의 완성도가 심사에 큰 영향을 미침
  •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상반기 신청 권장
  • 창업사관학교 수료자는 우대 가능

자주 묻는 질문

예비창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사업자등록 전 예비창업자도 신청 가능합니다.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대출 금리는 어떻게 되나요?
연 2%대 고정금리로 운영되고 있으나, 정확한 금리는 매년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

비슷한 정책과 차이

출처 & 면책

출처: https://www.kosmes.or.kr/

최종 확인일: 2026-03-24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