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직업훈련
플랫폼 종사자 산재보험
고용노동부 · 근로복지공단
한 줄 요약
배달·대리운전·퀵서비스 등 플랫폼 종사자에게 산재보험을 적용하여 업무 중 사고·질병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 빠른 자격 확인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대상: 플랫폼을 통해 일하는 배달원,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기사 등
신청 기간: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자동 가입 (별도 신청 불필요)
신청 기간: 플랫폼 사업자를 통해 자동 가입 (별도 신청 불필요)
핵심 조건 테이블
| 연령 | 연령 제한 없음 |
|---|---|
| 소득 | 소득 기준 없음 |
| 지역 | 전국 동일 기준 |
| 주거 | 해당 없음 |
| 고용 | 플랫폼을 통해 노무를 제공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 |
| 학력 | 학력 무관 |
| 병역 | 해당 없음 |
| 혼인 | 혼인 여부 무관 |
| 추가 조건 |
|
지원 내용
지급 방식
산재 발생 시 근로복지공단에서 보상금 지급
산재보험 적용: 요양급여(치료비 전액), 휴업급여(평균임금 70%), 장해·유족급여 등
산재보험 적용 플랫폼 직종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배달원(음식·물류),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기사, 화물차주 등 플랫폼을 통해 노무를 제공하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게 산재보험이 적용됩니다. 플랫폼 사업자가 보험에 가입하며, 보험료는 사업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산재보험 보상 종류
| 보상 종류 | 내용 | 지급 기준 |
|---|---|---|
| 요양급여 | 치료비 전액 | 산재로 인한 부상·질병 |
| 휴업급여 | 평균임금 70% | 요양으로 취업 불가 시 |
| 장해급여 | 장해등급별 일시금·연금 | 치료 후 장해 잔존 시 |
| 유족급여 | 유족연금 또는 일시금 | 산재 사망 시 |
| 상병보상연금 | 평균임금 70% | 2년 이상 장기 치료 시 |
⚠️ 주의
업무 중 사고 시 건강보험이 아닌 산재보험으로 치료받아야 합니다. 건강보험으로 치료하면 본인부담금이 발생하고, 나중에 산재 전환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병원 접수 시 '산재'로 치료받겠다고 반드시 말하세요.
💡 TIP
산재 신청은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앱에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사고 경위서와 진단서를 준비하면 됩니다. 산재 인정이 어려운 경우 노무사 무료 상담을 근로복지공단에서 연계받을 수 있습니다.
탈락 포인트
아래 항목에 해당하면 신청이 불가합니다
- 산재보험 적용 제외 신청을 한 경우 (본인 의사에 따라 제외 가능)
신청 방법 & 필요 서류
필요 서류
- 별도 가입 신청 불필요 (플랫폼 사업자 의무 가입)
- 산재 신청 시: 요양급여 신청서, 진단서, 사고 경위서
미리 준비할 것
- 업무 중 사고 시 즉시 근로복지공단에 산재 신청
- 치료비는 산재보험에서 전액 부담하므로 건강보험으로 치료하지 말 것
- 산재보험 적용 여부는 플랫폼 앱에서 확인 가능
자주 묻는 질문
보험료는 누가 내나요?
산재보험료는 플랫폼 사업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종사자 개인이 보험료를 내지 않습니다.
배달 중 교통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배달 업무 중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산재보험으로 치료비 전액, 휴업급여(평균임금 70%), 장해급여 등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병원에서 '산재' 치료를 받겠다고 말한 후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하세요.
비슷한 정책과 차이
출처 & 면책
최종 확인일: 2026-03-24
본 페이지의 정보는 공식 공고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정책 변경이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 조건과 신청 방법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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