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취업지원제도 vs K-Digital Training — 어떤 게 더 유리할까?
| 항목 | 국민취업지원제도 | 디지털 새싹 (K-Digital Training) | 판정 |
|---|---|---|---|
| 대상 | 만 15~69세 구직자 (소득·재산 기준 충족 시) | 만 15세 이상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자 (소득 기준 없음) | B가 유리 |
| 수당/지원금 | Ⅰ유형 구직촉진수당 월 50만원, Ⅱ유형 취업활동비 최대 약 195만원 | 훈련비 전액 무료 + 훈련수당 월 약 11~30만원 | A가 유리 |
| 기간 | Ⅰ유형 6개월 (구직촉진수당) | 과정별 상이 (보통 3~6개월) | 상황에 따라 다름 |
| 훈련 내용 | 취업 상담·알선 중심 (직업훈련 선택 가능) | AI, 클라우드, 데이터분석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 실무 훈련 | B가 유리 |
| 취업 연계 | 고용센터 취업 상담·알선, 구직활동 의무 이행 | 훈련기관 자체 취업 연계 (협약 기업 채용 연계) | 상황에 따라 다름 |
| 병행 가능 여부 | K-Digital Training과 병행 시 구직촉진수당 + 훈련수당 동시 수령 가능 | 국민취업지원제도와 병행 가능 | A가 유리 |
어떤 걸 선택할까?
국민취업지원제도 추천
당장 생활비가 필요한 구직자로, 월 50만원 구직촉진수당을 받으며 취업을 준비하고 싶은 경우
디지털 새싹 (K-Digital Training) 추천
디지털 분야 전문 역량을 키워 IT·데이터 분야 취업을 목표로 하는 경우
참고 사항
두 제도는 병행 가능하므로 동시에 신청하는 것이 가장 유리함. 국민취업지원제도로 수당을 받으면서 K-Digital Training으로 기술을 배울 수 있음